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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Brian Thomas

   2011년에 29명의 선도적인 과학자들은 생물학적 정보에 관한 심포지움(Biological Information symposium)을 개최하였고, 그들은 생물학적 언어에 관한 새로운 놀라운 발견들을 표준 진화론적 설명과 비교하였다. 그 그룹이 발표한 두 번째 주요 주제는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이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정보의 생성 측면을 재설계해보려고 노력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생물 정보 심포지엄의 선임 주최자인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생물학적 정보: 새로운 전망. 개요 및 제한적 논평”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그 내용을 요약하여 보고했다.[1] 그 논문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정보를 창출할 수 있다는 진화론자들의 디지털 시도, 예를 들면 티에라(Tierra)와 같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요약하고 있었다. 

한 논문에서,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컴퓨터 공학자인 로버트 마크 II(Robert Marks II)와 함께, 전기 및 컴퓨터 공학자인 에워트(Ewert) 박사는 프로그래머가 비현실적이며, 진화론 친화적인 매개 변수들을 소프트웨어 내로 입력한다 하더라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티에라가 정보를 진화시키는 데에 실패했음을 보여주었다.

아비다(Avida)는 '디지털 진화(digital evolution)'의 증거로 말해지고 있지만, 심포지엄의 과학자들은 아비다의 추악한 결점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진화론자들은 아비다 소프트웨어 내로 ”엄청난 량의 초기 단계의 설계”를 인위적으로 집어넣었다는 것이었다.[1] 그것은 조작된 것으로서, 아비다가 진화를 보여주는 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사실적인 매개 변수가 입력되었을 때, 아비다는 결국 아무런 정보의 증가도 보여주지 못했다.

또 다른 논문에서, 수학자인 베이스너(Basener) 박사는 자연선택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생성할 수 없다는 것을 계산했다. 왜냐하면 모든 진화적 발전은 그 환경에 최적화되어있던 한 때의 특성을 중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학적으로나 실제 생물학에서 모두 자연선택은 안정화되지 않은, 진화되지 않은 개체를 이끌어낼 뿐이라는 것이다.

세 번째 논문에서, 샌포드 박사는 그가 수행한 연구 결과를 요약 발표하였다. (생물체를 죽이지는 못하는, 해롭지 않는) 돌연변이가 하나 발생했을 때, 그것은 일반적으로 자연선택이 감지하지 못하는 작은 영향을 끼친다. 다른 말로 해서, 그 개체의 생존력은 집단 내의 이웃한 다른 개체의 생존력과 동일하다. 따라서 포식자나 기후와 같은 외부적 요인들은 그들에게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작용된다. 개체군 내에 한 유익한 돌연변이가 간혹 일어난다 하더라도, 이러한 작은 손상들이 계속 더해져서, 엄청난 수의 매우 작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해로운 손상들은 압도적인 수가 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전정보는 지속적으로 감소됨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네 번째 논문에서, 생화학자인 액스(Doug Axe)와 가우거(Ann Gauger)는 어떻게 그리고 왜 돌연변이가 기존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지, 그리고 자연은 그들 특성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지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고찰하였다. 자연선택은 세포 생명체에 이미 필요한 한 유전자를 어설프게 수선할 수 없다. 그래서 진화 생물학자들은 여분의 복사본(extra copies) 가설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논문의 저자들은, 우연한 돌연변이에 의해서 복사본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얻기 오래 전에, 세포는 이론적으로 생산 및 배송을 멈추고, 여분의 복사본들을 청소해버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보가 풍부한 언어를 만들기 위해서 있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분명히 사전 숙고(forethought)가 필요하다. 그러나 돌연변이체들의 신다윈주의적 자연선택은 사전 숙고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세포에서 발견되는 엄청난 량의 유전정보를 신다윈주의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Sanford, J.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출처 : ICR News. 2014. 6. 16.
URL : http://www.icr.org/article/8192/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컴퓨터가 진화를 입증했다는 도킨스의 주장에 대한 반박 (Weasel words)
2.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3. 컴퓨터가 보여주는 진화론의 정보 문제 (Creation’s amazing computer)
4.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5.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6.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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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9.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10.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Dazzling design in miniature)
11.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 $ 1 million prize offered for scientific proof of ‘natural-process’)
12.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Plant Epigenome Research Negate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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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18.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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