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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David Catchpoole

    중국 랴오닝(Liaoning) 성에서 발견된 작은 수각류(theropod) 공룡인 시노칼리옵테릭스 기가스(Sinocalliopteryx gigas) 화석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연구자들은 위장 내의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1] 공룡이 먹었던 마지막 식사를 볼 수 있었고, 거기에는 새(bird)가 들어있었다. 그 새는 부분적으로 소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시노칼리옵테릭스의 죽음이 마지막 식사 후에 얼마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연구자들은 그 조류의 종(species)까지도 식별할 수 있었는데, 그 새는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 콘푸시우소르니스 상투스) 였다.

    *공룡의 뱃속에 들어있는 새 화석 사진은 여기를 클릭

더군다나, 그 새는 공룡의 뱃속에서 발견된 유일한 새가 아니었다. 또 다른 공자새의 뼈가 위 속에 들어있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소화된 상태가 두 새에서 유사했다.[1] 작은 새의 뼈같이 섬세한 잔해가 남아있다는 것은 소화 시간이 짧았음을 가리킨다고, 연구자들은 결론지었다. ”한 마리가 소화될 충분한 시간을 갖기도 전에, 다른 새가 먹히기 위해서는 두 공자새는 꽤 빠르게 연속적으로 잡아먹혔음에 틀림없다.”[1] 
 
분명한 것은 그 공룡은 새를 잡아먹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 번째 새의 잔해가 또한 그 공룡의 위장 속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새는 좀 더 소화된 상태로 들어있었다. 연구자들은 그 새 역시 공자새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생물학자인 스콧 퍼슨(Scott Persons)은 골똘히 생각하고 있었다. ”소화되지 않은 공자새가 한 마리도 아니고, 세 마리씩이나 그 공룡의 뱃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은 시노칼리옵테릭스 공룡은 왕성한 포식자요 매우 활동적인 사냥꾼이었음을 가리킨다.”[2]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라는 개념에 기초한 세속적인 동일과정설 모델(uniformitarian models)은 정말도 랴오닝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대하여 합리적인 해석을 하지 못한다. 이러한 화석들이 어떻게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가? 랴오닝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왜 이렇게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인가?[3] 어떻게 위장 속의 내용물까지 상세하게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일까?[4] 현재를 아는 것이 과거의 열쇠가 아니라,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아는 것이 (화석을 포함하여)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이지 않을까? 성경은 대략 4500년 전인 노아가 살던 시기에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이 전 세계의 퇴적지층 속에 수십억 개의 화석들이 파묻혀있는 이유이다.

화석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필요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을 완전히 지워버린다. 오로지 진화론만을 선전하고 있는 교과서, 박물관, 잡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등은 수천만 년에 걸쳐 공룡이 비행을 하는 조류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공룡의 뱃속에 들어있던 조류는 힘차게 비행을 할 수 있었던 새들이었다.[1] 이들 새들은 이빨보다는 오히려 부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노칼리옵테릭스는 자신의 뱃속에 잡아먹은 새를 가지고 있었던 최초의 공룡이 아니다.[5] 수천만 년에 걸친 공룡-새의 진화 시나리오는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진화론자들이 안절부절못하며 당황하고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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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Xing, L., Bell, P., Persons, W., Ji, S., Miyashita, T., et al., Abdominal contents from two large early Cretaceous compsognathids (Dinosauria: Theropoda) demonstate feeding on confuciusornithids and dromaeosaurids, PLoS ONE 7(8): e44012. doi:10.1371/journal.pone.0044012, 29 August 2012.
2.Dinosaur ‘ate slow-flying birds’, Press Association, uk.news.yahoo.com, 29 August 2012.
3.The words 'exquisitely preserved” have been used by evolutionists to describe a great many of the fossils unearthed at Liaoning. E.g. a fossilized pterosaur embryo 'enjoying its last few days in its egg”—Wang, X. and Zhou, Z., Pterosaur embryo from the Early Cretaceous, Nature 429(6992):621, 2004; which we reported on in Creation 27(2):35, 2005; Tiny pterosaur’s untimely end.
4.The exact wording used in the Introduction in Ref. 1.
5.O’Connor, J., Zhou, Z. and Xu, X., Additional specimen of Microraptor provides unique evidence of dinosaurs preying on birds, PNAS, pnas.org/content/early/2011/11/17/1117727108.full.pdf+html, 21 November 2011.
6.Thornhill, T., First proof of bird-eating dinosaur has scientists in a flap, www.dailymail.co.uk, 23 November 2011.
7. Last Meal Found in Stomach of Fuzzy Dinosaur. 29 August, 2012. LiveScience.

출처 : Creation 35(2):32–33, April 2013.
URL : http://creation.com/3-birds-in-a-dinosau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Ancient Reptiles Exceed Textbook Explanations)
2.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 나는 새를 잡아먹는 공룡? (Is New Fossil a Bird-Eating Dinosaur?)
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6.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Dino-Era Bird Fossil Found ; One of Oldest Known)
7.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9.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10.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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