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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CEH

     세속 과학자들은 그들이 선호하는 진화론이 학교 교육에서 신뢰받지 못하고 있음에 당황하고 있었다.

거의 1세기 동안 일방적으로 진화론 교육이 실시됐던 것을 고려해 본다면, 진화 과학자들은 이러한 딜레마에 직면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진화론이란 결국, 사람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난, 동물들과 다를 것이 없는 존재라는 이론 아닌가? 다윈의 진화론은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과서, 박물관, 잡지, 언론, TV 시리즈, 과학 영화, 문화... 등과 같은 것들을 통해 완전히 일방적으로 선전되고 가르쳐졌지만, 실질적으로 상당수의 대중들이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들 중에는 생물 교사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2015년 3월 6일자 Science 지에서, 제프리 메비스(Jeffrey Mervis)는 ”왜 미국의 많은 생물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기를 망설이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

두 명의 정치학자가 미국에서 생물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진화론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물었을 때, 그 결과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당신도 알고 있듯이, 나는 이 주제에 대해 잘 모른다.... 진화론이 확실하다는 증거가 충분히 있는가?” 한 대학생은 대답했다. ”진화론은 내가 아직도 조금 흔들리는 주제 중의 하나이다.” 또 다른 대학생이 대답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버크만(Michael Berkman) 등은 그 지역의 고등학교 생물교사 중의 반 이상이 교실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는 이전의 연구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유를 몰랐다. 교과과정에 그 주제가 빠져있는가? 교사들이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두려워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들은 단순히 그 주제를 피하고 있는 것인가?

그들이 도달한 답은 진화론의 신뢰성 부족 때문이었다. 메비스는 그 문제에 대한 그들의 평가에 동의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 생물교사들은 생물학 수업보다 교육학 수업에 더 참여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에게 이것은 생물교사들에 대한 교육에 있어서 적색 경보였다. ”젊은 미래의 교사들은 이미 선도적 과학 단체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진화론 지침과 설명으로 인해, 그들의 진로를 정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대다수의 생물교사들은 우유부단한 중간 그룹을 형성하고 있었다 :     

2007년에 버크만은 그 지역에서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진화론-창조론 전투에 있어서 교사들의 역할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926명의 고등학교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었다. 그 결과 교사들 중 13%는 창조론을 공개적으로 지지했으며, 28%는 철저히 진화론을 믿으며 가르치고 있었다. 나머지 60%는 연구자들이 ‘조심스러운(cautious)’이라는 명칭을 붙였던 교사들이었다. 그들은 현대 생물학의 가장 근본적인 개념을 학생들에게 매우 적은 시간 동안만 가르치고 있었다.  

놀랍게도 최근 2013년에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가톨릭 교사들은 ”세속적 기관에 있는 그들의 동료들 보다, 진화론과 종교 사이의 잠재적 갈등을 논의하는 데에 있어서 편안해 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던 것처럼 보인다. 세속적인 과학 교사들은 진화론을 너무도 철저하게 믿고 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 논란을 벌일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신이 학생들과 토론을 벌이기 위하여 펜실베니아 대학의 교수에게 찾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버크만은 말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종교를 가진 교사들은 진화론과 그 의미에 대하여, 세속적 교사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 생물학자인 또 다른 메비스는 말했다 : ”미국 앨라바마의 학생 3,000명에게 실시된 진화론에 관한 최근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그들의 종교적 신념이 그들이 책에서 배운 것보다 앞선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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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진화론자들의 주장들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살펴보아 왔다. 우리는 진화론을 유지시키기 위하여 모순되는 수많은 발견들을 그 이론에 억지로 꿰어 맞추려는 진화론자들의 비과학적 노력을 지적해왔다. 당신이 이곳의 글들을 믿지 못하겠다면, 링크시켜 놓은 원문 기사들을 클릭하여 직접 읽어보라. 여기의 글들은 밤에 뿌려지는 가라지가 아니다. 이것은 대낮에 이루어지는 공개적인 토론과 논의이며, 햇빛 아래에서 실시되는 일광 소독이다. 진화론자들과 자유주의자들은 진화론의 공상적 추정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일을 이제 중단해야한다. 그리고 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종교-대-과학의 논란으로 몰고 가려는 행위를 중지해야한다. 그들은 진화론을 비판하는 행위를 ‘반-과학(anti-science)’이라 말하고, 그러한 사람들을 사이비 과학자로 몰아가고 있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에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그들은 양측의 주장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교사, 교과서, TV, 잡지, 언론 매체 등으로부터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오랜 기간 세뇌당해 왔다. 예를 들어 당신은 생물학 교과서에 다윈의 핀치새(finches) 그림을 보았을 것이고, 그것이 진화의 강력한 증거라고 배웠을 것이다. 그러나 이곳 CEH에서는 40년 동안 핀치새를 연구했던 피터(Peter)와 로즈마리 그랜트(Rosemary Grant)의 원본 논문을 인용하여 보여주었다. 그들의 결론은 핀치새의 부리의 변화는 기후 변화에 의해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는(reversible), 주로 잡종 간의 짝짓기 때문이었다는 것이었다.(아래 관련 자료 1번 참조). 누가 당신에게 이러한 좋은 정보를 주겠는가? 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는 AiG, CRS, ICR, Discovery Institute, (한국창조과학회) 등과 같은 주요 단체들의 웹 페이지의 글들을 읽어보라. 그들은 모두 양진영의 주장들을 공개적으로 다루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잠재우기를 원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추정이야기를 대중들이 무조건 따라주기만을 바라고 있다.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비판은 사이비 과학으로 조롱하면서 말이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증거들로 뒷받침된 명백한 것이라면, 왜 공정하고 공개적인 정밀한 조사를 싫어하는 것일까? 그리고 1세기에 가까운 일방적인 교육에도 불구하고 생물교사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 충분한 정보를 듣지 못하고 있는 진화론에 세뇌된 학생들과, 주저하고 있는 교사들과,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대학 강단과 과학계의 골수 진화론자들 때문에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는 진화론과 모순되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어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 다윈이 오래 전에 했던 주장은 불확실한 시험적인 주장이었다. 156년 동안 수집된 (다윈의 핀치새, 흔적기관, 헤켈의 발생반복설, 시조새, 필트다운인, 원시 스프, 정크 DNA... 등과 같은 진화론의 상징물들을 포함하여) 증거들은 진화론을 입증하는 데에 실패했다. 반면에 우주의 미세조정, 지구와 동식물의 지적설계, 세포와 DNA의 초고도 복잡성... 등에 관한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교사와 학생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2012년 미국인 창조-진화 여론 조사 : Creationism Vs Evolution - Poll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U6WzaR55rwo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한국)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 -> 45% (성결신문 2012. 08. 01)
http://www.feel5.co.kr/sknews/304/04.pdf

 

출처 : CEH, 2015. 3. 10.
URL : http://crev.info/2015/03/biology-teachers-hesitant-about-evolu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2.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3.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4.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5.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6. 미국인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여론조사 :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Urgency & Opportunity: Poll Shows Evolving Trends)
7.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9.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10.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11. 미국인들은 진화론을 악마의 존재보다도 더 믿고 있지 않았다. (Poll Finds More Americans Believe in Devil than Darwin)
12.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13.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14.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15.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16. 과학에 대해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미국 학생들 (Test Scores Suggest American Students Struggle to Think Critically in Science)
17. 진화론이 지배하고 있는 학계는 창조론을 공격한다. (Evolution-dominated academies attack creationism)
18. 벤 스타인의 “추방 : 허용되지 않는 지성” : 진화론을 고발한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en Ham says: “I’m Excited about Expelled!”)
19. 고등학교 생물 교사는 창조/진화 논쟁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다. (High School Biology Teachers Have Clout)
20.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Should Evolution be Immune from Critical Analysis in the Science Classroom?)
21. 교육현장에서 바라본 2009 개정 고등과학교과서(융합과학)의 문제점과 제언 Problems experienced in field by the 2009 edition high school science text book (combinatorial approach)
22.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3.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24.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25.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26.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8.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More Collapsed Darwinian Expectations)
29.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3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3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32.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4.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35.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36.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37.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3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39.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3가지 이유
4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4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4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43.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4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45.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4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47.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48.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9.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50.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1.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52.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53.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5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55.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56.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5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58.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59.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60.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6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62.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63.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6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6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66.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67.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68.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69.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70.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71.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72.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73.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74.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75.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76.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77.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78.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79.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80.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81.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82.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83.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84.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85.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86.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87.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88.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89.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9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91.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92.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93.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94.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95.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96.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97.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98.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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