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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CEH

   예상했던 것보다 대양 바닥(ocean floor)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량이 100배나 적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우주론에 따르면, 중원소(heavy elements)는 항성(stars) 내부에서 형성되어, 초신성 폭발을 통해 분포되었다. 한 특별한 불안정한 동위원소인 플루토늄-244(Plutonium-244, 8천1백만 년의 반감기)는 지구 주변에서 일어난 초신성 폭발의 좋은 추적자가 될 수 있다. 지구는 45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어떠한 최초의 Pu-244도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따라서 새로운 Pu-244는 지구 탄생 이후에 초신성으로부터 온 것이어야만 한다. 그러나 여기에 문제가 있다. PhysOrg(2015. 1. 20) 지는 우주론의 패러다임을 뿌리째 뒤흔드는 한 기사를 게재하고 있었다 :

대양 깊이를 측량하던 과학자들은 우리 태양계 너머에서 폭발했던 별인 초신성에 대한 이해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놀라운 발견을 했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호주 국립대학의 안톤 월너(Anton Wallner)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지난 1억 년 동안 초신성 폭발로 인한 일부 얼룩이 남아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양바닥에서 Pu-244를 조사했다. 지구는 초신성 폭발로 흩뿌려지는 소량의 이 동위원소를 받았을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론에 따르면, 풍부한 중원소가 성간 먼지에서 정상 상태로 도달해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지난 2천5백만 년 동안 바다에 가라앉아있던 은하 먼지를 분석했다. 그리고 플루토늄(plutonium)과 우라늄(uranium)과 같은 중원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한 발견은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철, 칼륨, 요오드 등과 같은 물질들이 만들어져 우주에 걸쳐서 분산되게 되었다는, 오늘날의 초신성 이론에 의하면 매우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플루토늄-244가 예상했던 것보다 100배나 적다는 것은 발견했다”고 월너 박사 는 말했다.

월너는 머리를 긁적이며, 중원소의 핵생성 이론이 틀렸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 아마도 이 동위원소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중성자 별들의 충돌을 필요로 한다. 무거운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플루토늄과 같은 이들 무거운 원소들이 존재하며, 우라늄과 토륨(thorium)이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폭발 사건이 그것을 형성했던 시기에 지구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어났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월너 박사는 말했다.

”우라늄과 토륨과 같이 우리의 지구에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대륙 이동을 구동시키는 많은 열을 제공한다. 아마도 다른 행성들은 그 내부에 동일한 열 엔진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가 말했다.

그러므로 그의 발견은 핵생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하는 한 조건을 추가하고 있는 것이다. 판구조를 구동시킬 수 있는 방사성 열이 없다면, 이 행성은 복잡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데에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월너 등의 연구는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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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지질-물리학 분야의 한 토막 뉴스가 전하고 있는 의미는 분명하다. 월너가 고려하지 않았던 것은 지구의 나이가 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Beloved supernova chemical evolution theory now rejected: As Science News explains stellar nucleosynthesis: 'Fusion reactions in the cores of regular stars produce carbon, oxygen, nitrogen and other elements essential for life. But the heaviest element that fusion can construct is iron' (March 2013, p. 17). Thus for decades on TV and in print, a thousand nature programs, articles, and books have confidently declared that even the heavier elements that also comprise the Earth, such as 'zinc, silver, and gold... form in the midst of the extreme heat and energy of supernovas... But simulations show that these explosions have an insufficient quantity of neutrons' (p. 16-17). Thus when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ssued a report titled, Eleven Science Questions for the New Century, they included question #10, 'How were the heavy elements from iron to uranium made?” Yet countless secular science sources such as LiveScience as recently as Feb. 2015 ignore the nail in the supernovae coffin. As described in the journal Nature, actually looking at a supernova explosion provides astronomers 'no spectroscopic evidence that r-process [heavy] elements have truly been produced' (Rosswog, 2013, p. 536; see also Physics Reports, 2007; Astronomy & Astrophysics, 2011; and Physical Review Letters, 2013) Denying that the Creator made the Earth, the naturalist's impossible quest to find the origin of our heavy elements takes them from supernovae to the next equally unlikely source for our heavy elements, namely, neutron stars. Consider though what happens to the one who gambles his eternal soul on the latest naturalistic explanation for origins:

 

출처 : CEH, 2015. 1. 20.
URL : http://crev.info/2015/01/blow-to-supernova-nucleogenesis-theory/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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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Where Have All the Remnants Gone?)
5. 초신성 폭발이 생물체의 멸종과 진화를 도왔을 수 있다고? (Supernovas May Have Blasted Life to Extinction, and Helped Life Evolve.)
6.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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