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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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됐던 굴의 진화 이야기
(Evolution’s oyster twist)
David Catchpoole

    굴(oyster)은 납작한 형태의 오스트레아 종(Ostrea sp, 그림 좌측)이 오랜 세월 동안의 진화 과정을 통해서, 감겨진 나선형 껍질(coiled shell)을 가진 그리파이아 종(Gryphaea sp, 우측)으로 ('악마의 발톱(the devil’s toenails)'으로 알려져 있음) 진화했다고 말해져왔었다. 그러나 새로운 반전 이야기에 의하면, 그리파이아 종의 나선형 껍질은 진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Photos: wikipedia.org)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평탄한 굴이 나선형 굴로 진화했다는 것과 같은 진화론의 추정적 주장들 때문에 진화론과 타협했다.

굴은 화석기록에서 진화 계통의 하나로(1922년에 고생물학자 트루먼(A.E. Trueman)에 의해서) 분류됐던 최초의 증거들 중 하나였다.[1] 납작한 굴인 오스트레아 종은 나선형 껍질의 굴인 그리파이아 종으로 진화했다고 말해졌었다. 과학을 공부했던 여러 세대의 학생들은 이것을 화석기록에서 ”진화의 가장 잘 기록된 사례 중 하나”로 배웠던 것이다.


.굴은 2,000년 이상 동안 식용으로 재배되어 왔다. 식용 굴은 3~5년 키운 후에 수확한다. (Ostrea-edulis, wikipedia.org)

그러나 오늘날 껍질의 감겨짐(coiling)은 환경에 대한 반응으로, 프로그램 되어서 내장되어있는 반응인 것처럼 보인다. 즉, 진흙에서 자라는 굴은 나선형 모양 형태로 자라난다. 반면에, 단단한 물체에 부착되어 있는[2] 굴은 납작한 부채 모양으로 자라난다.[3] 따라서 나선형으로 감겨짐은 수백만 년의 진화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 국소적 환경에 대한 개체별 성장 반응이었던 것이다.

내가 학생 때 배웠던 거의 모든 진화 이야기들이... 지금은 ”틀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 진화론적 지질학자 데렉 에이저(Derek Ager), '화석 기록의 본질(The nature of the fossil record)”, 1976. 

슬프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평탄한 굴-나선형 굴(flat-became-twisted oyster)과 같은 진화론의 추정적 증거들 때문에 진화론과 타협했다. 그 시대의 소위 '과학적 사실'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것은 위험하고 헛된 노력이다. 시간이 흘러서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면, 그러한 소위 '과학적 사실'들은 진화론자들 스스로에 의해서도 반복적으로 폐기되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학생 때 배웠던, 트루먼의 오스트레아/그리파이아 로부터 카루터(Carruthers)의 Zaphrentis delanouei 까지 거의 모든 진화 이야기들은 오늘날 폐기되고 있다는 것은 중대한 일임에 틀림없다. 마찬가지로, 20년 이상 중생대 완족류(Brachiopoda) 사이의 진화 계통도를 찾고 있었던 나 자신의 경험도 그것이 똑같이 어려운 일이었음을 입증하고있다.”[4]

오늘 사실로 주장됐다가 내일 쓰레기통에 던져지는, 사람이 만든 변화하는 이론 대신에, 결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Further Reading
Refuting Evolution 2
15 ways to refute materialistic bigotry:

References and notes
1.Palaeo-Comment 38, <www.ucmp.berkeley.edu/Paleonet/PalAss/pages/comment38.html>, 30 November 2001.
2. For the first days of their life, young oysters swim freely, but then attach themselves permanently to a site. (They obtain their food—minute organic particles—by filtering the water.)
3.Machalski, M., Oyster life positions and shell beds from the Upper Jurassic of Poland, Acta palaeontologica Polonica 43(4):609–634, 1998. Abstract downloaded from <www.paleo.pan.pl/acta/acta43-4.htm#Machalski>, 30 November 2001.
4.Ager, D.V., The nature of the fossil record, 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87(2):131–160, 1976.

 

출처 : Creation 24(2):55, March 2002
URL : http://creation.com/oyster-twis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3.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4.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6.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7.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8. 암모나이트의 진화? (Ammonite Evolution?)
9. 유신론적 진화론과 창조-진화 논쟁 (Theistic Evolution and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10.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2 : 가톨릭과 개신교의 유신진화론화
11.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1 :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들
12.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13. 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Appendix to the Vestigial Organ Story : Whoops Function Found)
14.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15.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16.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8. 리처드 리키의 두개골 1470 (Richard Leakey's Skull 1470)
19.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20.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21.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22. 최근 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는 주장의 추락 (Latest ”Life from Outer Space” Claim Is Shot Down)
23.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24.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25.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Solar-Powered Sea Slug Illuminates Evolutionary Weaknesses)
26.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27.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될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Crater Dater Deflator: Impactors Can Be Recycled)
28.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Peacock poppycock?)
29.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 오래된 연대 지질학의 또 하나의 압도적인 실패 (Radioisotope Dating of Grand Canyon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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