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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Jake Hebert

    과학자들은 최근에 대서양 바닥에서 커다란 망간단괴(manganese nodules) 덩어리들을 발견했다.[1] 이러한 금속 덩어리(metallic pellets)들은 대부분의 해저 퇴적물이 수백, 수천 만 년에 걸쳐 서서히 점진적으로 쌓인 것이 아니라, 급격하게 퇴적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인가?

망간단괴는 해저(seafloor)에 흩어진 채로 발견된다. 비록 전반적으로 망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그래서 이름도 그렇게 붙여졌듯이), 철, 니켈, 구리 및 다른 금속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최근에 바베이도스(Barbados, 서인도제도 카리브 해 동쪽의 섬)로부터 동쪽으로 수백 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덩어리들은 대서양에서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커다란 것들이었다.[1]

이 단괴(nodules)들은 바닷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금속성 화학물질들이 해저에 놓여 있는 상어이빨, 뼈 등과 같은 작은 물체를 핵으로 하여 그 주위에 침전(precipitation)될 때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조류(algae)와 박테리아가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 해저 화산 분출물 중의 망간과 철도 또한 단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2, 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근거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단괴가 수백만 년마다 겨우 수 밀리미터(mm)라는 극히 느린 속도로 성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2] 그렇지만, 망간단괴는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의 파편 잔해 위에서뿐만 아니라, 인공 호수와 저수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찰되어왔다.[3, 4, 5] 이러한 사례들은 망간단괴의 계산된 성장 속도보다 수십만 배나 더 빠른 속도인 것이다. 이것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이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망간단괴에 대한 두 가지 주요한 관측 사항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 첫째, 단괴는 일단 수 센티미터(cm) 이상의 퇴적물 아래에 묻히면,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여겨진다.[6, 7]

두 번째로, 그것들은 전형적으로 최대 50cm(약 20인치)의 상부 퇴적물 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2] 과학자들은 심해저 퇴적물로부터 코어를 시추해서 추출했는데, 망간단괴들은 때때로 이들 퇴적물 코어들의 더 깊은 구획 내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묻힌 대부분의 단괴들조차도 코어의 최상부 내에 놓여 있고, 더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것들은 종종 꽤 작다. 더욱이, 이들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많은 단괴들은 사실상 시추 과정 동안에 단괴가 때때로 시추공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표면 퇴적물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 있다.[6, 7]

일반적으로 더 깊은 퇴적물 내에 단괴가 없는 것은 화학적 용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심지어 세속적 과학자들도 그러한 설명은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7] 세속적 과학자들은 아마도 지표면에 사는 생물체나 바닥의 해류 흐름이 퇴적물을 교란하기 시작해서 단괴가 묻히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퇴적물 표면에서 우리가 보는 그 크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단괴들이 최상부 퇴적물에서 발견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2, 6] 그러나,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현재가 과거를 아는 열쇠”라면,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비교적) 가까운 과거에서만 일어났는가? 왜 그러한 퇴적물 교란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는 일어나지 않아서 단괴들이 해저 퇴적물 내의 모든 깊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지 않는가?

반면에,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관측된 사실에 대해 매우 간단한 설명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괴들이 더 깊은 퇴적물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퇴적물들이 너무도 빠르게 퇴적되어서 단괴가 성장될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8] 노아의 홍수가 끝날 무렵에, 대륙에서 물러나는 판상의 물(sheets of water)이 빠르게 침식하면서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대양 분지에 쏟아버렸을 것이다. 모든 대륙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고 불리는 지질학적 모습을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엔 매우 어려우나, 대홍수의 급격한 침식과 퇴적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9] 게다가, 대홍수 동안과 후에 따뜻했고 광물이 풍부했던 대양은 조류(algae)와 같은 식물성 플랑크톤(phytoplankton)의 성장을 촉진했을 것이다. 유공충(foraminifera)들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기 때문에, 대홍수 후에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것이고, 그것들의 풍부한 잔존물도 또한 급격하게 축적되는 퇴적물에 기여했을 것이다.[10]

대홍수 후 천 년 내에, 퇴적물의 퇴적은 결국 오늘날의 ”느리고 점진적인” 속도로 둔화되었을 것이다.[11] 따라서, 망간단괴가 최상부 퇴적층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은 이러한 상부층이 단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분히 느리게 퇴적되었기 때문이다.

대양저 퇴적물(seafloor sediments)은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서서히 점진적으로 퇴적됐던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대양저 퇴적물의 빠른 퇴적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그것들에 대해서 부여했던 극도로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남극과 그린란드의 깊은 곳의 얼음 코어(deep ice cores)에 대해 부여된 장구한 연대도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 연대는 궁극적으로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라는 복잡한 네크워크를 통해서, 대양저 퇴적물의 연대와 묶여져 있기 때문이다![12, 13]

망간단괴 덩어리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 어려운 많은 지질학적 특징 중의 하나이지만, 창세기 대홍수(Genesis Flood)의 관점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Oskin, B. Vast Bed of Metal Balls Found in Deep Sea.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17, 2015, accessed February 19, 2015.
2. Somayajulu, B. L. K. 2000. Growth rates of oceanic manganese nodules: Implications to their genesis, palaeo-earth environment and resource potential. Current Science. 78 (3): 300-308.
3. Dean, W. E., W. S. Moore, and K. H. Nealson. 1981. Manganese Cycles and the Origin of Manganese Nodules, Oneida Lake, New York, U. S. A. Chemical Geology. 34 (1-2): 53-64.
4. Shcherbov, B. L. and V. D. Strakhovenko. 2006. Nodules in Sediments of an Artificial Reservoir in the Altai Territory.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41 (1): 45-53.
5. Lalomov, A. V. 2007. Mineral Deposits as an Example of Geological Rat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4 (1): 64-66.
6. Glasby, G. P. 1978. Deep-sea manganese nodules in the stratigraphic record: evidence from DSDP cores. Marine Geology. 28 (1-2): 51-64.
7. Pattan, J. N. and G. Parthiban. 2007. Do manganese nodules grow or dissolve after burial? Results from the Central Indian Ocean Basin. 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30 (5-6): 696-705.
8. Patrick, K. 2010. Manganese nodules and the age of the ocean floor. Journal of Creation. 24 (3): 82-86.
9. Oard, M. 2006. It's plain to see: Flat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 (2): 34-37.
10. Vardiman, L. 1997. Global Warming and the Flood. Acts & Facts. 26 (12).
11. Vardiman, L. 1996. Sea-Floor Sediment and the Age of the Earth.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 Hebert, J. 2014. Circular Reasoning in the Dating of Deep Seafloor Sediments and Ice Cores: The Orbital Tuning Method. Answers Research Journal. 7: 297-309.
13. Hebert, J. and T. Clarey. 2015. Ice Cores, Seafloor Sediments, and the Age of the Earth, Part 3. Acts & Facts. 44 (1): 10-13.


*참조 : 해수부, 망간단괴서 구리·니켈 추출 성공 (YTN 2013. 11. 15,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JSaHO5JMWY

심해저 망간단괴 홍보영상 (2014. 해양과학기술원, 동영상)
https://vimeo.com/101201595


출처 : ICR News, 2015. 3. 5.
URL : http://www.icr.org/article/865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황금 증거 : 금(gold)은 노아 홍수 동안에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Golden evidence of the Genesis Flood)
2.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 Diamonds in days (actually, minutes!)
3.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4.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5.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6.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7. 오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Creating opals : Opals in months, not millions of years!)
8. 초고압 광물들은 동일과정설에 이의를 제기한다. (The uniformitarian challenge of ultrahigh-pressure minerals)
9.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10.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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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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