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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CEH

    찰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주요 추정들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그러나 이 추정적 진화론은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을 탄생시켰다.

”다윈이 틀렸다”라고 말하는 과학 논문을 찾아보기란 매우 어렵지만, Live Science(2014. 4. 28) 지는 1859년 다윈이 제안했던 ‘종의 기원’의 주요 개념은 자연이 실제로 작동되는 방식과는 반대된다는 것을 마지못해 인정하고 있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가설 중 하나는 (진화계통나무에서) 가까운 가지에 있는 밀접하게 관련된 종들은 먼 가지에 있는 종들보다 먹이와 기타 자원에 대해 서로 더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비슷한 생태적 적소(niches)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생물학자들은 이것을 오랫동안 진실로 받아들여 왔다.

그러나 미시간 대학의 조류(algae)에 대한 연구 결과는 ”다시 설정해야하는” 그리고 ”완전히 예상 밖이었다”고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발견으로 인해 스스로 자초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미시간 대학의 환경자원 및 환경학부 조교수인 브래들리 카디네일(Bradley Cardinale)은 말했다. ”그 결과를 보았을 때, 이건 아닌데 라고 우리는 말했다”. 우리는 벽에 머리를 크게 부딪친 기분이었다. 다윈의 가설은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있었는데, 어떻게 그것이 맞지 않는 것일까?”

연구자들은 다윈의 이론을 반증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조류(algae)들이 더 강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을 발견하고서, ”완전히 당황”하고 있었다. ”그 가설은 너무도 직관적이어서 그것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연구해온 생물체에 대해 다윈이 옳지 않았다는 것을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

다윈의 결점이 있는 아이디어는 정치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끼쳐 왔다고, 그 논문은 지적하고 있었다. 멸종위기의 생물 종을 보존하기 위한 결정은 밀접하게 관련된 종들이 먼 친척 종들보다 가치가 적다는 개념을 기초로 하여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만약 과학자들이 궁극적으로 큰 틀에서 다윈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생물 종 보존의 결정 기초로서 다윈의 가설을 사용하는 것을 중지할 필요가 있다”고 카디네일은 말한다. ”우리는 가장 중요치 않은 것을 보존하고,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가까운 종들이 더 경쟁하고, 멀리 떨어진 종들이 덜 경쟁한다는 다윈의 가설과 관련하여, 연구팀은 북미의 1200개 호수에 대한 현장탐사, 실험실 실험과 조사 등을 통해서, 그러한 가설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찾아볼 수 없었다. 뒤돌아보면, 다윈은 자신이 좋아했던 자연에 대한 관점으로 자신을 잘못 이끌고 있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연구 결과의 충격과 파장 때문에, 그저 ”아마도”라는 말로 그들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었다.

다윈은 ”경쟁에 집착했다”고 카디네일(Cardinale)은 말한다. ”다윈은 서로 경쟁하는 생물 종들로 구성되어있는 세계를 가정했지만, 그러나 우리가 연구한 조류종의 1/3은 사실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류 종을 다른 조류 종과 같이 넣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라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자연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상리공생(mutualisms)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아마도 종들은 공동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아마도 그들은 함께 진화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진화하는 것보다 한 팀으로 하는 것이 더 생산적일 것이다. 그들은 시간의 1/3 이상을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함을 우리는 발견했다. 아마도 세상이 경쟁에 의해 지배된다는 다윈의 추정은 틀린 것 같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윈의 이론 내의 단지 하위 주제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가정이 틀렸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토마스 맬더스(Thomas Malthus)의 경쟁(competition)에 대한 개념이 틀렸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제한된 자원에 대한 경쟁은 적자가 아닌 개체들의 죽음을 이끈다고 그는 말했었다. 따라서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이 개념에 기초하여 ”사회진화론”을 발진시켰고, 그들의 경제 정책을 채택한 국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깊은 상처와 영향을 끼쳤다. 만약 그들이 자연의 세계가 경쟁이 아니라, 협력에 의해서 생산적이 된다는 새로운 견해를 추진해 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역사가들은 상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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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최악의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끔찍한 영향을 초래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것이 1천명 혹은 수천만 명의 사람에게 증폭되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것이 바로 다윈의 잘못된 생각이 세상 사람들에게 미친 끔찍한 영향인 것이다 (모택동은 다윈의 이론으로 인해 아마도 7,700만 명을 살해했다. 11/30/2005). ”으악, 그것이 아니었어” 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늦었다. 그들이 말했던 것은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니었음이 이제 밝혀지고 있지만, 이미 권력은 다윈 숭배자들의 손에 오래 전에 넘어갔다. 그들은 정부, 교육, 대학, 법률, 언론 등 모든 곳을 장악했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난장판을 청소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 되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만이 이들을 몰아내고 다시 한번 창조의 진리위에 평화와 정의의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적자생존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치도록 해야 한다. 과학은 인류의 유익과 창조물의 청지기적 사명을 위한 지식을 창출해내며, 지적설계의 위대한 작품으로써 자연(nature)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왜 안 되는가? 당신이 창조론자를 미워한다 할지라도, 다윈이 이제까지 행한 것보다 더 나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리차드 도킨슨(Richard Dawkins)라 할지라도, 다윈이 상상했던 무자비한 생존경쟁이 자연의 법칙이라는 생각보다는, 크리스천의 생각 속에 사는 것을 더 좋아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무신론자들이여! 당신은 치열한 약육강식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악행에 대한 대가가 없는 세계보다, 기독교인의 세계에서 더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단지 과학 이론이 아니었다. 그것은 모든 학문과 사상과 정치에 영향을 미쳤고, 인류는 적자생존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이 지배했던 다윈의 1세기를 살아왔던 것이다.

다윈과 맬더스가 상상했던 ”경쟁(competition)”은 자유시장경제에서의 친근한 경쟁과 동일한 것이 아니다. 다윈의 경쟁은 죽음의 경쟁이다. 자유시장경제에서의 (허버트 스펜서를 사랑했던 일부 사회진화론자들의 살인적 자본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경쟁은 다수의 이익을 위해 경쟁적으로 일하는 것이다. 자유시장에서 경쟁자들은 대부분의 고객들을 기쁘게 해야만 한다. 그들은 정글에서 일어나는 ”자연법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적설계와 현명한 선택으로 그들의 제품을 개량해야만 한다. 자유시장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 내장시켜 작동되도록 했던 자기보존 본능을 이용한다. 즉, 내가 먹기를 원한다면, 나는 대부분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한다. 자유시장 시스템은 제한되지 않은 자기욕심에 의해서 환경이 능욕되는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the commons)” 문제를 해결한다. 이것은 다윈의 경쟁과는 정반대의 것이다.

노동이 선한 것임은 성경 창세기에 뿌리를 둔다. 하나님은 최초의 한 쌍의 인간에게 에덴동산을 돌보고 지키도록 맡기셨다. 성경적 세계관에서 일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보존은 선한 것이며, 청지기도 좋은 것이다. 감사와 고마움은 좋은 것이다. 타인을 칭찬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는 좋은 것이다. 이러한 자명한 진리위에 정부가 세워져야 한다. 추정과 추측과 공상을 남발하며,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을 주장하고 있는 진화론적 과학을 퇴출시키고, 생산적이고 실용적인, 인류에 평화와 번영과 유익을 주는 과학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출처 : CEH, 2014. 4. 30.
URL : http://crev.info/2014/04/malthus-misled-darwin-who-misled-the-world/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2. 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Even Bacteria Seem to Follow the Golden Rule)
3. 진화론적 비정상인 이타적 진딧물. (Altruistic Aphids, an Evolutionary Anomaly)
4. 진화론자들이 이타적 행동의 진화에 대해 싸우고 있다. (Evo-Giants Battle Over Evo-Love)
5.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6.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9.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 or the Luckiest?)
10.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11. 달팽이의 느려지는 진화는 적자생존에 도움이 되었는가? (Survival of the Slowest)
12. 적자생존은 진화가 아니다. :살충제와 추위 등에 살아남는 것이 진화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is not evolution)
13. 식물은 적자생존의 대안을 보여주고 있다 (Plants Show Alternative to Survival of the Fittest)
14.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Roots and fruits)
15.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The struggle for the soul of Adolf Eichmann)
16.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The legacy of Darwin’s cousin Galton)
17.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Stalin’s Railroad of Death Unearthed)
18. 다윈주의와 제1차 세계대전 (Darwinism and World War One)
19.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Norway Killer Cultural Christian, Practical Darwinian)
20. 나치즘의 뿌리였던 진화론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21.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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