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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Brian Thomas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이라는 제목의 심포지움에서 발표된 8개 이상의 논문에 의하면, 생물체의 유전 정보는 상향적으로 진화되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소실되고 있다는 것이다.[1]

29명의 다른 저자들로부터 보고된 23개의 논문들은 생물학적으로 의미 있는 유전정보가 다윈의 자연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 그 심포지엄의 세 번째 주요한 주제는 ”생물 정보의 침식(손상)을 방지하기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2]

저서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로 유명한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새로운 기능을 이끌어낸다는 돌연변이들에 대한 보고된 논문들을 검토해보았다. 모두를 취합했을 때,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어떤 당(sugar) 조절 효소의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은, 기능의 손실(loss-of-function)을 일으키고 있었다. 생물체에서 이러한 당 조절 효소의 기능 소실은, 그 당과 유사한 독성 화학물질과 결합할 수 없게 하여, 생존에 도움을 줄 수도 있었다. 요약하면, ”기능 상실 돌연변이는 본질적으로 정보의 소실을 의미하기 때문에, 의미있는 적응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순 정보의 소실(net loss of information)은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2] 따라서, 유전정보의 소실이 생물체의 생존을 증가시켰다 하더라도, 정보는 영원히 소실되는 것이다.

또 다른 보고서에서 식물 유전학자인 폴 깁슨(Paul Gibson)과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컴퓨터 전문가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와 웨슬리 브루어(Wesley Brewer)와 협력하여,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 있는지 여부를(비히의 관측에 추가하여) 시험했다. 자연선택은 볼 수 없는(표현형으로 나타나지 않은) 것(돌연변이)을 제거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했다. 대부분의 단일 돌연변이는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아주 작은 DNA의 변화는 지속적으로 축적된다. 이것은 마치 자동차가 조금씩 녹슬어가는 것과 같다.[2] 따라서 진화 유전학자들이 자연선택이 어떻게든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다. 자연선택은 생물 정보를 보존할 수도 없고, 보존하지도 않는다.

심포지엄 논문에서, 텍사스 대학의 수학자 그랜빌 씨웰(Granville Sewell)은 외부 에너지원이 복잡한 정보 시스템의 시간에 따른 붕괴 성향을 반전시킬 수 있다는 진화론적 주장을 반박했다. 예를 들어, 지구에 들어오는 햇빛은 생물체의 분자 구조들을 조직화시키고, 생물체의 레퍼토리를 확장시킬 수 있을까? 씨웰은 대학의 표준 열역학 교과서들에서 발견되는, 비조직화된 시스템(disorganizing systems)을 설명하고 있는 중심 내용들을 조사했다. 그것에 의하면, 질서는 어떤 계(system)의 경계(외부 세계와 그 계 사이의)를 통과하여 지나갈 수 있는 것보다 더 빠르게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컴퓨터에 햇빛을 쪼였을 때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살아있는 세포 내에 햇빛의 유입은 생물 정보를 증가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열역학 전문가인 앤디 매킨토시(Andy MacIntosh)의 심포지엄 논문에 대해서 샌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생물체 자체에 필요한 에너지가 생물체에 필요한 분자 기계들을 구축할 수 있다는 주장은 오류이다.”[2] 세포 내에서 발견되는 분자기계들을 포함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에너지가 어떤 기계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지능적인 주체가, 또는 로봇처럼 고도로 설계된 기계가 지시를 내려야만 한다. 

이러한 자격을 갖춘 과학자들이 20여 개의 측면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조사했고, 각각 치명적인 결함들을 발견했다. 살아있는 세포는 어떤 정보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거나, 다시 원래의 운영 체제로 리셋(재설치)할 수 없다. 생물계에서 유전정보는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손상되고 소실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진화론이 허구적 이야기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2013. Marks, R. J., M. J. Behe, W. A. Dembski, B. L. Gordon, and J. C. Sanford, Ed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2. Sanford, J. 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출처 : ICR News. 2014. 6. 20.
URL : http://www.icr.org/article/819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4. 컴퓨터가 보여주는 진화론의 정보 문제 (Creation’s amazing computer)
5.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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