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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화석형성 HOME > 자료실 > 급격한 화석형성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CEH

   깊은 바다에 묻혀 있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빙하 아래에서 노출되고 있는 증이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46마리의 어룡(ichthyosaurs, 공기 호흡을 하는 멸종된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녹고 있는 빙하 아래의 지층에서 발견됐다고, Live Science(2014. 5. 28) 지는 보도했다. 관절들로 완전히 연결된(분리되지 않은) 화석들은 새끼부터 성체까지 다양했다. 놀라운 것은 그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배아(soft tissue and embryos)가 발견되었다고, GSA Bulletin 지의 요약 글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지역의 세 개의 현장에서 새끼에서부터 성체까지 총 46마리의, 관절로 이어진 거의 완전한 어룡 표본들이 발굴되었고, 잠정적으로 오프탈모사우루스(Ophthalmosauridae)의 네 다른 종으로 분류됐다. 보존은 매우 우수했고, 때때로 연부조직과 배아를 포함하고 있었다. 어룡 뼈들은 암모나이트(ammonites), 벨렘나이트(belemnites), 이노케라미드 조개(inoceramid bivalves), 물고기, 수많은 식물 잔해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어룡들의 엄청난 밀집은 칠레와 남미에서 틴달(Tyndall) 지역을 독특하고 세계적인 초기 백악기 해양 파충류 화석의 보고로 만들고 있다.

이 발견 이전까지 어룡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는 드물었다. 이제 칠레 남부의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내의 틴달 빙하(Tyndall Glacier) 아래의 이 장소는 세계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되었다. 그곳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연구자들 중 한 명이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발굴팀은 5시간을 운전해야 했고, 캠프까지 10~12시간을 걸은 후, 캠프에서 또 다시 2시간을 걸어야 했다. 때때로 폭우, 우박, 눈을 맞기도 했다.”
 
GSA Bulletin 지의 논문에 기초하여, PhysOrg(2014. 6. 3) 지는 해양 파충류들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을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틴달 지역의 어룡들은 떼로 모여서, 이 바다의 동쪽 해안 근처의 먹이들이 풍부한 해저 협곡에서 사냥을 했다. 그들의 먹이인 벨렘나이트와 작은 물고기들은 차가운 물의 용승(upwelling, 올라옴)으로 인한 플랑크톤 군집으로 인해 풍부했다. 때때로, 고에너지의 저탁류성 이류(turbiditic mudflows)들이 어룡을 포함하여 그들 근처에 있는 모든 것들을 빨아들였다. 현탁액의 흐름 내에서 공기 호흡을 하는 파충류들은 방향을 잃었고, 결국 익사했고, 그들은 해저협곡 바닥의 심연에 즉시 파묻혀버렸다.

어떻게 이 화석들은 식물과 섞여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교란 없이 해발 수십 미터(구글 어스에 의하면 80m) 융기될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발굴자들은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매몰은 1억5천만~1억 년 전 사이에 발생했다. 이것은 5천만 년 이상 동안 매몰 장소로 추정되는 해저 협곡에 연속적인 이류(mudflows, 泥流)들이 발생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쥐라기 말에서 백악기 늦은 초기까지의 단조로운 심해층은 논문에 기술된 것처럼 균일한 퇴적이기 보다는, ”단편적인 여러 대량-사망 사건”들로 분리되어 계층화가 일어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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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매몰 장소를 칠레의 다른 지역(2/26/2014)에 고래들이 집단적으로 묻혀있는 장소와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그곳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16,000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들은 5천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는 이야기를 주장하고 있다. 두 장소 모두 작은 지역 내에 집중적으로 표본들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그들은 흥미롭게도,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대해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있었다. 어떻게 연부조직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막 퇴적된 신선한 퇴적층에서는 퇴적물과 화석 내용물을 흐트러뜨리고 교란하는, 벌레나 다른 생물들에 의한 생물교란(bioturbation)이 예상된다. 그 기사는 연부조직과 배아를 언급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연부조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 연부조직은 원래의 조직인가? 석화된 것인가?
 
어떤 시나리오가 너무 많은 특별한 요인들로 이루어져 있을 때, 타당성을 잃는다 : 1)어룡들은 용승 흐름에 의해 밀집되어 있었고, 2)이류 흐름으로 인해 헐떡이게 되어 방향성을 잃었고, 3)5천만 년 이상에 걸쳐서 연속적인 이류에 의해 즉각적으로(?) 매몰되었으며, 4)심연에 묻혔으나, 나중에 방해받지 않고 해수면 위로 융기했고, 5)녹고 있는 빙하 아래에 놓여 있다가, 운 좋게 우리 시대에 노출되었고, 6)그 오랜 기간 동안 연부조직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룡은 백악기에 (자신과 동시대를 육상에서 살았던 공룡과 익룡과 함께)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 것일까?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어룡들과 고래들을 파묻어 버렸다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는 설명이 아닐까? 그렇다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하지 않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단순성의 원리, 설명은 단순한 것일수록 뛰어나다는 원리)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되고 있는 특별하고 복잡한 여러 사건들의 연속적인 발생보다는 하나의 원인을 선호한다.

*추가 사실 1 : 어룡의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추가 사실 2 : 어룡의 급격하고 순간적인(새끼를 낳은 도중에) 매몰의 예(Creation Magazine)들이 있다.

 

출처 : CEH. 2014. 6. 9.
URL : http://crev.info/2014/06/soft-tissue-found-in-chile-ichthyosaur-bonanz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2.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3.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의 3가지 예
4.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5.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6.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7.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8.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9.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10.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1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2.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3.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14.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5.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18.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19.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20.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21. 극도로 잘 보존된 파충류 화석의 더 많은 사례들. (More Examples of Exceptional Preservation in Fossil Reptiles)
22.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2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24.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2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26.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27.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28.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29.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30.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31. <리뷰>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32.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33.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34.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35.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36.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37.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38.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39.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0.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2.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3.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44.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46.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47.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48.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49.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5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51.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52.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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