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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CEH

    다윈의 진화론을 밝히기 위해서 40년 동안 갈라파고스의 핀치새(finches)를 연구했다고 상상해 보라. 그리고 연구 결과가 핀치새의 다양성은 단지 잡종 간의 짝짓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라면 어떤 느낌이 들겠는가? 

이것이 다윈의 날에 발표된 발견이었다. 다윈의 탄생일(2월 12일)은 그의 열렬한 지지자들이 원했던 것처럼 전 세계적인 공휴일이 되지 않았다. (그 날은 미국에서는 아브라함 링컨의 탄생일이기도 하다). 진화론의 상징적 생물인 핀치새에서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다윈의 핀치새에 관한 한 새로운 논문이 다윈의 날에 맞추어 Nature(2015. 2. 11) 지에 게재되었다. 그 논문은 갈라파고스 섬과 본토의 여러 곳에서 수집된 15종의 120마리의 핀치새들의 유전체를 비교한 연구였다. 연구 결과는 다윈이 주장한 이론인,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메커니즘에 의한 생물학적 혁명을 지지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언론 기자들은 이 사실을 왜곡해서 보도하고 있었다 : 

•DNA 연구는 다윈의 핀치새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밝혀냈다. (National Geographic. 2015. 2. 11)

•다윈의 핀치새와 부리의 진화 (Science Daily. 2015. 2. 11)

•다윈의 핀치새의 진화를 결정했던 한 유전자 (Princeton press release)

•다윈의 핀치새의 유전체는 인간의 얼굴 모습을 설명할 수도 있다. (Science Magazine. 2015. 2. 11)

BBC News(2015. 2. 11)는 비교적 차분한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유전체는 다윈의 핀치새의 혼잡한 가계도(messy family tree)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것은 혼잡했다. 한 공통조상으로부터의 분화된 다윈의 그림과는 반대로, 유전체 데이터는 구별된 것으로 추정했던 종들 사이의 많은 교잡(crossbreeding)을 보여주었다

혼잡한 역사 (Messy history)

그 연구는 또한 가계의 가지들 사이에서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유전자 흐름(gene flow, 유전자 유동)'을 밝혀냈다.
 
이것은 핀치새 종이 최초로 섬에 도착하여 다양화된 후에 잡종 교배를 계속해왔음을 가리킨다. 

연구자들은 다양성을 일으킨 유전적 기초를 조사해 보았다. 그리고 부리의 변형에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는 ALX1 라는 이름의 한 유전자를 찾아냈다.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그 한 유전자만이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유전자는 부리 형성에 관여하는 여러 유전자들 중에 단지 하나이다. 사람에서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구개열(cleft palate)과 같은 안면 기형을 초래한다. 다른 말로 해서, 그것은 사람에게 어떠한 진화적 유리함도 주지 못한다.   

일부 과학자들은 그렇게 많은 유전자들이 섞여서 혼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곤 놀랐다. BBC News의 기사는 계속 말하고 있었다 :

다른 유전학자들은 그 결과에 대한 서로 다른 반응을 나타냈다. 런던 컬리지 대학의 줄리아 데이(Julia Day)는 핀치 종들 사이에서 보고된 혼합 수준으로 인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녀는 그것이 방사(radiation)의 교과서적인 예라고 말했다.

그녀는 BBC에서 말했다 : ”핀치새들이 잡종교배, 즉 유전적 혼합을 진행해왔다는 사실은 상당히 중요한 발견이다.”

”그들의 연구 결과를 살펴볼 때, 전통적인 종 그룹의 관점에서 진화계통나무는 꽤 혼잡하게(messy) 나타남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핀치새는 날개를 가지고 있고, 섬들 사이를 날아다닐 수 있다. 그 어떤 기사도 창조론자들은 전혀 놀라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개와 고양이에서 다양한 품종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부리 크기의 변화, 깃털 색깔의 변화들을 예상하고 있다. 핀치새는 부리, 날개, 눈, 여러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아직도 여전히 핀치새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난, 새롭게 진화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사실 핀치새 부리의 다양성은 핀치새들 간의 교배 시에 ALX1 유전자와 다른 유전자들 내에 이미 들어있던 다양성이 발현됐던 것일 뿐이다. 이것은 어떤 변종은 유전적으로 막다른 끝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유전정보의 소실이다.   

간단히 말해서, 다윈의 핀치새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구별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나지 않는, 수평적인 유전적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 부리, 눈, 날개를 만드는 정보들은 이미 이 변종들에 모두 존재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기사들은 다윈의 비글호 탐사와 그가 어떻게 핀치새들을 수집했는지, 그것을 사용하여 어떻게 자연선택의 이론을 만들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모든 생물들은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가진다는 그의 이론은 아주 제한적인 데이터로 무모하게 거대한 외삽(extrapolation)을 했던 이론이었다. 그는 수평적 다양화(가축에서 인위적 선택에 의한 교잡으로 발현되는 다양한 품종과 같은)를 수직적 변화(진화)로 생각했다. 종류를 뛰어넘는 변화에 대한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기사는 또한 40년 간 핀치새를 연구해왔던 피터(Peter)와 로즈마리 그랜트(Rosemary Grant)의 업적을 칭찬하고 있었다. (Princeton  언론 보도의 사진을 보라). 그들은 가뭄 시에는 강한 부리를 가진 핀치새가 선호되었으나, 비가 많은 시기가 돌아오자 그 변종은 평균으로 되돌아갔음을 발견했다. Nature 지는 다윈이 새로운 유전 데이터에 관해(유전학에 대한 단기 집중 교육을 받았다면 후에) 무슨 생각을 했을 지에 관한 피터의 추정을 인용하고 있었다. ”나는 다윈이 교잡과 유전자 교환을 나타내는, 일부 가지들 사이의 연결을 만듦으로서, 그의 진화계통나무를 철회하기를 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기뻐할 것이다. 그 결과는 전적으로 그의 아이디어와 일치한다.” 그랜트는 이것을 다윈의 성공 이야기로 생각하고 있었다.

다윈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40년을 소비한 후에, 그랜트가 그밖에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완전히 시간 낭비가 아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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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날(2월 12일)에, 존 웨스트(John West)는 ‘미국에서 다윈의 날(Darwin Day in America)’이란 제목의 책 개정판을 출간했다. 거기에는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무작위적이고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에 기인한 적자생존과 생존경쟁으로 설명하려했던 한 사람의 끔찍한 생각이 이 세계에 어떤 재앙적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기술해 놓고 있다. 그의 구호는 이렇게 되어야만 했다. ”다윈의 거짓말로, 수백만 명이 죽었다.” 아니 1억 명은 죽었을 것이다. 이제 155년이 지난 후에, 자연선택을 보여준다는 찰스 다윈의 ”진화의 1급 증거’인 핀치새의 부리는 어떠한 복잡성도 새롭게 얻어지는 과정이 아님이 밝혀진 것이다.    

그랜트의 이전 글들을 보라. ”진화가 확인되었다. 어떻게? 핀치새의 부리는 작아졌다!” (7/14/2006). ”결코 죽겠다고 말하지 말라. 연구자들은 다윈의 핀치새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고자 37년을 소비했다.”(1/05/2011). 또는 검색 창에서 ‘로즈마리(Rosemary)’를 검색해 보라.

완전히 쓸데없는 일은 없다. 이것은 한 나쁜 사례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다윈도 몰랐던 핀치새 진화 원인 찾았다 (2015. 2. 12. MK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42448

'진화론 상징' 다윈의 핀치새 부리 모양 비밀 밝혀졌다 (2015. 2. 1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12/0200000000AKR20150212051400017.HTML

진화론 출발점 '핀치새의 비밀'… 206주년 다윈 생일날에 밝혀져 (2015. 2. 1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2/2015021200517.html?BXinfo

 

출처 : CEH, 2015. 2. 12.
URL : http://crev.info/2015/02/darwins-finch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New Finch Species Shows Conservation, Not Macroevolution)
3.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5.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6.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7. 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Fungal Parasitism Marked by Gene Loss, Not Gain)
8. 유전공학자들이 종들의 장벽을 풀다. :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없는 진화 (?) (Genetic engineers unwind species barrier)
9.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1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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