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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Octopus Skin Inspires High-Tech Camouflage Fabric)
Brian Thomas

   문어(octopus)는 어떤 종류의 주변 지형도 모방하여 의지적으로 피부의 색깔을 바꿀 수 있다. 문어의 위장 피부는 그 자체가 경이로울 정도로 복잡한 생물학적 기계이다. 문어의 위장 기술은 과학자들이 군인들의 전투복과 장갑차에 모방하려고 할 정도로 위대한 업적이다.

최근에 휴스턴 대학, 일리노이스 대학, 노스웨스턴 대학의 연구자들은 검은색과 흰색 사이에서 자동적으로 변화되어, 여러 명암의 회색을 띠게 하는 열-감지 소재(heat-sensitive sheet)를 개발했다.

이러한 작은 시제품을 만드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휴스턴 대학의 뉴스 보도는 말했다. ”이 제품의 유연성 있는 표면은 결합된 반도체 작동기, 무기-반사경 및 유기-색변환 물질로 된 광센서와 전환 스위치 등으로 구성된 극도로 얇은 층(ultrathin layers)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자동적으로 배경 색과 조화되도록 작동된다.”[1]

연구팀은 문어의 피부에서 영감을 얻은 그들의 개발품에 대한 설명을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발표했다.[2]

먼저, 문어는 주변의 색깔을 탐지하여 인식한다. 따라서 이 인체공학적 소재인 감광성 반도체 소자(photodiodes)와 다중화 스위치는 배경 패턴을 감지한다. PNAS 논문의 44p에서 저자들은 그들의 광 검출기 배열을 제조하는 데에 필요한 76개의 구별된 단계들과, 다이오드 배열을 제조하는 데에 필요한 74개의 단계들을 목록화 했다. 그리고 최종 제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이러한 배열들을 결합시키는 추가적 단계가 필요했다.

그러나 이 고도로 복잡한 장치도 살아있는 ​​문어에 들어있는 기술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한 온라인 영상(Newsy online)은 PNAS 지의 연구자들 중 한 명이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말한 내용을 인용하고 있었다. ”오징어, 문어, 갑오징어의 (순간적인 색깔 변화와 위장술을 선보이는) 동영상을 본다면, 우리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복잡한 기술의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했음을 깨닫는다.”[3]

만약 사람이 만든 자동 색깔 변화 장치에서 단 하나의 제조 단계라도 빠진다면, 그것은 기능을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보다 훨씬 복잡한, 생물체에 들어있는 색깔 및 모양 변화 과정들이 무작위정인 과정으로 극히 우연히 어쩌다가 모두 연속적으로 일어났을 가능성보다, 그것은 지적설계 되었다고 보는 편이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 않겠는가? 초고도 해상도의, 풀-컬러 색상을 가진, 자가 치유되는 문어의 피부는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Kever, J. Researchers Draw Inspiration for Camouflage System From Marine Life. University of Houston News. Posted on uh.edu August 19, 2014, accessed August 19, 2014.
2.Yu, C. et al. Adaptive optoelectronic camouflage systems with designs inspired by cephalopod ski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18, 2014.
3.Awesome New Camouflage Sheet Was Inspired By Octopus Skin. Newsy. Posted on sciencedaily.com August 19, 2014, accessed August 19, 2014.


*참조 : Octopus Camouflage (youtube 동영상, 문어의 놀라운 위장 능력)
https://www.youtube.com/watch?v=eS-USrwuUfA

Most intelligent Mimic Octopus in the worl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LTWFnGmeg

KINGS OF Camouflage HD (youtube 동영상, 갑오징어)
https://www.youtube.com/watch?v=L-cxg8mF_Lw

 

*관련기사 : 위장 천재 문어의 피부를 ‘군복’에 넣다 (2014. 8.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19601013

 

출처 : ICR News, 2014. 8. 27.
URL : http://www.icr.org/article/833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Octopus Snatches Coconut and Runs)
2.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3.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4.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Fast octopus fossils reveal no evolution)
5. 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How the Octopus Built Its Own Brain for Better Fishing)
6.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7. 매혹적인 갑오징어 (Fascinating cuttlefish)
8.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9.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1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11.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Fresh Fossil Squid Ink 160 Million Years Old?)
12.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Life Shows Exquisite Engineering and Optimization)
13. 딱따구리, 혈액응고, 분자모터를 모방한 생체모방공학 (Three More Ways to Benefit from Nature’s Designs)
14.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 수백만 년의 자연적 과정으로? : 생체 모방 공학자들의 논리적 오류 (Millions of Years of Evolution Equal Engineering?)
15. 모든 발명에 영감을 주고 있는 생체모방공학 (Biomimetics Is All About Design Inspiration)
16.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17. 먹장어, 도마뱀,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Of Hagfish, Geckos and Dragonflies)
18. 생체모방공학의 여러 소식들 (Biomimetics Roundup)
19. 큰부리새, 굴, 거미를 이용한 생체모방공학 (What Do a Toucan, an Oyster and a Spider Have in Common? Bio-Engineers’ Drool)
20. 생체모방공학 소식으로 시작되는 한 해 (Happy New Biomimetics Year)
21. 개, 올빼미, 딱정벌레를 모방하라 : 생체모방공학은 우리의 삶을 증진시킬 것이다. (Make Like a Dog, Owl, or Beetle : How Biomimetics Will Improve Our Lives)
22. 자연이 38억 년 동안 연구개발을 했는가?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성공 - 해바라기, 규조류, 식물 의약품... (Nature : 3.8 Billion Years of R&D)
23.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24.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25.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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