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사 44: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동물의 신비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CEH

   설계된 것인지 진화된 것인지 간에, 과학자들은 조류에서 놀라운 발견들을 계속하고 있다.

공작의 화려한 꼬리는 성선택(sexual-selection)의 대가가 아니었다! : 공작(peacock)의 진화에 대한 대중적인 의견은 수컷 공작의 사치스러운 꼬리는 성적 전시를 위해 비행 능력과 거래했다는(잃어버렸다는) 것이었다. 이제 그러한 생각은 틀렸다고 Science(2014. 9. 17) 지는 말하고 있었다 : ”공작은 섹시함을 위해 비행기술을 희생할 필요가 없었다.” 꼬리 깃털을 잘라낸 공작에 대한 실험에서 ”꼬리 깃털이 완전히 있는 공작과 없는 공작 사이에 비행 행동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 실험 결과는 ”우아한 성적 장식물은 동물에게 비용을 제공하도록 했을 것이라는 진화생물학의 일반적인 가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었다.” PhysOrg(2014. 9. 17) 지는 무거운 꼬리로 이륙해야하는 부담이 무시될 수 있는 것이라는 발견했을 때, 연구팀은 놀랐다고 말하고 있었다 :

”직관적으로 공작의 꼬리는 비행 성능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 영향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을 때 조금 놀랐다.” 에스큐(Askew) 박사는 말했다. ”이들 조류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매력적인 모습을 얻기 위해 상당한 희생을 한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그는 덧붙였다 : ”동물의 세계에서 공작의 꼬리는 성선택의 가장 상징적인 사례 중 하나였다. 이와 같은 화려한 꼬리 장식은 소유동물에게 기능적 비용을 지불케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진화 생물학의 성선택에 대한 이해에 폭넓은 파급 효과를 미칠 것이다.”

아마도 성선택은 안젤라 몰즈(Angela Moles)가 말했던 것처럼 좀비 개념(zombie idea)인 것처럼 보인다.(1/24/14).

앵무새의 큰 뇌는 사회성 때문?: 앵무새(parrots)의 몸 크기에 비해 비교적 커다란 뇌(big brains)는 복잡한 사회적 관계 때문인가? Science(2014. 9. 17) 지는 그와 같은 이유로 몸 크기에 비해 커다란 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 돌고래, 하이에나”를 앵무새와 연관시키고 있었다. ”복잡한 사회생활은 앵무새에게 커다란 뇌를 가져다주었다.” 버지니아 모렐(Virginia Morell) 기자는 그 원인과 영향을 알기 어려웠을 때, 이와 같은 가정을 하고 있었다.

단지 앵무새의 한 종인 몽크앵무(monk parakeet)가 개체군 내에서 다른 개체들과 여러 관계를 갖는 것에 대한 관측은, 큰 뇌가 어떻게 왜 진화했는지, 심지어 진화할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지 않다. 만약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왜 사회성이 뛰어난 꿀벌과 개미의 뇌는 커지지 않았는가?

벌새가 단 것을 좋아하게 된 방법 : 찰스 다윈이 새들의 먹이 취향의 습득 방법에 대해 추측했던 것은 정확했다고, The Conversation(2014. 9. 10) 지에서 한나 로우랜드(Hannah Rowland)는 말했다. 찰스 다윈은 그의 노트에 ”내 이론에 따르면, 입에서 진정한 맛은 어떤 먹이를 습관적으로 먹을 때 얻어짐에 틀림없다. 이후에 그것은 유전될 수 있다”고 일종의 라마르크설(Lamarckian)과 같은 제안을 적어 놓았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생태 및 진화 강사인 로우랜드는 미각 유전자(taste genes)의 돌연변이를 지적했다. 그것이 벌새에게 단 것을 좋아하는 입맛을 가져다주었다는 것이다. ”벌새는 원래 공룡이 갖고 있던 고기 맛을 즐기는 유전자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유전자들이 현대 벌새들에게 없으면 안 되는, 꿀을 탐지하는 유전자로 변형되었다.” 이 소설 같은 추정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계속되고 있었다 :

볼드윈의 결과는 다윈이 정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달콤함을 느끼는 수용체가 부족했던  조상 벌새는 아마도 곤충을 잡기 위해 꽃을 자주 방문했다. 간혹 그들은 실수로 약간의 식물의 꿀을 먹게 됐다. T1R1와 T1R3 유전자의 작은 돌연변이는 그들에게 달콤한 액체를 맛볼 수 있게 했고, 그것은 벌새들에게 중요한 에너지원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꿀을 빨아먹는 개체는 곤충을 잡아먹는 개체에 비해 진화론적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했다. 

그렇다면 과즙을 좋아하는 다른 새들의 당분 먹이 취향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미래의 연구’는 진홍앵무(lorikeets), 태양새(sunbirds), 풍금조(tanagers) 등의 먹이 취향에 관한 진화 이야기도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비행: 천재적인 새(Flight: The Genius of Birds)’에서 제시됐던 것처럼, 벌새의 독특한 공중정지 비행을 위한 강력한 어깨, 새로운 날개짓 동작, 화려한 색깔로 변동하는 깃털, 꿀을 빨기 위한 긴 혀 등과 같은 설계적 특성의 다른 모든 경이로운 기능들도 벌새에서 우연히 돌연변이로 생겨났는가? 이에 대해 로우랜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흥미로운 타조 : Live Science(2014. 9. 17) 지에서 알리나 브래드포드(Alina Bradford)는 진화론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타조(ostriches)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나열하고 있었다. 이 거대한 새는 비행할 수 없기 때문에,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필요한 먹이와 물을 얻는 데에 그들의 뜨겁고 건조한 서식지에서 매우 성공적이라는 것이다. 타조는 75살까지도 살 수 있고, 시속 64km(40마일)의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사자를 한 번의 발차기로 죽일 수도 있다. 또한 타조는 모든 육상동물 중에서 가장 큰 눈(5cm)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타조의 가는 다리가 육중한 상체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처럼 보인다.” 브래드포드는 말했다. ”그들의 다리는 육중한 몸체의 중력 균형의 정확한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것은 그들에게 속도와 기동성을 허락한다.” 수컷은 ‘rooster(수탉)라 불려지고, 암컷은 ’hen(암탉)‘으로 불려진다. 또한, 타조는 창조주의 솜씨에 대한 예로 욥기 39장에 기록되어 있다. 알을 땅에 낳고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염려하지 않고, 일어나서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위에 탄 자를 우습게 여긴다는 것이다. 

”타조는 즐거이 날개를 치나 학의 깃털과 날개 같겠느냐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흙에서 더워지게 하고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 새끼에게 모질게 대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고생한 것이 헛되게 될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고 총명을 주지 아니함이라 그러나 그것이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위에 탄 자를 우습게 여기느니라” (욥 39:13~18). 

--------------------------------------------------

위의 기사에서 진화론적 가정들과 소설같은 추정 이야기들을 제거하여 버린다면, 명백히 설계의 증거들만이 남게 되는 것이다. 설계의 모습은 너무도 분명해서, 사람들은 벌새를 모방하여 초소형 비행체인 나노항공기(nano-air vehicle, NAV)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애완동물인 앵무새의 영리함으로 인해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새들의 이러한 놀라운 기능들이 모두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능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정한 과학은 이러한 소설과 같은 추정이야기보다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다.

 

출처 : CEH, 2014. 9. 17
URL : http://crev.info/2014/09/birds-surprise-evolutionist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2.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Peacock poppycock?)
3.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Sexual Selection Discounted in Toucan Bill)
4.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암흑에너지... (What Materialist Science Still Can’t Figure Out)
5.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7. 앵무새가 진화를 부정한다 : 백악기 지층에서 앵무새가? (Parrot Denies Evolution)
8.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9.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10. [창조의 신비] (7) 벌새의 경이로운 생존법칙
11.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12. 아프리카 태양새의 공중정지 비행 : 작동되는 진화인가? 지푸라기 잡기인가? (The African Sunbird: Evolution in Action or Grasping at Straws?)
13. 철새들의 장거리 비행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기록 : 흑꼬리도요는 11,500km를 논스톱으로 날아갔다. (New World Record for Winged Migration)
14.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Winged Migration Grows Up)
15.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The Amazing Techo-Beak)
16.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17.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
이 도롱뇽은 정말로 4천만 년 전의 것인가? (Is This Salamander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