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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CEH

   생물학에서 진화론 없이는 아무 것도 이해할 수 없는가?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주장들이 계속되고 있다! 당신은 오늘 읽는 글들에 대해 조심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는 글도 끝부분에 가서는 ‘만우절’로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옥수수와 친척인가? : 어떤 사람들은 옥수수처럼 구수하지만, 그들의 유전자는 그래서는 안 된다. Science Daily(2015. 3. 24) 지는 ”네 가닥의 DNA-단백질이 식물과 동물에 같이 보존되어(conserved)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보존'의 의미는 진화되지 않은,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옥수수(maize)에 대해서 연구하던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G-사중식 DNA(G-quadruplexes DNA), 또는 G4 DNA라 불리는 특별한 DNA 구조와 결합하기 위해서, 동일한 유형의 단백질이 식물과 동물에서 작동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은 동물과 식물이 진화로 언제 분기되었다고 믿고 있는가? 그것은 다세포생물의 새벽인 거의 5억 년 전이 아니었는가? 이들 두 생물계는 분기되어 나눠진 후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고 말해오지 않았는가? 이 기사는 만우절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 ”각기 진화로 식물과 동물이 되었지만, 때때로 이 두 생물체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유사하다.”

*참조 :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76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9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43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81

장구한 시간 동일한 유전자 스위치 : 이것은 반복되고 있는 고장 난 녹음기 소리 같았다. Science Daily(2015. 3. 17) 지의 또 다른 기사의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 ”진화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스위치의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의 진화론자들은 말했다. ”유전자를 켜고 끄는 스위치에 사용되는 언어는 장구한 기간 동안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동일하게 남아있었다.”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동물 간의 차이는 이 보존된 언어를 사용하도록 쓰여진 지침의 내용과 길이에 달려있음을 그 발견은 보여주고 있었다.” 스위치와 언어가 우연히 생겨날 수도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위치와 언어라는 단어들은 설계와 관련지어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연구의 저자들은 6억 년 이상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쥐에서 발견된 거의 모든 알려진 DNA 단어들이 놀랍게도 (진화계통수에서 멀리 떨어진) 초파리(fruit fly)의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에 의해서도 인식되고 있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그러한 관측을 하고서도 별로 놀라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참조 : 이끼 식물이 사람 유전자를 처리할 수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56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5

공유된 유전자는 진화 계통나무의 밑을 잘라버리고 있다.: 매우 다른 두 곰팡이 종에서 6만 개의 염기서열이 동일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99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44

약자 생존 : 표준 진화론의 성선택(sexual selection) 이론에 의하면, 수컷 새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 새를 유혹하기 위하여 진화됐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수컷의 적응한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PhysOrg(2015. 3. 23)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 ”가장 매력적인 수컷 새는 최상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면 다윈은 틀렸다는 것 아닌가? 예상과는 다르게, UCL의 유전학자들은 매력적인 수컷은 한 종이 멸종하는 데에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화려한 수컷은 암컷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서 불리하여, 그 유전자를 전달하지 못할 수 있다. 그 결과, 그의 자손은 덜 적합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저자들은 여전히 성선택이 유효한 이론이라고 믿고 있었다.

*참조 :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41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40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92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13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81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27

실러캔스 이야기 : 이번의 농담 같은 이야기는 77년 전으로 되돌아간다. 진화론자들은 지느러미에 뼈가 있는 멸종된 물고기인 실러캔스(Coelacanth)를 육상생물로의 진화 도중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고 말해왔었다. 그건 1938년 까지였다... 아우기(Augy Syaihailatua)는 The Conversation(2015. 3. 30) 지에서 말했다 :

실러캔스(Latimeria menadoensis) 물고기는 6천만 년 이상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1938년에 남아프리카에 살아있는 것이 재발견되었을 때, 과학계는 강한 충격에 빠졌다. 이 물고기는 4억 년 동안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살아있었던 것이다. 등지느러미나 배지느러미와 같은 신체의 부분들은 양서류의 발을 닮은 부가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지느러미들은 양서류의 발이 아니다. 이 심해 물고기는 땅을 지지하기 위해서 그것을 조금도 사용하지 않는다. 아우기는 말한다. 인도네시아의 원주민 어부들은 그들의 소중한 '살아있는 화석'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그 물고기를 그루퍼(grouper, 능성어 속)의 한 종류로 간주하고 있었다. ”이제 그들은 이 물고기가 매우 특별한 물고기임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우연히 잡았을 때 우리에게 알려주기 시작했다.” 그는 말했다. 그는 왜 이 물고기를 연구하려 하는가? 아마도, 한 과학 이론이 그 증거로 인해서 길을 잃고, 잘못됐음이 밝혀진 사례였기 때문일 것이다.

연구자로서, 우리는 실러캔스의 생식기관, 먹이 습성, 성장, 유전학, 항해 등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모든 정보들은 살아있는 종의 진화에 관한 더 많은 것을 밝혀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실러캔스의 형태, 모양, 구조를 조사함으로써, 우리는 진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그리고 형태의 변화 과정이 얼마나 오랜 시간에 걸쳐서 발생하는지를 연구할 수 있다.

하지만 진화는 4억 년 동안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이 살아있는 물고기는 화석 물고기와 거의 동일하다. 그런데 그는 왜 진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연구하려는 것일까? 오히려 어떤 이유로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연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참조 :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96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5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50

실러캔스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모아놓은 웹 사이트
http://www.dinofish.com/

일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는 만우절에 들을 수 있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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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의 말이 우스꽝스러운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 이유는 진화론자들은 진정한 생물학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윈의 판타지 랜드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매년 4월 1일에만 들을 수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러한 이야기는 1년 내내 듣게 된다. 아니 155년 동안 들어왔다.   

 

출처 : CEH, 2015. 4. 1.
URL : http://crev.info/2015/04/darwinism-as-an-april-fool-prank/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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