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CEH, 2015. 2. 4.

    '20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증거로 인해 진화론은 틀린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일부 진화론자들은 다윈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옹호하고 있었다.

”20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2 Billion Years Unchanged, Bacteria Pose an Evolutionary Puzzle)”라는 제목의  Live Science(2015. 2. 3) 지의 기사에서 타냐 루이스(Tanya Lewis)는 썼다. 그녀는 창조론자들의 공격을 예상하고 있는 것처럼, 방어적인 말을 하고 있었다 :

”호주 서부 연안의 깊은 바다의 암석 내부에는 20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박테리아가 숨어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이 심해 지역에서, 한 연구팀은 18억 년 전의 화석화된 황세균(sulfur bacteria, 유황세균)을 수집했고, 이것을 같은 지역에서 23억 년 전에 살았던 박테리아와 비교해 보았다. 두 미생물 모두 오늘날 칠레 해안에서 발견되는 살아있는 현대의 황세균과 구별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이 결과는 다윈의 진화론을 부정하는 것일까?

당신은 그녀가 진화론의 오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그 미세화석을 발견한 빌 쇼프(Bill Schopf)도, 그리고 UCLA(2015. 2. 2) 보도 자료의 기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들은 패배의 문턱에서 승리를 날치기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 그 연구는 실제로는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다고, UCLA 교수는 말한다.

• 한 국제적 연구팀은 일찍이 보고된 사례들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진화가 일어나지 않은 사례를 발견했다. 이들 심해 미생물 타입은 20억 년 이상 동안 진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들 미생물에서 진화의 결여는 실제로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한다.

• ”생명체가 지구 나이의 거의 절반인 20억 년 이상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처럼 보인다.” 연구의 선임저자인 UCLA 대학의 윌리암 쇼프(J. William Schopf)는 말했다. ”진화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러한 진화의 결여는 설명될 필요가 있다.” (Live Science)

사람들은 쇼프가 무대 위에서 사라진 숙녀를 다시 나타나게 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이 어려운 마술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여기에 속임수가 있다 :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던 생물 종들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진화가 일어났던 생물 종들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춰왔던 것이다. 그러면 과학자들은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한 생물 종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

”생물학의 규칙은 만약 물리적 또는 생물학적 환경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진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의 이론과 일치한다”고 UCLA의 생명의 기원과 진화 연구센터의 책임자인 쇼프는 말했다. 이들 미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은 본질적으로 30억 년 동안 변하지 않고 남아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들 미생물들은 그들의 단순하고 매우 안정적인 물리적, 생물학적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들이 변화하지 않는 환경에 있었음에도 진화가 일어나 있었다면,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에 심각한 결점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쇼프는 따라서 그 연구 결과는 다윈의 이론에 대한 더 심도 있는 과학적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다윈의 아이디어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생물체가 진화했다면, 다윈의 이론은 맞는 것이다. 진화하지 않았다면, 그래도 다윈의 이론은 맞는 것이다. 다윈은 패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떠한 증거가 발견되어도 진화론은 틀릴 수가 없는 것이다. 

비-진화는 다윈의 '귀무가설(null hypothesis, 설정한 가설이 진실할 확률이 극히 적어 처음부터 버릴 것이 예상되는 가설)'을 입증한다고 쇼프는 말한다. 환경적 변화가 없다면, 진화는 없다는 것이다. 간단하다. 여기에 마술은 없다.

이 발견은 PNAS 지에 발표되었다.

-------------------------------------------------------

당신은 이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은 자신들의 우상인 진화론을 어떻게든 유지시키기 위하여 젤리로 된 못을 벽에 박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다윈, 다윈, 다윈 : 우연이라는 신을 철저히 믿고 있는 난공불락의 선지자. 그를 따르며, 유물론이라는 제단 앞에서 저절로 저절로 라는 주문을 외우고 있는 사제들. 우-우-우...연-연-연... 그들은 오직 다윈의 이름을 찬양할 뿐이다. 생각과 이성과 합리성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여, 그들의 제단에서 깨어나라.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빠져나오라.

진화론이 틀렸다는 증거들은 이제 너무도 많이 쌓여가고 있다. 선캄브리아기의 미생물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장구한 시간은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지만, 바알이 되어버린 다윈이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 진화 없이 지내오다가, 갑자기 꽝!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화론은 틀렸는가? 아니다! 이것은 진화론적 개념과 잘 일치한다는 것이다. 진화는 간혹 극도로 빠르게 일어날 수도 있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의 과학적 증거들은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어떠한 경우도 진화론이 맞는데 말이다. 휴우--.  

이러한 설명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지를 한번 생각해 보라. 이 박테리아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0억 년 동안 무수한 세대를 거치면 복제를 했음에 틀림없다.(미생물의 짧은 한 세대를 생각해 보라). 만약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9백만 년(20억 년의 약 1/200의 기간)  동안에 (임신 기간도 길고, 개체 수도 적게 낳는) 소같이 생긴 육상동물을 고래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면, 이들 박테리아가 돌연변이로 황(sulfur)을 먹는 더 좋은 방법을 진화시킬 수많은 기회들이 있지 않았겠는가? 아마도 황 팬케익, 황 칠리, 황 수플레(souffle) 등을 요리할 수 있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어떤 박테리아들은 팔과 다리와 뇌를 만들어, 사업가가 돼서 황 레스토랑, 황 슈퍼마켓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또 어떤 박테리아들은 황 솜사탕으로 장식된 테마 파크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만약 다윈의 이론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단지 20억 년의 단지 1/10의 기간에도 모든 것들로 진화하여 황-정부를 조직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다이내믹한 지구 행성을 주장해오지 않았는가? 지판들이 움직이고, 대륙들이 솟아오르며, 소행성이 충돌하고, 핵겨울이 오고, 기후가 변하고, 화산들이 폭발하며, 빙하기가 몇 번씩 왔다고 말하고 있지 않았는가? 그런데 현대의 황세균과 20억 년 전의 황세균은 이 모든 환경적 변화를 겪지 않은 곳에서 20억 년을 지냈다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이 주장해왔던 가정들을 스스로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그것이 가리키는 것을 솔직히 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람들은 없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들의 직장, 학위, 금전, 명예 등과 같은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진화론의 오류를 가리키는 명백한 증거들 앞에서도 우스꽝스러운 왜곡된 설명을 주절대면서, 얼굴색 하나 안 변하며 자신들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진화! 오직 진화! 오직 진화!

 

 

출처 : CEH, 2015. 2. 4.
URL : http://crev.info/2015/02/two-billion-years-and-no-evolu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2. 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3.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4.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5.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에 빛을 비추고 있는 생물체? (Life Crams Stuff on the Long Road)
6.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7.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Could a Virus Jump-Start the First Cell?)
8.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9. 그린란드 빙하에서 부활한 박테리아 (Bacteria Resurrected from Greenland Glacier)
10.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11.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12.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13.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14.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15.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16.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7. 세균의 편모 : 고도로 복잡한 초미세 구조가 우연히? (Evolution of the Flagellum : And the Climbing of ‘Mt. Improbable’)
18. 회전하는 엔진 : 진화에 대한 도전 초소형 추진체인 세균들의 편모가 우연히? (Rotary Engines : A Challenge to evolution)
19. 단순한(?) 아메바가 박테리아를 사육하고 있었다. ('Simple' Amoebas Can Farm Bacteria)
20. 박테리아는 식물 잎과 빛 스펙트럼을 공유한다. (Bacteria Share Light Spectrum with Plant Leaves)
21. 산을 만든 박테리아. 새롭게 밝혀진 돌로마이트의 형성 메커니즘 (Bacteria That Built Mountains)
22. 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Even Bacteria Seem to Follow the Golden Rule)
23. 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Simple and Elegant' Insect Design Showcases Creation)
24. 9900만 년 전(?) 호박에서 새의 날개가 발견되었다. (Bird Wings Found in Amber)
25.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26. 북미 대륙에서 발견된 5천만 년 전(?) 타조 화석 (The Ostriches of Wyoming)
27.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28.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 관한 논란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29.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30.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31.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32.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33.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34.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35.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36. 발견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 Evolution Immobile)
37.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38.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39.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40.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41.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42.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43.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44.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45.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46.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47.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48.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49.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5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51.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52.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53. 화석화된 과거의 초상화,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 Portraits of the Fossilized Past)
54.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55.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56.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57.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58.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9.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60.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1.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62.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63.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4.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65.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66.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67.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68.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69. 투아타라는 왜 아직도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70. 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Ancient Oxygen-Rich Rocks Confound Evolutionary Timescale)
71.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72.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73.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74.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5.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76.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77.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78.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79.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80.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81.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