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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Brian Thomas

    2011년에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선도적인 29명의 과학자들은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진화론에 의하면, 돌연변이(mutations)가 일어나 자연이 생물들을 선택할 때, 새로운 생물학적​​ 정보(new biological information)가 발생한다는 것으로, 그러한 개념이 처음 출현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이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2011년 회의에 참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그 이론은 부적절한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이제는 교체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013년에 논문으로 발표된 참가자들의 주요 연구 결과는 세 가지 주요 테마로 분류될 수 있었다.[1] 여기에서 우리는 첫 번째 주제로 ”생물학적 정보의 본질”을 보고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정보가 무엇인지를 숙고해보며, 세포 내의 정보, 인간의 언어,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모습들을 살펴보는 것이다.[2] 다음 기회에 두 번째와 세 번째 주제를 보고할 것이다.


한 논문에서, 독일의 정보 이론가인 베르너 기트(Werner Gitt) 박사와 두 공동 저자는 생물학적 정보를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인간의 언어(human language)와 비교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유전자 '언어'와 친숙해 있는데, DNA 내에 들어있는 유전 암호는 부호, 의미, 구문, 문법, 목적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여, 인간 언어의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는 생명체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필수적인 비물질적 실체(non-material entity)라고 기트 팀은 결론을 내렸다. 정보는 ”전달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그들은 신다윈주의와 같은 어떤 물질적 메커니즘이 어떻게 생물학적 언어와 같은 비물질적 실체를 생산할 수 있었는지를 묻고 있었다.

또 다른 논문에서 언어 전문가인 존 올러(John Oller) 박사는 세포는 단지 하나의 암호보다 많은 암호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포는 유전 암호, 짜깁기 암호, 후성적 암호, 기타 암호 등을 사용함), 그리고 이러한 암호들은 서로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물질들에 기초한 어떠한 자연적 과정이 생물학적 정보들을 발생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었다.

세 번째 논문에서, 분자생물학자이며, 책 ”정크 DNA의 신화(The Myth of Junk DNA)”의 저자인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신다윈주의는 DNA 정보의 단지 작은 부분이라도 설명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실험은 거의 모든 DNA가 정보로 압축되어 있음을 (빈 염기서열과 같은 것은 없음을) 계속해서 확인했다. 그리고 자연계에는 너무도 많은 암호들이 있어서, 이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 과정으로 쓰여질 수 없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지적들은 이 세계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거대한 장벽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장애물이 나타났다. 또 다른 저자들은 세포 내의 여러 중복 유전자 암호(multiple overlapping genetic codes)들은 극도로 복잡해서, 자연주의적 기원이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 DNA는 상보적 암호들을 가지고 있는 이중 가닥의 분자들이다. 최근 DNA는 동일한 공간에 다중 암호를 보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그것은 마치 한 페이지의 암호가 위에서 아래로 읽을 때에 어떤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아래에서 위쪽으로 읽을 때에도 완전히 새로운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 따라서 하나의 돌연변이는(한 글자를 바꾸는 것과 같은) 동시에 암호화된 메시지 두 개를 변경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 변화(돌연변이)가 극히 우연히 한쪽 방향의 메시지에 유용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었다할지라도, 다른 방향으로 전해지는 메시지에는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한 돌연변이가 두 메시지에 모두에서 정보를 추가시킬 수학적 확률은 극히 낮다는 것을 입증했다.

네 번째 논문에서, 도널드 존슨(Donald Johnson) 박사는 생물학적 정보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비교했는데, 그는 그 분야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를 수행할 독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는 컴퓨터와 세포는 둘 다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세포 내에서 정보가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존슨의 작업을 요약했다 :

컴퓨터 네트워크가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언어, 특수 의미 등을 포함하여) 우연히 자연발생할 수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보다 엄청나게 우수한 생물 정보 시스템이 다윈적 시도, 즉 복제 에러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주장은 완전히 불합리하다.[2]

마찬가지로, 조시아 시만(Josiah Seaman)은 유전체의 구조는 유전학자들이 반복서열(repeat sequences)이라고 부르는 것을 포함하여, 실행 가능한 컴퓨터 코드와 매우 유사하다는 그의 발견을 보고했다. 프란시스 콜린(Francis Collins, 유신진화론자)과 같은 진화 생물학자들은 이러한 반복적으로 보이는 암호는 오랜 진화적 과거 동안에 남겨진 쓸모없는 쓰레기(junk)들이라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시만의 분석은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가 말했던 것을 확인하였다 : ”아마도 DNA의 모든 부분은 반복된다 할지라도, 중요하거나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보고들은 세포는 단순한 연기 신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살아있는 세포의 복잡하고, 정밀한,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경이롭다. ”이 모든 생물학적 정보들은 어떻게 기원했으며,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그리고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그것에 대해서 사실상 설명하지 못한다.[2] 이러한 자격을 갖춘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Marks, R.J., M.J. Behe, W.A. Dembski, B.L. Gordon, and J.C. Sanford, Eds. 2013.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2. Sanford, J.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출처 : ICR News. 2014. 6. 13.
URL : http://www.icr.org/article/819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2. 컴퓨터가 보여주는 진화론의 정보 문제 (Creation’s amazing computer)
3.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4.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5.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6.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7.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8.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9.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10.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 $ 1 million prize offered for scientific proof of ‘natural-process’)
11.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Plant Epigenome Research Negates Evolution)
12. 자연이 생물학적 암호를 지시하였는가? (Did Nature Dictate Biological Codes?)
13. DNA 암호는 또 다른 암호들에 의해서 해독된다. (DNA Translation Has Codes Upon Codes)
14. 면역계는 암호, 언어, 그리고 기억장치를 가지고 있다. (Immune System Has a Code, Language and Memory)
15.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16.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17.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18.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19. <리뷰>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20.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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