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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Brian Thomas

   미국 텔레비전 목사인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이 2014년 5월 13일 기독교방송(CBN)의 700 클럽(700 Club)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단지 6,000년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임이 분명하다”고 젊은 지구 창조론자(Young Earth Creationists)들을 폄하하였다.[1]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고 있는 ICR의 과학자들과[2] 다른 많은 성경적 창조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에 대해서 들어보지도 못했고, 이해하지도 못했으며, 알지도 못하는, 바보 같은 사람들인가?     

로버트슨은 한 독자의 ”나는 우리 지구의 나이가 6,000년 정도인지 아닌지에 관한 양쪽의 주장들을 들어왔다...자세한 설명을 해주십시오.”라는 질문 편지에 그렇게 응답했다.[1]
 
그러나 로버트슨의 설명은 사실보다 감정적인 측면에 치우쳐있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우리 앞에 있는 분명한 (지질학적) 기록을 부정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로버트슨의 관점에서 우리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지질학에 분명한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이 과학적 사실이라고 믿는 크리스천들을 의미한다. 

지구의 많은 암석 지층들에서 이 '분명한 기록'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단지 진화론자들이 써놓은 책에서만 볼 수 있지 않은가? 로버트슨의 주장처럼, 지구의 퇴적 지층들이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가?  

로버트슨은 수억 수천만 년을 대표하는 세 개의 상징물로 1)쥐라기 포함하여 공룡의 시대(age of dinosaurs), 2)방사성탄소 연대(radiocarbon dating), 3)석유(oil)를 예로 들었다. 그러나 진실된 과학은 이것들이 장구한 연대를 가리키지 않음을 계속해서 밝혀내고 있다.
 
예를 들어, 화석은 적어도 세 가지 측면에서 쥐라기 '파충류의 시대' 개념과 충돌한다. 첫째, 공룡 화석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생물들과 나란히 발견된다. 공룡 화석과 같이 함께 발견되는 것들은 울레미소나무, 야자나무, 은행나무, 소철, 속새, 플라타너스, 사사프라스, 오크, 목련, 버드나무, 수련, 고비, 풀, 벼, 개구리, 거북, 악어, 도마뱀, 투아타라, 도롱뇽, 달팽이, 조개, 성게, 해삼, 불가사리, 말미잘, 문어, 칠성장어, 상어, 가오리, 잠자리, 진드기, 파리, 거미, 개미, 나비, 나방, 바구미, 방아벌레, 메뚜기, 딱정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바퀴벌레, 지네, 노래기, 깡충거미, 전갈, 무당거미, 선충류, 가재, 태즈메니아 데블, 뾰족뒤쥐, 오리너구리, 오소리, 수달, 오리, 아비새,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이다.[3]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83

둘째, 공룡 화석들은 지층들 사이에 거의 또는 전혀 침식의 증거가 없는, 샌드위치 된 암석지층에서 발견된다. 수백 수천만 년 동안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의 증거도 없고(느린 퇴적은 공룡들을 화석으로 보존하는 데에 실패했을 것이다), 풍화의 증거도 없다.(각 지층의 윗부분에 생물이 살았던 흔적이나 지류에 의해서 파여진 흔적들이 없다). 대신에 광대한 지역에 시루떡처럼 수평적으로 차곡차곡 쌓여있는 지층들은 빠른 퇴적을 가리킨다.   

*참조 :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07

셋째, 일부 공룡 화석들은 여전히 ​​화석 내에 동물성 단백질을 포함하여 원래의 연부조직들을 보유하고 있다. 조직의 붕괴 속도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단백질은 1백만 년이 넘어서 존재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그 지층의 추정 연대는 진화론적 지질연대표에 의해 가정된 것이며, 사람들이 백악기 아래의 지층에 쥐라기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공룡의 시대라는 개념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 되고 있다. 그 지층들은 거대한 홍수에 의해서 퇴적됐던 것들처럼 보인다.

*참조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7

그리고 로버트슨은 '방사성탄소 연대'를 언급했지만, 아마도 그는 이 연대측정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세속적 과학자들도 공룡 화석에 대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매우 당황할 것이다. 왜냐하면 방사성탄소(C-14)는 (반감기가 5,730년으로 짧기 때문에) 9만 년 이상 된 시료에 대해서는 전혀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참조 :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8

그리고 불행하게도 로버트슨이 언급했던 바로 그 지층에 들어있는 화석들을 포함하여 석유, 석탄, 천연가스, 다이아몬드... 등에서 여전히 방사성탄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보고들에 대해, 너무도 많은 과학자들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고 있다.[4]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화석들에 아직도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과 함께, 이러한 최근 발견된 증거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참조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2

로버트슨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라는 단어를 사용했어야 했는데, 방사성탄소 연대라고 말했을 수 있다. 공룡 지층의 위 또는 아래에 놓여있는 화성암의 연대를 평가하는 데에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isotope dating)이 사용된다. 그러나 이 측정 방법도 작동될 수 없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는 사실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어 버린다.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연대를 알 수 있는(역사적으로 화산 분출이 기록된 용암이나, 직접 분출이 관측된 화산 용암) 암석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들은 매우 과도하게 부풀려지거나, 매우 잘못된 연대를 가리키는 결과들을 자주 보여준다.

*참조 : 과도한 아르곤: 화산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아킬레스 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2

그리고 석유는 오래된 연대 개념에 몇몇 심각한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째, 석유를 구성하는 유기성 조류(algae) 부분은 지구에 풍부한 기름 먹는 박테리아(oil-eating bacteria)에 의해서, 또는 이산화탄소로 변환되는 자발적인 화학적 분해 과정에 의해서,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5]

또한, 석유는 물보다 가볍기(비중이 낮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위쪽으로 밀어 올려진다. 단지 수십만 년 후에는 모든 석유들이 암석 지층을 통하여 수직적 이동을 마쳤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모든 암석들은 다공질(porous)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일 유정들은 지하에서 지속적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 그리고 최근의 전 지구적 대격변이 없었다면, 어떻게 그 많은 엄청난 조류들을 퇴적물 아래로 무슨 메커니즘이 파묻었는가? 

*참조 :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팻 로버트슨은 열정적으로 700 클럽 시청자들에서 주장했다. ”이 모든 것들이 6,000년 내에 일어났을 방법은 없습니다.”[1] 아니다. 있다. 필요한 방법은 창조주(Creator), 대홍수(a flood), 그리고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그분의 말씀(His Word)이다. 선한 과학과 진실된 과학은 그것을 확인해주고 있다.


References
1.The 700 Club – May 13, 2014. CBN TV. Posted on cbn.com, accessed May 15, 2014.
2. These are:
 Clarey, Tim, Ph.D., Geology,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upps, Vernon, Ph.D., Nuclear Physics,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Guliuzza, Randy, M.D., University of Minnesota
 Hebert, Jake, Ph.D., Physics,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Jeanson, Nathaniel, Ph.D., Cell and Developmental Biology, Harvard University
 Lisle, Jason, Ph.D., Astrophysics,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Morris, John, Ph.D., Geological Engineering, University of Oklahoma
 Tomkins, Jeffrey, Ph.D., Genetics, Clemson University
3. Werner, C. 2008. Living Fossils.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vol. 2. Green Forest, AR: New Leaf Press.
4. Baumgardner, J. 2005. Carbon-14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 2.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San Diego,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369-373.
5. Clarey, T. 2014. Rapidly Forming Oil Supports Flood Timeframe. Acts & Facts. 43 (3).
 

*관련 기사 : 젊은 지구 창조론자 향한 비난에 켄 함 반격 (2014. 5. 15. 기독일보)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8790/20140515/젊은-지구-창조론자-향한-비난에-켄-함-반격.htm

팻 로버트슨과 켄 함, ‘젊은 지구론’ 두고 잇딴 공방 (2014. 5. 1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2208


*관련자료 링크 : 홈페이지>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홈페이지> 자료실 > 연대문제와 성경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5

홈페이지> 자료실 > C-14 시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1

홈페이지> 자료실 > 동위원소 시계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2


 

 

출처 : ICR News, 2014. 5. 16.
URL : http://www.icr.org/article/816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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