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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나있는 동물들의 독특한 보행렬
(Triassic Trackways Are Unique)
CEH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중생대 트라이아스(Triassic) 지층에서 사지동물(tetrapods, 네발동물)들의 보행렬(trackways)이 만들어질 때, 매우 특이한 상황들이 존재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들은 (남을 설득하기 위해)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을 말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UC 리버사이드(UC Riverside, 2015. 2. 27)의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초기 트라이아스기의 헤엄치던 파충류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 화석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가설이 Geology 지에 게재되었다. ”헤엄치던 파충류들은 초기 트라이아스기에 그들의 흔적을 남겼는데,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은 척추동물의 헤엄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 가설은 Science Daily(2015. 2. 27) 지와 Live Science(2015. 2. 25) 지에 사실처럼 보도되고 있었다.

보행렬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유타의 모엔코피층(Moenkopi strata)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들 발자국들은 동물들이 물의 흐름을 거슬러 헤엄치면서 나아가던 도중에, 바닥에 닿았던 것처럼, 많은 보행렬들이 특정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었다. 문제점은 그러한 일시적인 모습들은 쉽게 쓸려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겨진 발자국들도 대개 생물교란 작용(bioturbation, 벌레와 물속에 사는 다른 생물들에 의해서 뒤섞여지는 작용)을 받게 되어 형태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런데 왜 그렇게 많은 보행렬들이 보존되어 있는가? Geology 지에서 트레이시 톰슨(Tracy Thomson)과 메리 드로저(Mary Droser)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안하고 있었다 :

그러한 환경이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내생동물(infauna, 해양·호소·하천 등의 바닥 흙 속에서 사는 생물)의 부재는 페름기말의 대량 멸종에 뒤이어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에 기인하여 억제되었음을 가리킨다. 그 결과 생물교란 작용은 극히 낮았을 것이다. 유기물에 의한 혼합이 결핍됨으로써, 탈수된 진흙 물질의 반고화작용과 단단한 지표면의 광범위한 생성과 유지는 헤엄친 발자국들을 기록해서 보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초기 트라이아스기의 독특한 요소들, 즉 (1)단단한 지반 물질의 생성을 증진시켰던 퇴적환경. (2)퇴적물에 생물교란을 없게 만들었던 지연된 생태학적 회복. (3)초기 트라이아스기 사지동물들의 다양한 수영 행동... 같은 것들로 인해, 헤엄치던 상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마법과 같은 것이라고, 드로저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

”연구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간단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행운의 이상적인 창(Goldilocks window)을 포착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량 멸종 이후의 이러한 마술적 시기를 포착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지질학과 교수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메리 드로저(Mary Droser)는 말했다.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격변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것 또한 마법과 같은 것이다.

트라이아스기의 시작은 지구 역사에 있어서 황량한 시간이었다. 일련의 화산 분출들, 기후 변화, 또는 소행성 충돌과 같은 어떤 사건이 지구 바다생물 종(species)의 90% 이상의 멸종을 촉발했다. 하지만, 그것은 돌고래 형태의 어룡(ichthyosaurs)과 긴 목의 사경룡(plesiosaurs)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들이 공룡의 진화 이전에 잘 번성하도록 했다.

빠르게 건조하는 진흙을 흩뜨릴 다른 동물들이 없었기 때문에, 헤엄치는 파충류들에 의해 남겨진 보행렬은 보존되었다. 그 지층의 위와 아래에 있는 지층에는 보행렬이 드물지만, 초기 트라이아스기에서는 많은 보행렬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지질학자들은 말한다. 창조과학자들은 상승하는 대홍수 물로부터 동물들이 도망치는 동안에 발자국들이 남겨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양측이 동의하는 한 가지는 동물들이 달릴 때, 물 흐름으로 말미암아 옆으로 미끄러지는 발자국들을 남겼다는 것이다.

파충류들은 ”진흙 층 위에, 땅 위에 머무르려고 했다”고 드로저는 말했다. 그러나 물의 흐름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들려져서 ”다시 발 디딜 곳을 찾을 때까지 조금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발자국들은 일직선으로 나있지 않게 되었다고 드로저는 덧붙였다.

Live Science 지는 드로저와 톰슨에 의해 연구된 보행렬 사진들을 게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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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자들과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양측 다 특별한 시간 속에서 독특한 조건들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양측 모두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느 것이 과학적인 것인가? 그러나 주류 과학계에서는 양측의 이야기를 같이 들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당시에 누구도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유타 주에 있지 않았다.

창조 지질학자인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은 ‘그랜드 캐니언: 격변의 기념비(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라는 책에서 보행렬에 대해서 기술했다. 페름기로 분류되어있는 코코니노 사암층은 오랫동안 암석화된 사구(sand dunes)로 여겨졌으나, 그는 그곳의 보행렬들이 드로저가 기술한 트라이아스기 모엔코피층 보행렬과 얼마나 닮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론 체계에서도, 벌레는 오래 전부터 있었다. 왜냐하면, 벌레들의 굴(burrows)은 가장 낮은 퇴적층인 브라이트 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캄브리아기)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지동물의 보행렬이 독특하다거나, 그것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생물교란 작용으로부터 보호받았다는, 드로저와 톰슨의 생각은 틀린 것이다. 오스틴은 말했다. '허밋, 수파이, 코코니노 사암층에 나타나있는 척추동물의 보행렬들을 수년 동안 연구되어왔다. 발자국들은 사족 척추동물(quadrupedal vertebrates)의, 넓은 폭의, 발톱을 가진 발에 의해서, 진흙이나 모래에 매우 뚜렷한 인상(impressions)으로 남겨졌다.” 꼬리를 끈 자국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필시 양서류의 발자국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위의 책 p. 146). 그것들은 마치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치려는 듯이, 높은 곳 쪽으로 나아갔던 경향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오스틴은 또한 진화론적 지층 순서에 모순되는 발자국들의 간접적 증거를 제시했다.

관측될 수 있는 결과로부터 관측될 수 없는 과거를 추론을 할 때는, 반론이 필요하다. 오스틴의 책은 진화론자들의 주장들을 조사하고 검토했으나, 이에 반해 Geology 지에 실린 논문은 창조 지질학자들의 자세한 연구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세속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지지하기 위해서, 특별한 상황들에 호소하는(임시변통의 독특한 환경을 도입하는), 자유로운 추정을 해도 아무런 도전도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애완견이 되어버린 언론 매체들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창조과학 글들을 자주적으로 찾아보지 않는 한) 양측의 이야기를 결코 들을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에 매우 유해하다. 과학은 토론과 비판이 필요하다. 특히 다른 의견을 가진 평판이 좋은 과학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이곳에서 이와 같은 글들을 게시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모든 증거들을 살펴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기를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출처 : CEH, 2015. 3. 2.
URL : http://crev.info/2015/03/triassic-trackways-are-uniqu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2.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4.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5.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6.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7.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8.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10.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11.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12. 화석화는 특별한 상황을 요구한다. (Fossilization Requires Special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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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Understanding Evidence for the Biblical Time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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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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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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