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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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Dominic Statham

그렇다면 성경적 지구 역사의 틀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물지리학을 설명할 수 있을까?

창세기 홍수 이후에 동식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간 하나의 과정은 홍수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에 의한 뗏목타기(rafting) 였다. 즉 해류를 따라 움직여진 통나무 매트(log mat)에 의한 것이었다. 실제로, 점점 더 많은 진화론자들이 일부 동식물들은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심지어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으로 어떻게 퍼졌는가의 설명으로 뗏목 가설을 제안하고 있다.[14]

1980년 미국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이 분출되었을 때, 쓰나미가 스피릿 호수(Sprit lake) 근처에서 발생했고, 주변 언덕으로부터 수많은 나무들이 뽑히게 되었다. 화산성 이류의 작용과 함께 이것은 실제로 호수 위에 (1백만 그루의)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이 떠다니도록 만들었다. 2011년에 일본 해안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후에, 쓰나미가 만들어졌고, 태평양 바다에는 쓰레기 파편들이 길이 약 110km, 186,000㎡의 지역을 뒤덮었다.

오늘날의 세인트 헬렌산 폭발과 일본의 쓰나미 영향은 전 지구적 홍수로 만들어진 파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닌 극히 작은 것이었다. 창세기 대홍수는 바다표면에 수억 그루의 나무들을 떠다니게 했을 것이다. 이러한 통나무 매트들은 거대한 섬과 같았을 것이며, 정기적인 강우에 의해 물(식수)이 공급되었고, 동식물들을 아주 먼 거리까지 쉽게 이동시켰을 것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흔들리는 늪(quaking bogs)’처럼, 물 위에서 자라던 거대한 숲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믿고 있다.[15] 아마도 이것들은 홍수 기간에 깨졌고, 떠다니는 거대한 자연적 뗏목들이 되었을 것이다.

물 위에 떠있는 물체들을 전 세계 도처로 운반하는 해류의 능력은, 최근 북태평양에서 컨테이너 선박이 좌초되어 수천 개의 욕조용 고무오리가 소실되었을 때 목격되었다. 불과 수개월 이내에 이것들은 인도네시아, 호주, 남미로 떠내려갔고, 결국 북극과 대서양까지도 흘러갔다.[16, 17, 18] (여기를 클릭). 흔히 식물들은 해안선과 섬들을 따라 분포됨이 발견되곤 한다. 사고야자(Sago palm)의 분포가 하나의 예이다. 그 나무는 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인도의 끝부분, 일부 인도네시아와 호주 지역에서 발견된다.(여기를 클릭).

제라늄속(Pelargonium)의 분포는 또 하나의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 식물은 대서양,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아프리카, 인도, 스리랑카, 호주 남부와 뉴질랜드에서 발견된다. 양치식물인 Strangeriaceae은 또 다른 예이다.(여기를 클릭). 그것은 남아프리카와 호주의 동부 해안을 따라 발견된다. 또한 당근과에 속하는 Hook and Arn이라 부르는 식물도 비슷한 분포를 보여준다. 고무오리에 의해 만들어진 경로를 기초로 하여, 식물들의 분포에 대한 뗏목 이동 가설은 매우 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욕조용 고무오리가 어떻게 북미와 남미로 떠내려갔는지를 우리는 볼 수 있었다.


분산 경로
 
생물지리학의 현저한 특징 중 하나는 ‘분산 경로(tracks of dispersal)’이다. 여기에 한 예가 있다.(여기를 클릭). 오레오볼루스(Oreobolus) 식물은 어떻게 인도네시아와 호주와 태평양을 가로 질러 분산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많은 다른 식물들(그리고 작은 동물들)이 이와 유사한 경로를 따랐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경로를 따른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 해안의 양쪽에서 또한 발견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된다. 이제, 특정 동식물의 서식처가 육지의 분리에 의해서, 또는 물에 의해서 파손되거나 쪼개졌을 때, 그것은 ‘분리(disjunction)’라고 불려진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동식물들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분리(혹은 분할)되었다고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


고유 지역

교과서들은 주요 생물지리학적 지역들이 이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6개 주요 동물군(또는 동물) 지역을 보여주는 동물들의 지도이다. 이 지역은 동일한 종류의 동물들이 발견되는 경향이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이러한 종류의 다이어그램은 실제로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이다. 좀 더 사실적인 그림은 아래와 같은 것인데, ”고유 지역(Areas of Endemism)”으로 알려진 작은 지역에 집중된 수많은 서로 다른 동식물들이 발견된다.[19, 20].

고유하다는 말은 특정한 지역에 자생(토종)하거나,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것을 의미하며, 고유 지역이란 다수의 고유종들이 있는 한 지역으로, 서로 다른 많은 종들이 발견되는 동일한 작은 별개의 지역이다. 여기에서 각각의 색깔은 이들 지역 중 하나를 나타낸다.


흥미롭게도, 식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들은 흔히 동물 고유성이 높은 지역과 일치한다.[21, 22] 그래서 서로 다른 식물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을 발견하면, 그 지역에서는 또한 동일하게 서로 다른 동물종이 함께 밀집되어 있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고유 지역의 많은 수가 해안 지역과 섬들이다.

예로써, 열대의 안데스 산맥(Andes)은 지구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식물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위의 그림에서 남미대륙 왼쪽의 적색 지역). 이곳은 지구 육지 면적의 1% 이하인 곳에 세계 모든 식물종의 약 15%가 살고 있다. 약 4만 개의 식물 종들 중에서 약 2만 개가 고유종이다. 순다랜드(Sundaland) 지역은(그림에서 우측 녹색 지역) 약 15,000종의 고유 식물들이 있고, 마다가스카르 섬 지역은(남색으로 표시된 지역) 9,000종 이상의 고유식물 종들이 있다. (여기를 클릭).

또한 이들 지역 간의 많은 유사성이 발견된다. 그곳에서는 동일한 동식물들이 바다의 양쪽 편에 또는 주변에 분포함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분리(disjunction)의 수많은 패턴이 있는데, 거기에서 거듭 동일한 동식물들이 똑같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지역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23] 지난 세기에, 레온 크로이자트(Leon Croizat)라는 사람이 세계 전역의 분산경로를 보여주는 이 같은 수많은 경로들을 그렸다.


이러한 선의 각각은 ‘일반화된 트랙(경로)’으로 알려졌는데, 그곳에서 수많은 서로 다른 식물들이 동일한 경로를 따르고 있다.[24]. 크로이자트의 업적은 동식물들의 많은 분산 경로가 대양을 가로지르거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스미스 소니언협회의 런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크리스토퍼 험프리(Christopher Humphries)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특징적으로, 많은 분리 패턴들은 대양 바닥(해저)까지 확장되어 있는데, 그것은 대양(ocean)이 생물지리학적 지역의 특성을 가져왔고, 대륙은 대양 주변의 육지 지역임을 나타낼 뿐이다”[25]

나에게 이것은 뗏목 이동 가설을 지지하는 매우 강력한 증거로 여겨진다. 대양을 가로지른 이동은 이 세계의 많은 생물지리학을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창세기의 대홍수 시기에 많은 동식물들이 떠다니던 거대한 식물 매트들을 타고 운반되었고, 오늘날 볼 수 있는 고유 지역은 이러한 뗏목들의 착륙장소와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흥미롭게도, 테네시주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의 연구자들은, 대륙과 해류의 교차 지역은 이러한 고유 지역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26] (여기를 클릭).


육지 다리를 통한 이주
 
동물들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방법은 현재는 해수면 아래에 있는 육지다리(land bridges)를 통해 이주하는 것이었다.(여기를 클릭).

창조론자들은 창세기 대홍수 직후에 한 번의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여러 번의 빙하기를 믿지 않는다. 여러 상황들은 대홍수가 끝나고 빙하기가 도래하기에 이상적이었다. 대양은 따뜻했을 것인데, 왜냐하면 큰 깊음의 샘들에서 터져 나온 뜨거운 지하수가 노아 홍수 초기에 더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따뜻한 대양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수분을 증발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동시에, 홍수 기간 동안 또는 홍수 이후에 분출된 화산들은 대기 중으로 다량의 화산재와 먼지를 유입시켰을 것이고, 태양 빛의 일부를 차단시켜, 대륙을 차갑게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대기 중으로 증발된 엄청난 양의 물들은 눈이 되어 지상으로 쏟아져 내렸고, 육지에 상당한 량의 눈얼음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대양의 물이 다량 증발하면서 해수면은 낮아졌을 것이고, 물들은 대륙에 얼음 빙상(sheet)으로 갇히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해수면이 낮아짐에 따라 육지다리가 나타났을 것이다.

오늘날의 베링 해협(Bering Strait)과 같은 곳에 육지다리가 있었을 것이고, 인도네시아의 섬들과 호주까지도 연결하는 많은 육지다리들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오늘날 이러한 다리들을 볼 수 없는데, 왜냐하면 이제는 많은 얼음들이 녹아서 다시 해수면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홍수 이후에도 계속된 지질학적 활동들이 있었고, 지반 운동은 육지다리들을 해수면 아래로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이 어떻게 아라랏 산에서 세계 도처의 많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는지를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또한, 경작에 좋은 일부 동물들과 식물들은 바벨에서 사람들이 분산되어 흩어져가는 동안에, 사람들이 가져가면서 이동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마도 호주대륙과 남미대륙으로는 일부의 동물들은 식물 뗏목으로(rafting) 이동되었을 것이다.(여기를 클릭). 실제로, 북미와 남미는 홍수가 끝난 후 얼마의 시기까지는 연결되지 않았을 것이다.[27] 여러분은 남미대륙이 북미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왔음을 보여주는 그림을 볼 수 있다.


유대류의 분포
 
살아있는 유대류(marsupials)는 호주, 뉴기니아, 미국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여기를 클릭). 그러나 대부분의 유대류는 호주와 뉴기니아에서 발견되고 있고, 이들 중 대부분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이것은 어떻게 성경적인 지구역사의 틀 안에서 설명될 수 있을까? 글쎄, 본인도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해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해볼 수는 있다.

캥거루 등이 속한 유대류에 관한 진화 이야기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왜곡이 있다. 이제, 포유류의 두 그룹인 태반류(placentals, 유태반 포유동물)와 유대류(marsupials)를 살펴보자.  태반류는 유대류와 동일한 서식처를 공유할 때, 경쟁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을 몇몇 증거들은 보여주었다. 성경적 관점에서 이것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유대류는 태반류와 함께 노아의 방주에서 내렸고, 중동지역과 주변 대륙에서 살았음이 틀림없다. 그러나 오늘날 그곳에서는 오직 태반류만이 살고 있다. 이 사실은 역시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륙에서는 유대류로서는 오직 버지니아 주머니쥐(Virginia opossum)만이 살아간다. 유대류는 호주대륙에 잘 정착되어 있지만, 태반류는 거의 없다.

아마도 태반류와의 경쟁이 유대류를 태반류에 앞서 노아방주로부터 먼 지역으로 내몰았을 것이다. 그래서 유대류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 초기에 살아갈 땅을 얻었고, 태반류와의 경쟁 없이, 그 장소에서 번성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많은 태반류가 옮겨가기 전에, 통나무 뗏목이 사라지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육지다리(land bridges)가 물에 잠김에 따라, 유대류들은 거의 완전하게 고립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태반류와의 경쟁에 의해 구동이 되어, 유대류들은 호주와 남미대륙으로 이주했고, 이들 대륙들이 나머지 대륙들로부터 떨어져 있음에 의해 태반류와의 경쟁에서 보호되게 되었다.[28] 유대류 화석들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된다.[28] 그래서 진화론적 사고에 의하면, 유대류들은 오늘날 한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대륙에서 멸종된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동일한 주장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만약 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6,500만~8,000만 년 전인 백악기 후기 지층으로 돌아간다면,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는 유대류의 화석을 찾아볼 수 없다. 유대류는 단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만 발견된다. Science 지의 한 논문은 이렇게 말했다 :

”살아있는 유대류는 주와 남미대륙에만 한정되어 있다.... 이에 반해, 백악기 후기의 유대류 화석들은 유럽과 아시아, 북미대륙에 독점적으로 남아 있다....이러한 지리학적 교체(switch)는 설명되지 못한 채 남아있다”[29]

그래서 다시 한번 진화론에 의하면, 6,500만 년 전에 유대류는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 살았지만, 그 이후 그들 지역에서는 멸종했고, 이제는 호주와 남미대륙에서만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유대류가 유럽, 아시아, 북미대륙에서는 멸종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왜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말할 수 없는가?

진화론자들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문제는 남미대륙의 유대류인 ”작은산 원숭이(Little Mountain Monkey)” 이다. DNA 비교결과 남미대륙의 이 작은 유대류는 다른 북남미 대륙의 유대류보다 호주대륙의 유대류와 더 유사함을 나타내고 있다. 어떻게 그것이 미대륙까지 갔을까? 그것이 그곳에서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요약

• 생물지리학이 주장하는 진화의 주요 증거는 종 분화(speciation)인데, 종분화는 창조모델로서 더 잘 설명이 된다.

• 식물의 분포는 대륙이 수천만 년 동안 연결되어 있었다는 믿음을 지지하지 않는다.

• 서로 다른 대륙에서 살아온 동물들 간의 교배와 번식 가능한 잡종은 그들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격리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 동식물들은 해안선과 섬을 따라 좁은 지역에 높은 생물다양성을 보이며 집중되어 있다. 이것은 어느 정도 강수량이 많은 지역과 일치하지만, 동일한 동식물들이 광범위하게 분리된 고유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많은 분리 패턴을 설명하지 못한다.

• 그러나 그러한 생물지리학적 관측은 대양을 가로지르는 운반 수단으로 잘 설명될 수 있다.

• 창세기 홍수 시에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뗏목(식물 매트)들은 운반 수단(rafting)을 제공할 수 있다.

• 육지다리를 통한 이동 또한 생물지리학적 분포의 또 하나의 설명이 될 수 있다.

• 바벨의 언어혼잡에 따라(창 11:1-9), 인간들이 세계 도처로 퍼져 나갔고, 사람들은 아마도 경작이나 다른 목적으로 동물과 식물들을 가져갔을 것이다.


결론

과학의 다른 분야에서처럼, 데이터들은 지구 역사의 성경적 설명과 매우 잘 들어맞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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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id animals get from the Ark to places such as Australia?
No evidence of evolution and ‘deep time’

*Post-Flood log mats potentially can explain biogeography
http://creation.com/post-flood-log-mats-and-animal-migration

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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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Some species of fungi are similarly disjunct. See Hongo, T. and Yokoyama, K., Mycofloristic ties of Japan to the continents, Memoirs of the Faculty of Education of Shiga University 28:75–80, 1978; http://libdspace.biwako.shiga-u.ac.jp/dspace/bitstream/10441/3581/2/SJ07_0028_076A.pdf.
13.Ref. 7, pp. 123–131, 150.
14.Queriroz, A., The resurrection of oceanic dispersal in historical biogeography,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20(2):68–73 February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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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Ford, P., Drifting rubber duckies chart oceans of plastic, Christian Science Monitor, 31 July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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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Ref. 7, p. 21.
20.Myers, N., et al., Biodiversity hotspots, Nature 403: 853–85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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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ef. 7, p.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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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Ref. 7, p. 36.
26.Wise, K.P. and Croxton, M., Rafting: A post Flood biogeographic dispersal mechanism,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reation Conference,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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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Gish, D.,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ICR, California, 1995, pp. 178–183.
29.Cifelli, R.L. and Davis, B.M., Marsupial origins, Science 302:1899–1902, 2003.

출처 : Creation, 12 March, 2013
URL : http://creation.com/Flood-biogeography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 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Spiders Can Cross Oceans)
3. 물 위에 떠다니던 숲의 침몰 (Sinking a Floating Forest)
4.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5.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6.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7.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8.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9.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0. 과거 해수면이 높았다는 새로운 증거 (Stunning New Evidence of a Higher Ancient Sea Level)
11.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12.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13.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14.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15.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16. 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The Moment Britain Became an Island)
17. 거대한 강이 영국해협을 만들었다. (Super-River Formed the English Channel)
18.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19.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0.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21.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22.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23.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2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2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27.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28.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29.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30. 나바호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Navajo Sandstone Theory Proposed)
31.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32.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33.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34.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35. 진화는 거대한 도약을 필요로 한다? (Evolution May Take Giant Leaps)
36.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Kata Tjuta : an astonishing story)
37.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38.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39.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40.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41.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42.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43.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44. 노아의 홍수에 대한 호주의 지질학적 증거
45.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6.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47.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48.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49.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Gorges Formed by Rapid Flooding)
50.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51.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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