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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CEH

    복잡한 동물들이 최초로 등장하는 시기인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vertebrate)인 물고기(fish)는 이미 그곳에 있었다고, 새로운 연구는 확인하고 있었다.

진화론자이며 캄브리아기 동물의 세계적 권위자인 콘웨이 모리스(Simon Conway Morris)는 일러스트라(Illustra)의 영상물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의 도입 부분에 출현하여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갑자기 일어났음을 확인해줬었다. 그 짧은 기간 동안에(진화론적 시간 틀로 5백만~1천만 년의 기간), 벌레, 해면동물, 절지동물, 갑각류, 빗해파리... 등 대략 20문(phyla)의 새롭고 다양하고 복잡한 몸체 형태들이 가장 초기 지층에서 완전히 발달된 상태로 출현한다. 이제 그와 한 공동저자는 최근 발견된, 유명한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 근처에 있는 화석 보물창고인 캐나다의 마블 캐년(Marble Canyon)에서 놀라운 새로운 화석 발굴들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은 100여 마리의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라는 이름의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Nature(2014. 8. 28.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음)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이제 진화론자들을 더욱 곤경에 빠트리고 있었다.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윈(Darwin) 자신도 복잡한 동물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대해 걱정했었다. ‘종의 기원’이 발표되고 155년이 지났지만, 그도 인정했던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반대‘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중이다. 지금까지 진화론자들은 초기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 화석의 부족을 지적하며 미약하게 저항해왔었다. 편집자 요약 글이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이제 그러한 책략을 더 이상 사용될 수 없게 되었다 :

가장 흥미롭고 아름다운 초기 동물 화석들이 발견되는 캐나다의 캄브리아기 지층인 버제스 셰일은 드물게도 척추동물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고전적인 발굴 지역에서 가까운 새로운 화석 장소는 그 결핍을 해결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몇 달 전에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마블 캐년(Marble Canyon)에 있는 버제스 셰일형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아름다운 새로운 노두의 발견을 보고했었다.(2/11/14). 버제스 셰일보다 약 10만 년은 더 오래된 것으로 생각되는 마블 캐년은 세계적인 화석 발굴 장소인 버제스 셰일보다 더 많고 더 좋은 화석들을 가지고 있었다. 콘웨이 모리스의 논문은 마블 캐년에서 정교한 채로 보존되어 발견된, ‘메타스프리기나(Metaspriggina)’로 불리는 놀라운 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 생물은 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근육, 아가미, 두개골, 혈관, 쌍을 이룬 카메라 같은 눈...등을 포함하여, 척추동물인 물고기의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100마리 정도 되는 새로운 화석 표본들은 너무도 상세해서, 이 동물이 단지 '기초적인 척삭동물'이 아니라, 진정한 척추동물, 진짜 물고기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어떤 면에서, 그 물고기는 칠성장어(lampreys, 무악류 물고기)보다 더 발달된 생물이었다. 오늘날 메타스프리기나와 비슷하게 보이는 생물은 가자미(flatfish)이다.

즉, 그 논문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시기인 초기 캄브리아기에 척추동물 물고기가 존재했을까 라는 의구심을 이제 완전히 제거시켜 버렸다. 더군다나, 그 생물 종의 어떠한 원시적 조상도 지금까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또 하나의 놀라움이 있었다, 그것은 메타스프리기나는 척추동물인지를 놓고 논란 중이었던, 중국 천장(Chengjiang) 지층에서 초기에 보고된 두 생물 종과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는 것이다.(8/21/02, 1/30/03). 이제 메타스프리기나는 그 중국 생물 종들이 또한 척추동물 물고기였다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물고기들이 캐나다에서도 풍부하게 발견되었다는 것은, 그들이 이미 전 세계로 확산되어 있었음을 의미한다. 콘웨이는 그 물고기를 '국제적(cosmopolitan)'이라고(전 세계 여행자) 불렀다. 이 말은 발굴하기 어려운 전 세계의 퇴적지층들 속에 훨씬 많은 그 물고기들이 묻혀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당황스러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최근의 한 기사는 에디아카라 생물은 2천만 년 더 일찍 최초의 근육(muscles)을 소유했다고 주장했다.(e.g., Science Daily). 그러한 해석은 겉모습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에 기초한 순전히 정황적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길이를 확장시키려고, 또는 추정되는 조상을 발견하려고 노력해오고 있다. 이러한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의 책 ‘다윈의 의심(Darwin’s Doubt)‘에서 모두 관대하게 다루어졌다.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몸체 형태와 장기들을 만드는데 필요했던, 엄청난 규모의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은 기각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에디아카라 생물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캄브리아기의 동물들과 어쨌든 관련되어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게다가, 에디아카라 생물들도 폭발적으로 갑자기 등장하고 있다. 또 다른 폭발은 다윈의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며, 다윈의 이론에 대한 의구심을 완화시키지 못한다.

만약 다윈이 가장 초기의 캄브리아기 바다에서도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는 앓고 있던 복통으로 더욱 고생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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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 창세기의 기록과는 잘 일치한다. 창조 주간 다섯째 날에 물고기, 고래, 바다생물들과 같은 복잡한 생물들은 창조되어 갑자기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비판가들은 왜 가장 초기 지층에 다른 복잡한 생물 종들은 없는가? 하나님이 같은 날 창조하셨다면, 왜 상어, 문어, 고래는 없는가? 라고 질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캄브리아기 지층에 왜 토끼 화석은 없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대양 바닥과 같은 생태학적 서식지에 토끼는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은 왜 모든 캄브리아기 동물들은 멸종했는가? 이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여러 요인들을 개입되어 있다. 창조 이후 수천 년이 지나면서, 원래의 창조된 종류(kinds)는 다양화 과정을 거쳤다. 창조주간에 종류대로 창조됐던 생물들은 다양화되었고, 1600여년 후에 일어났던 노아 홍수 시에 그들 중 일부 개체들만이 살아남았다. 켄 햄(Ken Ham)의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은 심지어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던 동물들도 오늘날의 종처럼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함께 살았던 동물들은 함께 묻혔다. 버제스 셰일, 마블 캐년, 천장 지층의 노두들은 오늘날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 생물이라고 부르는 복잡한 동물들의 독특한 군집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생물들의 분류와 연대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한 가지는 동의한다. 그것은 지구에 살았던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멸종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멸종의 시점과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오늘날의 바다에서 메타스프리기나 다른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은 볼 수 없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더욱 놀라운 사실은, 빗해파리(Ctenophores)와 같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캄브리아기의 화석 빗해파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더 자세한 답은 헨리 모리스와 휘트콤의 고전적인 책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증보판이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에 의해서 ‘지구의 격변적 과거(Earth’s Catastrophic Past)’라는 제목의 두 권의 책으로 발간되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이 실패했음과, 성경 창세기의 기록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확실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이 기묘한 물고기가 인류의 조상님? 화석 발견 (2014. 6.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12601010

5억6000만년 전 가장 오래된 ‘동물 근육’ 화석 발견 (2014. 8. 2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27601017

 

출처 : CEH, 2014. 8. 29.
URL : http://crev.info/2014/08/cambrian-explosion-included-vertebrate-fish/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2.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3.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5.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7.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8.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9.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Pollen Paradox)
10.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11.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2.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3.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14.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15.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6.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17.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8.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9.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20.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21.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22.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었다. : 하등한 해파리가 사람과 흡사한 눈을 가졌다? (More Complexity in Simplicity Found)
23.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Box jellyfish eyes surprise scientists)
24.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25.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26.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27.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28.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29.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0. 지구과학 분야에 만연해 있는 반응강화 증후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 안으로 데이터들은 맞춰지고 있다. (The reinforcement syndrome ubiquitous in the earth sciences)
31.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32.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33.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4.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35.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36.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37.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38.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39.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40.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4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42.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4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4.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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