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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Tas Walker

   2012년 10월, ABC(호주 방송공사)의 과학 TV 쇼 프로그램인 ‘캐털리스트(Catalyst)’는 호주 서북부 킴벌리(Kimberleys)에 있는 경이로운 공룡 발자국(dinosaur footprints)들을 방영했다.[1]

댐피어 반도(Dampier Peninsula)의 브룸 북쪽 60km 떨어진 제임스 프라이스 포인트(James Price Point)에서 고생물학자 스티브 솔즈베리(Steve Salisbury)가 암석 표면에 남아있는 여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을 조사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사암 표면에서 공룡 발자국을 측정하고 있다. (ABC 방송, 캐털리스트)

캐털리스트의 기자 마크 호르쓰만(Mark Horstman)은, ”빨리 와서 이 발자국 화석들을 좀 보세요. 밀물이 몰려오고 있어요. 몇 분 전 만 해도 여긴 물이 없었어요. 조수 간만의 차이가 10m나 되고, 썰물 때 중에서도 가장 많이 물이 빠졌을 때만 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매년 한두 달 중에서도, 하루 이틀 정도만, 그것도 한 두 시간 정도만 화석을 볼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모래가 화석이 있는 곳을 쓸듯이 들어오고 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발자국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스티브 솔즈베리가 최근에 노출된 1.7m 길이(세계 기록)의 용각류 발자국을 측정하고 있는 것을 방영했다. 이 거대한 발자국을 남긴 동물은 엉덩이 높이가 7~8m, 몸의 길이는 35m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들 공룡 발자국들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시대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형성된 것이다.


.댐피어 반도(Dampier Peninsula, Thulborn ref. 4)

그곳엔 대격변적 사건이었던 노아 홍수에 대한 많은 단서들이 있었지만, 스티브 솔즈베리와 그의 동료들은 그것들을 홍수와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수십 년 동안 편향된 한 개념으로만 생각하도록 훈련받았으며, 그들의 지적인 레이다 망에 노아 홍수는 잡히지 않았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만약 그들이 홍수와의 연결 가능성을 언급한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해고될 것이다(‘추방(Expelled)’을 보라). (역자 주: ‘추방’은 진화론에 대한 학술적인 비판이 금지되어 있고, 지적설계론의 연구가 금지되어 있는 미국 과학계의 현실을 고발한 영화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dx_YQyObV6Y)
 
이들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 기간에 형성된 것이다.

실제로, 공룡 발자국들은 일 년여의 대홍수 기간 중, (발자국이 새겨진) 암석이 언제 생성됐는지 알아내는데 도움이 된다. 육상동물들이 살아있을 때 발자국이 생긴 것이 분명하므로, 홍수물이 아직 최고조에 이르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후에는 모든 육상동물들이 전멸했기 때문에, 더 이상 발자국 화석은 생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지질학과 지형학으로부터 시점에 대한 다른 증거들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사실들로 보아, 모든 것들이 물에 잠기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성경은 당시의 파멸의 규모를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 7:20-22).

엄청난 규모의 퇴적지층들은 ‘이곳이 어마어마한 지질학적 대격변의 현장이었다’는 하나의 단서가 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의 사회자였던 마크 호르쓰만은 설명하기를, ”발자국 화석들은 브룸 사암층(Broome Sandstone)에 보존되어 있는데, 이 사암층은 해안선을 따라 200km에 이르고 최대 두께는 무려 280m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는 ”당시에 이곳은 진흙 늪과 모래톱으로 구성된 넓은 강의 평원(river plain)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이곳에는 진흙이 많지 않다.[3] 이곳의 퇴적층들은 대부분이 자갈들과 함께 고운 것부터 거칠고 굵은 것까지 다양한 크기의 모래(sand)들이다. 브룸 사암층(sandstone)은 댐피어 반도 전체에 분포한다.[4] 그러한 어마어마한 넓이의 강바닥은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강들과 비교해본다면, 괴상할 정도로 너무도 크다. 따라서 브룸 사암층은 매우 특별했던 어떤 이례적인 대규모 퇴적작용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엄청난 규모의 퇴적지층은 ‘이곳이 어마어마한 지질학적 대격변의 현장이었다’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퇴적층의 표면이 아직 부드럽고 축축했을 때, 퇴적물이 충분히 단단해지기 전에, 동물들은 그 위를 걸어갔다. 솔즈베리는 공룡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의 발자국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네 개의 뭉툭하고 작은 발가락이 있는 앞발과 세 개의 통통한 발가락을 가진 뒷발, 그리고 그 조합은 스테고사우루스의 발자국임에 틀림없다. … 거기에서 공룡 스테고사우루스는 살짝 미끄러지면서 지나갔다. 이중스텝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약간 미끌어지는 것처럼 보였고, 다시 중심을 잡으려했고, 아마도 바닥에 그러한 흔적을 남기고, 계속 걸어간 것처럼 보인다.” 

그곳이 강바닥이었다는 이론은 사암층에 나있는 사층리(cross-bedding) 패턴 때문이다. 사층리는 물이 흐르는 곳에서 퇴적물이 쌓인 것을 가리킨다. 어떤 사층리는 매우 크며,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노아의 홍수와 같은 막대한 량의 물 흐름을 가리킨다. 그러한 해석을 회피하기 위하여, 진화 지질학자들은 거대한 사층리의 모래 퇴적은 사막(desert)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한다. 이러한 바꿔치기는 수수께끼 같은 일련의 환경변화를 의미한다. 빠른 유속을 가진 하계(河系; river system)가 건조한 사막으로 변하고, 또 다시 하계로 변할 수 있었는가? 노아 홍수의 가능성을 배제함으로 인해서, 이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해석하는데 스스로 골치 아픈 문제를 짊어진 꼴이 됐다.

스티브 솔즈베리는 지층암석 위를 거니는 모습을 촬영하면서, ”시간이 정지된 풍경을 거니는 것처럼, 멸종했던 생태계를 답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보존되어 있는 생태계는 요즈음의 생태계와 비교해 보면 확연히 다르다. 사암층에 들어 있는 화석들은 소나무나 양치류 같은 육상식물 뿐만 아니라, 플랑크톤과 조개와 같은 해양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4] 이러한 화석들을 하나의 생태계로 묘사하는 것은 잘못된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상적인 생태계에서 발견되는 많은 종류의 다른 동식물들은 이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것은 대홍수 동안에 공룡들은 정상적 생태계의 일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지형은 땅과 바다에 밀어닥친 대홍수에 의해서 파괴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었다. 브룸 사암층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특별한 대격변적 상황은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지속되었다. 

스티브 솔즈베리가 상황의 변화를 인식했다는 것은 흥미롭다. 그는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대부분의 발자국 장소들은 1억3천만 년 전에, 수일에서 수주 사이의 기간을 가리키는 것이므로, 정말로 환상적인 스냅 사진을 제공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일에서 수주”와 ”스냅 사진”이라는 표현에 주목하라!

.공룡 발자국들을 가리키고 있는 마크 호르쓰만 (ABC 방송, 캐털리스트)


발자국들은 사건이 일시적인 것으로, 짧은 시간 내에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가 되고 있다. 발자국들은 부드러운 퇴적물에서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시간적인 제약을 받는다. 그리고 그 발자국들은 잘 보존되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발자국들 위로 다시 퇴적물이 연속적으로 뒤덮을 때까지 짧은 시간이 걸렸음이 분명하다. 만약 발자국들이 몇 주 이상 노출되어 있었다면, 지워져 없어졌을 것이다. 

1억3천만 년이라고 하는 상상하기 힘든 시간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그 퇴적지층들 사이에 수천만 년의 시간을 어디에 집어넣을 것인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억3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정밀한 실험 장비를 이용한 ‘첨단 방사성 연대측정 기술로 측정한 것’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1억3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사암층에서 발견된 여러 화석들과 지구상 다른 지역에서 발견한 화석들을 비교하여 추정된 것이다. 현재 존재하는 시료를 분석하여 퇴적암이나 다른 지층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see The way it really is, 아래 관련자료링크 37번에 번역되어 있음)   

캐털리스트 프로그램은 비록 전 지구적 사건을 언급하지 않고,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용어만으로 발자국들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4500여 년 전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달아나는 공룡들의 극적인 시도를 포착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증거는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명백하다. 내 친구에게 이 프로그램을 보여주었을 때, ”보는 순간, 홍수 물로부터 도망가는 공룡이라는 생각이드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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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Kimberley Dinosaurs, http://www.abc.net.au/catalyst/stories/3603069.htm; 4 October 2012.
2.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http://www.biblicalgeology.net.
3.On the 1:250,000 geological map Pender the Broome Sandstone is described as fine to very coarse, mudstone in part, minor conglomerate, ripple marked, cross bedded, bioturbated in part, and plant fossils, SE 51–2, 1st edition, 1983.
4.Thulborn T., Impact of Sauropod Dinosaurs on Lagoonal Substrates in the Broome Sandstone (Lower Cretaceous), Western Australia, PLoS ONE 7(5): e36208. doi:10.1371/journal.pone.0036208, 2012. ): e36208. doi:10.1371/journal.pone.0036208; Thulborn interprets the environment as lagoonal which is contrary to the interpretation of a river plain Salisbury gives on the Catalyst program. One reason for the lagoonal interpretation is the huge geographical area of the sandstone. In other areas the sediments show cross bedding, which indicate flowing water. McCrea, R.T., Lockley, M.G., Haines, P.W. and Draper, N., Palaeontology Survey of the Broome Sandstone—Browse LNG Precinct, Department of State Development, Government of Western Australia, pp.12–13, 2011, report various interpretations by various authors at different outcrop locations.
5.Thulborn, ref. 4. McCrea, et al., ref. 4, report the age as Early Cretaceous (Valanginian to Barremian) based on limited biostratigraphic data (Nicoll et al. 2008).


출처 : CMI, 2012. 10. 30.
URL : http://creation.com/kimberley-dinosaur-footprints
번역자 : 홍기범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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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4.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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