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Jeffrey Tomkins

  과학자들은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mutation rates)에 관한 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들은 특별하게 골라낸(cherry-picked) 침팬지의 유전체 부위를 사람의 부위와 비교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적 시간 라인을 두 배로 늘렸다.[1] 그러나, 그들이 골라내어 비교한 선택적 데이터도 알려진 침팬지와 사람의 유전체 사이의 거대한 차이를 설명하지 못했다.

후손에게 유전되는 돌연변이(heritable mutations)는 암컷의 난자와 수컷의 정자를 만드는 과정 동안 DNA에서 발생한 극히 드문 변화이다. 과학자들은 생식라인에서 돌연변이 속도를 결정함으로써, 과거에 진화적 사건이 발생했던 시기를 예측해보려고 했다. 이 최근 연구에서, 그들은 같은 가계의 3세대에 걸친 9마리의 다른 침팬지의 생식라인 유전체의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연구자들은 침팬지와 사람 사이에서 유사하지 않은 많은 부위들은 생략한 채, 고도로 유사하게 보이는 DNA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골라내어, 그 부분만을 서로 비교했다. 그들은 말했다. ”이 연구에서 접근할 수 있는 상염색체 유전체의 교차점과 높은 신뢰성으로 배열되어 있는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부위에서, 돌연변이율은 매우 낮았고(0.45×10^−9 per base pair per generation), 분기 수준은 1.2%였다... 이것은 공통조상의 평균 시간이 1천3백만 년 전임을 의미한다.”[1] 이 요약 글에서 기본적으로 주목해야할 두 가지 문제점을 나는 지적하고자 한다.

첫 번째 주요 문제점은, 비교된 데이터가 명확히 골라낸 데이터라는 것이다. 즉, 과학자들은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를 비교하는 데에 있어서, 98% 정도가 유사한 부위만을 단지 골라내어 사용하고 있었고, 다른 모든 부위들은 던져버리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높은 신뢰성으로 배열되어 있는”이라고 말했던 의미가 이것이다. 유사하지 않은 모든 DNA 부위들은 폐기해버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위들을 비교한다면, 진화론 패러다임에 적합하지 않은, 침팬지에서 사람으로의 진화가 완전히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 사실은 다른 그룹의 진화 과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됐었다. 그들은 침팬지와 사람의 유전체 염기서열을 무작위적으로 비교했을 때, ”2/3 정도만이 사람의 DNA 염기서열과 명확하게 정렬시킬 수 있었다.”[2] 이 분야에서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는, 이 고약하고 불편한 진실은 이들 저자들도 2013년에 보고했던 포괄적 연구였다.[3] 그 연구에 대해서, 나는 침팬지 염색체를 사람 염색체와 하나씩 하나씩 비교했었다. 그 결과 침팬지 유전체와 사람 유전체는 고도로 유사하게 보이는 짧은 부위에서도, 단지 평균 70%만이 유사함을 나타냈었다.    

두 번째 주목해야 할 문제점은, 이들 과학자들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거의 동일하게 유사한 부분만을 골라내어 비교했을 때라도, 그리고 그들이 새로 발견한 돌연변이 속도를 포함시켰을 때에, 그들의 가상적 진화론적 시간 라인을 두 배로 늘려야만 했다는 것이다. 그 프로젝트의 한 연구자(Gil McVean)는 말했다 : ”우리의 결과는 사람과 침팬지의 분기 시점이 최근에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이전이라는 개념을 가리킨다.”[4] 이전까지 사람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은 2~6백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믿어져왔었다. 그러나 이제 사람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은 1천1백만~1천7백만 년(평균 1천3백만 년) 전에 살았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단순히 더 많은 시간을 추가한다고 해서, 현실 상황은 진화론의 엄청난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6백만 년 또는 7백만 년을 추가한다 해도,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해부학과 행동 특성과 같은 엄청난 차이뿐만 아니라, 유전체의 30%에 이르는 차이(대략 900,000,000개의 DNA 염기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잘못된 태도를 이렇게 비유하셨다.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마 23:24).[5] 사람과 침팬지의 전체 유전체를 비교해보면,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사람과 침팬지를 각각 독특하고 구별되게 설계하셨음을 분명히 알게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Venn, O. et al. 2014. Strong male bias drives germline mutation in chimpanzees. Science. 344 (6189):1272-1275.
2.Ebersberger, I. et al. 2002. Genomewide Comparison of DNA Sequences between Humans and Chimpanzees. American Journal of Human Genetics. 70 (6): 1490-1497.
3.Tomkins, J. 2013. Comprehensive Analysis of Chimpanzee and Human Chromosomes Reveals Average DNA Similarity of 70%. Answers Research Journal. 6 (2013): 63-69.
4.Choi, C. Q. 2014. Human & Chimp Genes May Have Diverged Twice As Long Ago As We Thought. Huffington Post. Posted on huffingtonpost.com June 13, 2014, accessed June 17, 2014.
5.Matthew 23:24. ESV.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4. 6. 25
URL : http://www.icr.org/article/819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2.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3.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5.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6.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7.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8. 침팬지보다 고릴라가 사람에 더 가깝다고? : 실패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진화계통수 (Gorilla Genome Is Bad News for Evolution)
9.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10.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11.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12.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13.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14.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15.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생명의 기원에 대한 자연발생설의 진화 : 최초의 생명체는 화산 온...
다윈의 실패 : 진화론과 모순되는 발견들은 계속되고 있다. (Darwi...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