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히브리서 1:10]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Gary Bates

   창조론자들의 연구 결과를 쉽게 풀어쓴 이 책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놀랄 것이다.      
 

‘말해지지 않는 행성 지구의 비밀(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시리즈의 저자인 캐나다의 창조과학자 반스 넬슨(Vance Nelson)의 두 번째 책을 CMI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첫 번째 책인 ‘무서운 용(Dire Dragon)’에서, 반스 넬슨은 벽걸이 천(tapestries), 암각화, 장신구, 그림 등에서 공룡(dinosaur)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새로운 여러 가지 증거들을 보여주었다(여기 참조). ‘무서운 용’은 진실을 드러내는 뛰어난 반전(反轉)이며, CMI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중적인 책 중의 하나다. 반스 넬슨은 두 번째 책인 ‘홍수 화석(Flood Fossils)’에서 (급속하게 매몰되지 않았다면 그 모양을 유지하기 어려운) 화석화된 사람의 유물(artifact)들 수 십 개를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서 CMI의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가 과학 편집자 중의 한 사람으로 기여하였음을 밝혀둔다. 또한 여기에는 모래 연흔(sand ripple, 물결모양), 새의 발자국, 심지어 삼엽충이 기어간 자국과 같은 ‘순간적 모습의 화석’(ephemeral fossil)들도 포함되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암석 속에 보존되어 있는 자동차 스파크 플러그, 동전, 심지어 1달러 지폐와 같은 현대의 유물들의 사진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홍수 화석’에는 물고기가 급속하게 화석이 된 훌륭한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물고기들이 포유류와 함께 매몰되어 같은 암석 덩어리에 보존된 증거도 보여주고 있었다(114-115쪽). 어떻게 물에 사는 생물과 육상동물이 함께 묻히게 되었을까? 그러한 증거는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새로운 연구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틀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었다.

화석의 나이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결정되는 이유는,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 암석의 추정되는 진화론적 연대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무 화석이 3천만 년 전으로 주장하는 올리고세 지층에서 출토되었다. 그런데도 나무는 싱싱해 보였으며, 그 책에 수록된 것처럼 아직도 쉽게 불에 탄다. 또 다른 예로서, 2억9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되는 고생대 페름기에 묻혀있던 나무 조각을 보여주고 있다. 나무가 묻혀있던 지층 암석의 나이를 조사했는데, 2억9천 만 년 전이었으므로, 논리적으로 나무의 나이도 지층의 나이와 같은 2억9천만 년이어야 한다. 그러나 그 나무를 조지아 대학(University of Georgia)으로 보내어 방사성탄소 C-14 연대측정(carbon-14 dating)을 의뢰했더니, 48,160년이라는 나이와 함께 돌아왔다. 나이가 6,000배 정도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둘 다 옳을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나무의 나이가 실제로 4만8천 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림은 아래 URL 주소를 클릭하면 볼 수 있음)
.아직도 탄소-14(C-14)를 포함하고 있는 올리고세(Oligocene, 점신세) 지층에서 나온 나무. (Fig. 147, Vance Nelson)


.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이 나무는 아직도 불이 붙는다(?). (Fig. 148, Vance Nelson)

2억9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나무의 C-14 연대측정을 위해 조지아 대학에 측정을 의뢰했고,  48160년이라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측정 연대의 오차는 무려 6,000배 였다. 

방사성탄소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포함한 모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정확하지 않은데도(여기 참조), 성경의 창조 연대를 반박하기 위하여 종종 사용된다.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진화론자들의 여러 믿음 체계를 깨뜨린 예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한 시료(sample) 내의 방사성 동위원소의 량을 측정하는 것은 간단한 실험 과학이다. 그러나 여기에 많은 역사적 가정들이 개입되는 것이다. 최근에 C-14 연대는 창조론자들의 친한 친구가 되었다. 이유는 수억, 수십억 년 전으로 알려진 석탄과 다이아몬드 시료에서도 C-14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여기 참조). 더욱이, (전통적으로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에드몬트사우르스(Edmontosaurus) 공룡의 발가락 화석을 한 대학으로 보내어 연대측정을 의뢰했는데, 그 결과는 32,420년 이었으며, 실험 보고서는 그 책에 실려 있다.   

(그림은 아래 URL 주소를 클릭하면 볼 수 있음)

.에드몬트사우르스 공룡의 발가락 뼈. (Fig. 153, Vance Nelson).

.한 대학에 의뢰했던 에드몬트사우르스 발가락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 보고서. (Fig. 152, Vance Nelson).


과일 화석에 화학 성분이 아직도 남아 있었다.

‘홍수 화석’에서 밝힌 흥미로운 실험 중에서, 반스 넬슨은 독일의 마이오세(Miocene, 2천3백만 년) 갈탄 층에서 발견한 과일 화석(fossilized fruit)을 연대측정을 위해 한 화학분석 연구소로 그 시료를 보냈다. 책에 수록된 실험 보고서의 사진을 보면 (동네 슈퍼마켓 선반에 놓인 과일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과 같은) 과일 화석은 아직도 화학성분인 (과일 향을 내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테르(esters)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독일의 2천3백만 년 마이오세 갈탄 층에서 발견한 과일 화석. (Fig. 155, Vance Nelson)


.신선한 과일에서나 볼 수 있는 화학성분인 에스테르를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 보고서. (Fig. 154, Vance Nelson).



노아 방주의 목격

‘홍수 화석’ 책은 어떤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서도, 노아의 방주를 목격했다는 다양한 그러나 일관성 있는 주장들을 수록하고 있다. 나는 25년 이상 창조-진화 논쟁에 참여해 왔었는데, ‘홍수 화석’이 그러한 주장을 담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어떤 정보들은 내가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시간적으로 수십 년의 차이가 나는 목격담들의 유사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요약

‘무서운 용’처럼, 새로 나온 책 ‘홍수 화석’도 놀라운 사진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룬 (내가 최근에 본) 가장 탁월한 책 중의 하나로 생각된다. 그 주된 이유는 화석의 연대에 대한 연구를 직접 독자적으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홍수 화석’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책이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신의 자녀에게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배울 수밖에 없는 ‘화석이 수억 수천만 년의 증거’라는 신조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주기를 원하는 모든 부모의 필수 소장 도서로 여겨진다. ‘홍수 화석’은 진화론자들의 주문(呪文)과도 같은 신조(信條)가 전혀 참-과학에 근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창조에 대한 성경적 주장과 창조에 대한 성경적 연대를 대적하는데 사용되어왔던, 진화론적 시간 틀과 주장들을 논리적으로 괴멸시켜버리는 직접적인 연구 결과를 보고 흥분된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Related Articles
Buried birth
Fast fossils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Toy car rocks million-year belief
That choking feeling ...

출처 : CMI, 2014. 7. 17.
URL : http://creation.com/flood-fossils-book
번역자 : 홍기범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Underwater Forest Discovered: How Old?)
3.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4.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5.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6.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7.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8.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Dating dilemma :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9. 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Much-inflated carbon-14 dates from subfossil trees : a new mechanism)
10. 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Dating in conflict : Which ‘age’ will trust?)
11.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12.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1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14.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15.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일부 정크 DNA는 컴퓨터 메모리처럼 기능하는 것으로 보인다. (Some...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