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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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CEH

   2014년 3월에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요란하게 선전됐던 우주 급팽창 이론(cosmic inflation theory)의 증거는 단지 지역적 먼지에 의한 신호(a signal from local dust)일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3월에 BICEP2 팀은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에서 급팽창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었다.(3/17/2014) 이제 그들은 그것의 반대 증거들에 대해서 얼버무리고 있었다. 그들이 주장했던 중력파(gravitational waves)로부터의 신호는 단지 가까운 먼지들에 의해 발생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유명한 폴 슈타인하르트(Paul Steinhardt)는 그들의 주장에 대한 자신의 비판적 견해를 밝힌 후, 원본 논문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운 조사를 실시했다.(5/12/2014). 발견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주장을 견지하고 있었지만, 이제 Physical Review Letters(2014. 6. 19) 지에 게재된 최초의 동료 평가 논문에 의하면, 그들은 오류를 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5월 이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에 대한 의심의 글들을 언론 매체들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다 :

• 우주의 급팽창을 찬성하는 또는 반대하는 증거는 없다.(Ron Cowen in Nature, May 29)

• 발견된 빅뱅의 증거는 도전받고 있다.(Ron Cowen in Nature, June 3)

• 빅뱅의 실수는 다중 우주론의 거품을 터뜨렸다.(Paul Steinhardt in Nature, June 3)

• 중력파 팀은 그 발견이 먼지에 의한 것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Ron Cowen in Nature, June 20)

• BICEP2 연구자들은 우주의 놀라운 마이크로파 패턴에 대한 미묘한 설명을 게재했다.(PhysOrg, June 19)

• 우주의 급팽창 : 빅뱅 신호에 대한 신뢰성은 낮아졌다. (Jonathan Amos in the BBC News, June 19)

• BICEP2 논문은 큰 위험부담을 가지고 게재됐었다.(Adrian Cho in Science Magazine, June 19) 

• 획기적인 빅뱅 팀의 주요 결과는 후퇴되었다.(New Scientist, June 19) 

• 획기적인 빅뱅 팀의 발표는 틀렸을 수 있다.(PhysOrg, June 20)

• 위대한 우주론적 주장이 너덜너덜해지고 있다.(National Geographic, June 20)

이러한 반대 증거들에 대해, 급팽창 이론 신봉자들은 그들의 이론이 BICEP2 결과에 의존하지는 않는다고 서둘러 주장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혼돈 급팽창(chaotic inflation)” 이론의 아버지인 안드레이 린데(Andrei Linde)는 New Scientist 지와의 인터뷰에서, 급팽창 이론이 지지되는 데에 BICEPs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4년 3월로 돌아가서, 린데는 BICEP2 연구자들에 의해서 급팽창 이론은 확립됐다고 말했었다. 5월에 린데는 급팽창 이론의 공동 창시자인 앨런 구스(Alan Guth)와 알렉세이 스타론비스키(Alexei Starobinsky)와 함께, 그들의 이론으로 인해 카블리 상(Kavli Prize)을 수상했다.(금메달과 1백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BICEP2 발견이 ”이제는 의심스러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말이다. (심사위원들이 수상자를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BICEP2의 과장 발표가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 그 기사는 말하고 있지 않았다.)

연구팀의 남아있는 유일한 희망은, 몇 달 내에 플랑크 망원경에서 얻어질 데이터가 먼지 근원을 제한시켜, 더 확고한 추론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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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05으로 돌아가서 앨런 구스는, 급팽창 이론은 과학적 발견이 아니라, 데이터를 해석하기위한 ‘발명(invention)’이며, 개발된 '틀(framework)'이라고 설명했었다. 그 이론은 당시 빅뱅 우주론의 주요 문제점이었던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러한) 평탄성 문제(flatness problem)와 지평선 문제(horizon problem)를 치워버리기(해결하기) 위해서 날조된 것이었다. 그는 우주가 빅뱅 후 ‘1/10^26 초’ 라는 극도로 짧은 시간 만에 팽창했다는, 터무니없는 제안을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낼 수 있었다.(2/21/2009). 그러나 이러한 일회적인 과거의 기적을 시험해볼 수 있는 물리적 메커니즘은 없다. 그리고 그것을 지지하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는 누구도 시험해볼 수 없고, 증명해볼 수도 없는 이론을 창안해내어 빅뱅 이론을 구해내는 데에 성공했던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구스의 제안도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었다. 물질과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급팽창하는 우주를 얻기 위해서는, 원래의 빅뱅 이론이 설명해보려고 노력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불가능해 보이는 초기 상황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5/11/2006). 그리고 그러한 초기 상황은 측량할 수 없도록 극히 극히 낮은 확률임이 이미 알려져 있다. 

이것으로 구스(대통일장이론 행상꾼)는 금메달과 1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오늘날 많은 세속적 과학자들은 돈, 지위, 업적, 명예, 직장, 출세...등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됐다고, 노벨상 감이라고 호들갑을 떨던 언론 보도들을 기억해보라. 1백만 달러는 증거도 없는 의심스러운 이야기에 비해 너무도 과한 상금이었다.

 

 * CMB and other alleged big bang predictions that were never made: Consider first that the big bang's famed 'prediction' of the distribution of elements was adjusted after the fact. As is typical of the CMB and other alleged predictions of the big bang, the claim that there was an accurate prediction of the primordial percentage of elements (like hydrogen and helium) has been contradicted in the journals Nature and Physics Essays and has been challenged in The Astrophysical Journal, in Science News, and in Cambridge University's Modern Cosmology. For example a paper in Nature describes the particulars of this prediction as, 'assumed ad hoc to obtain the required [predicted] abundances'. In Physics Essays also, 'The study of historical data shows that over the years predictions of the ratio of helium to hydrogen in a BB universe have been repeatedly adjusted to agree with the latest available estimates of that ratio as observed in the real universe.' See more excerpts and all of this documented at rsr.org/big-bang-predictions along with the big bang's predictive failures regarding antimatter, magnetic monopoles, a thousand times too much lithium-6, and also regarding big-bang-required dark matter. Likewise, the big bang's 'prediction' of the 2.7K CMB was yet another after the fact retrodiction. In addition to challenges in New Scientist and Physics Essays, a winner of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himself disclaimed the accolade that the big bang theory predicted the 2.73 degree Kelvin CMB. In his lecture given on the very occasion of sharing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CMB radiation, Robert W. Wilson, acknowledged that, 'The first confirmation of the microwave cosmic background that we knew of, however, came from a totally different, indirect measurement. This measurement had, in fact, been made thirty years earlier... near the peak of a 3 K black body spectrum.' Thus physicist Lawrence Krauss (A Universe from Nothing, p. 18, on RSR, etc.) is wrong when he claims that such 'predictions' have confirmed the big bang. See more documentation of this at rsr.org/bb-predictions#cmb.

 

*관련 기사 1 : '중력파가 맞다” vs '노이즈다”, 진실은?
중력파 찾았다는 바이셉2 연구 결과에 의혹 제기돼 (2014. 5. 2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4487

'우주 태초 원시중력파의 흔적 맞나' 논란 잇따라 (2014. 5. 20.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166416

`빅뱅後 급팽창 증거' 오류 가능성 확산 (2014. 6. 20. 데일리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ittech/201406/dh20140620160630138290.htm

올 봄 '빅뱅이론 증거물' 발표한 과학자들,
오류 가능성 시인하며 한발 물러나 (2014. 6. 20.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20_0012995634&cID=10104&pID=10100

'우주 급팽창 증거' 논문 오류 인정…사실상 철회 (2015. 2. 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01/20150201002211.html?OutUrl=daum

*관련 기사 2 : 2014년 3월에 요란하게 보도되었던 언론 기사들

138억년 전 '빅뱅 후 급팽창' 증거 발견 의미는 (2014. 3. 18. 경향신문)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8/0601330100AKR20140318006500091.HTML?template=5565

'우주, 빅뱅 뒤 급팽창” 이론 입증…전 세계 ‘흥분’ (2014. 3. 1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28809.html

138억년 전 '빅뱅' 비밀 … 남극 망원경이 풀었다 (2014. 3. 19. 중앙일보)
http://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4193753&cloc=njoins%7Chome%7Cshowcase

우주 ‘빅뱅 후 급팽창’ 증거 찾았다 (2014. 3. 19.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19001007

‘빅뱅후 급팽창’ 초기우주 생성과정 흔적 찾았다…세기의 발견 (2014. 3. 1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318/61803414/1

우주탄생 직후 찰나의 증거 찾았다…우주 급팽창 증거 발견 (2014. 3. 18. 조선일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8/2014031800668.html?news_HeadBiz

초기우주 생성과정 흔적탐지에 국내 학계 '놀랍다' (2014. 3. 1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8/0608000000AKR20140318057500017.HTML?template=2087

가설 상태 우주생성론이 이제 정설로… '노벨상감' 과학계 흥분 (2014. 3. 18.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3/h20140318202534122310.htm


출처 : CEH, 2014. 6. 24.
URL : http://crev.info/2014/06/cosmic-inflation-trouble/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2.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4.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5. 현대의 항성 이론(stellar theories)을 만든 세 사람
6.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7.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8.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9.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10. 빛의 여행 시간 : 빅뱅의 걸림돌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11.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12.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13.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5.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16.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17.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1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19.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20.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21.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22. 앨런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젊고 완벽한 우주를 회피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론이었다. (Inflation Concocted to Avoid a Young, Perfect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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