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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CEH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중생대 초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바다나리(crinoids, 해백합)의 색소(pigments)는 오늘날의 바다나리에 있는 색소와 동일했다.

2013년에 고생대 지층(미시시피기, 진화론적 시간 틀로 3억5천만 년 전)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바다나리에 색소가 보존되어 있음이 보고됐었다(2/22/201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 참조). 그 발견은 그 후 의심이 제기되었으나, 괴팅겐 대학교(University of Göttingen)의 클라우스 볼켄스타인(Klaus Wolkenstein)은 전 세계의 많은 장소(유럽, 아프리카 및 중동)들에서 발굴된 중생대 바다나리 화석(2억4천만 년 전의 트라이아스기에서 ~1억5천만 년 전의 쥐라기까지)들도 오늘날의 색소와 사실상 동일한 명백한 색소를 가지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볼켄스타인이 연구한 색소는 생물체 내의 세포기계들에 의해 만들어진 '2차 대사산물(secondary metabolites)'이다. ”2차 대사산물은 대개 보존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9개 또는 10개의 탄소 고리를 가진 이들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살아있는 생명체에 부착되는 브롬 원자(bromine atoms)를 때때로 가지고 있다. 브롬은 화석에서는 잘 발견되지 않는데, 아마도 속성작용(diagenesis: 퇴적과 화석화 동안의 화학적 변화)과, 탄소와 브롬의 화학적 결합이 탄소-탄소 결합만큼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PNAS 지에 논문을 게재한 볼켄스타인은 진화론자이다. 그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그 색소가 진화됐다고 주장했다. ”지질시대에 걸쳐 자연적 산물의 구조적 보수성은 그 화합물이 그것을 만들었던 생물체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분자들의 '예외적 보존'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는 논문에서 '지속적' 및 '광범위한'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했다. 여기에 그 이야기의 몇 가지 놀라운 여러 측면들이 있다.

1. 색소가 존재한다는 많은 증거들 :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 여전히 살아있는 두 생물 목(目, order)의 쥐라기 화석들에 이들 색소가 존재한다는 화학적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같은 분기군(clade) 내에 고대와 현대의 바다나리 색소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놀랍게도 산소가 풍부했던 암석에서 : ”하이퍼리신노이드 색소(hypericinoid pigments, polycyclic quinones의 일종)가 보존되어 있는 바다나리 화석은 하드그라운드(hardgrounds, 역주: 해저면에 방해석의 침전으로 교결된 면), 어란상 석회암(漁卵狀 石灰岩, oolitic limestones, 역주: 거의 전체가 비교적 균일한 형태의 석회질 어란석(0.25∼2mm 정도의 크기를 보이며 물고기알 모양의 입자로 핵을 중심으로 동심원상의 층을 이루기도 함)으로 구성된 석회암), 또는 산호초 탄산염(reefal carbonate)과 연관되어서 발견된다는 것은(표 1)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암석들은 유기적 성분의 예외적인 보존이 거의 예상되지 않는,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퇴적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3. 놀랍게도 사암에서 :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잘 알려진 텐다구루(Tendaguru) 지역의 경우에서, 색소는 사암(sandstone)이 우세한 해안 암상(lithofacies)에 파묻힌 화석에서 보존되어 있었다. 파묻은 퇴적물은 현저하게 밝은 색이었고, 낮은 유기물 함량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색소는 셰일과 같은 역청 질의 퇴적물(bituminous sediments)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비록 독일 남부의 유명한 쥐라기 초기의 포시도니아 셰일(Posidonia Shale) 층은 ”잘 보존된 이소크리니드(isocrinids) 및 유기 조직 물질을 가진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지만 말이다.

4. 급격한 매몰 : ”또한 놀랍게도 색소는 마디들이 연결된 바다나리 잔해 내에 일반적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은 생물체의, 그리고 밀러리크리니드(millericrinids)의 뿌리와 같은 더 큰 구조의 급격한 매몰을 가리킨다.” 바다나리는 섬세해서, 죽고 난 후에 대개 쉽게 분해된다(마디가 분리된다).

5. 전 지구적 분포, 장구한 수명 및 다양성 : ”... 바다나리 화석 가운데 하이퍼리신노이드 색소(hypericinoid pigments)의 지리적 분포는 거의 전 세계적이고, 층서적 분포 범위는 적어도 트라이아스기 중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분류학상 분포는 후-고생대 바다나리 8개 목(orders)들 중에서 적어도 4개 목(Encrinida, Isocrinida, Comatulida, Millericrinida)에서 나타나고 있다.” '적어도'라는 말은 더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6. 현저한 진화의 정지(stasis) : ”거의 동일한 색소가 바다나리의 층서, 분류군, 발생과 상관없이 모든 시료에서 발견되었다(표 1). 사소한 속성적(diagenetic) 변화에도 불구하고, 바다나리 화석 내에 보존되어 있는 색소들은 현존하는 바다나리들의 색소와 놀라운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논문에는 매우 상세한 화석의 일부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마치 살아있는 바다나리(crinoids)를 아크릴 물감으로 그려놓은 것처럼 보였다. 원래의 색소 색깔은 분명히 눈에 띈다. 볼켄스타인은 더 오래된 예들이 발견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생대 바다나리 화석에 하이퍼리신노이드와 관련 색소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2억4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섬세한 생물이 그 오랜 시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유기분자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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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화석이 수억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면, 모든 수수께끼들은 사라져버린다. 이것은 손에 딱 맞는 장갑처럼 성경적 대홍수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는가? 급격한 매몰, 전 지구적 분포, 이례적인 보존, 놀라운 진화의 정지와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러한 것들은 생물이 반응하기도 전에 생태계를 압도적으로 덮쳐버린 전 지구적 격변과 같은 것에서 예상되는 것들이다.

다시 한번(2/02/15), 증거로부터 그들의 장구한 연대를 구조해내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다윈의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를 보게 된다. ”그 색소는 너무도 중요해서, 진화할 필요가 없었다”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바다나리는 공상적인 ‘페름기 멸종' (수억 년을 표방하는 다윈의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가설적 영화 중 하나. 모든 멸종은 1년여 동안의 대홍수와 들어맞으며, 뒤이은 빙하시대에 소수 종들의 멸종이 있었다) 후에 극적인 진화적 방산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이론이 서로 반대되는 현상을 같은 메커니즘으로 말하는가? ”한편으로 모든 것들이 끊임없이 진화해 나갔으나, 다른 한편으로 어떤 부분들은 기능적으로 매우 중요해서 2억4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이러한 종류의 논리적 억지(contortion)라면, 어떠한 것이라도 설명할 수 있다. 그래서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작화(confabulation, 이야기를 지어내는) 행위인 것이다. 아래의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를 읽어보라.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폭발적으로 일어나기도 했고, 전혀 일어나지 않기도 했다. 진화는 한 번 일어날 수도 있었고,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었다. 진화는 복잡한 것도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 만들기도 했고, 더 간결하게 만들기도 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했고, 없어지게도 했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했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했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처럼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한가? 다윈의 일부 모이보이들이 대량 멸종 및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킨 원인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라.(PhysOrg). 그들은 설명할 수도 없고, 묘사할 수도 없는 암흑물질이 대량멸종과 지질학적 대격변의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성경적 대홍수는 지질학적 증거들과 일치하는, 문서로 기록된 증거를 가지고 있다.



출처 : CEH, 2015. 2. 19.
URL : http://crev.info/2015/02/crinoid-pigment-mesozoic/
번역자 : 길소희

관련 자료 링크:

1.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3.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4.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7.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8.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9.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10.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11.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12.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3.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4.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5.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1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1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18.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19.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0.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1.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3.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24.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25.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2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2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28.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29.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0.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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