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히브리서 1:10]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CEH

    우주의 크기와 팽창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1a형 초신성(type 1a supernovae)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다는(not uniform) 것이다. 우주론에서 이러한 새로운 발견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1a형 초신성은 우주의 팽창을 연구하는 데에 있어서, 그리고 326만~30억 광년 떨어진 우주 거리를 측정하는 데에 있어서, 거리 지표로서 사용되는 별이다).

아리조나 대학의 연구팀은 우주의 크기에 관한 한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상당 기간 동안, 1a형 초신성은 모든 거리를 평가하는 ‘표준 촛불(standard candles)’로서 간주되고 있었다. 이것은 천문학자들에게 은하들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것은 사실 1990년대 말에 우주의 가속팽창(accelerated expansion)을 추론하는 데에 사용됐었고, 3명의 과학자들은 이것으로 노벨상을 수상했었다. 우주의 가속팽창에 대한 어떠한 원인도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그 원인으로써 어떤 알려지지 않은 종류의 ‘암흑에너지(dark energy)’를 제안해왔었다. 이 모든 것은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일정하다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조 9/30/2012, 3/15/2008, 11/01/2006).

이제 아리조나 대학의 보도 자료는(2015. 4. 10) 그 가정은 의문스럽다고 말하고 있었다.(Sci-News.com, 2015. 4. 13). 자외선으로 별들을 측정하는 스위프트 위성(Swift satellite) 데이터를 사용하여, 아리조나 대학 천문학자들은 1a형 초신성의 광도가 2등급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가장 가까운 초신성이 더 멀리 있는 초신성보다 붉게(더 큰 적색편이) 보였던 것이다. 다니엘(Daniel Stolte) 기자는 그의 기사의 제목을 ”가속되는 우주? 그렇게 빠르지 않았다(Accelerating universe? Not so fast)”라고 붙이고 있었다.

”이전에는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 이들 모든 초신성들은 같은 것들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근처에 있는 그들 중 10개를 살펴보면, 그들 10개는 더 멀리 떨어져 있는 10개의 초신성들 보다 평균적으로 더 붉게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보고됐던 우주 가속팽창의 일부는 두 그룹의 초신성들 사이의 색깔 차이(color differences)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었는데, 이제 우주는 최초 보고됐던 것보다 덜 가속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연구의 저자들은 결론짓고 있었다. 결국, 우주는 현재 추측하고 있는 것보다 더 적은 암흑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그 수치가 얼마나 조정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있었다.

한편 이에 반해, 암흑에너지를 측정하고자 하는 또 다른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3차원으로 우주의 3천만 개의 은하들을 측정하기 위해서 키트 피크(Kitt Peak) 천문대에 있는 Mayall 4M 우주망원경의 우수한 초점에 DESI(Dark Energy Spectroscopic Instrument) 분광기가 적용될 예정이다.
 
PhysOrg(2015. 4. 9) 지는 미시간 대학이 구축하고 있는 그 장비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었다.

우주론자들은 암흑에너지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속성을 의심하고 있다. 우주의 75%를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의 특성과 물리학은 지금도 미스터리이다.

DESI는 100억 광년 전으로 돌아가 고화질의 3-D 우주 지도를 만들어낼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주 구조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탐사함으로써, 과학자들은 중력의 힘과 암흑에너지 사이의 줄다리기를 밝힐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미시간 대학의 천문학자들은 아리조나 대학 천문학자에게 들을 필요가 있다.

-----------------------------------------------------------

만약 당신이 잘못된 결론으로 노벨상을 받았다면, 상금을 다시 반납할 수 있겠는가?

관측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정(assumptions)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다시 한번 보게 된다. 가정들은 한 모델에서 매우 중요하다. 암흑에너지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예상보다 훨씬 작을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아리조나 대학 천문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초신성들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다면, 암흑에너지는 전혀 없을 수도 있다. 이것은 과학 분야에서 가정들과 미지의 것들에 대한 하나의 교훈이 되어야만 한다. 이론에 의한 결론은 불확실하고 임시적인 것이다. 그것들은 훗날의 발견으로 인해 쓰레기통에 던져질 수 있는 것들이다.  


*관련기사 1 : ”우주팽창, 가속도가 줄고 있다” (2015. 4. 1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414601012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5. Science Times)

 

*관련기사 2 : Dark energy may not exist, new supernova analysis says (2016. 10. 24. Cosmos)
https://cosmosmagazine.com/physics/dark-energy-may-not-exist-new-supernova-analysis-says

Universe may not be expanding at an accelerating rate after all  (2016. 10. 24. mother nature network)
http://www.mnn.com/earth-matters/space/stories/universe-may-not-be-expanding-accelerating-rate-after-all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출처 : CEH, 2015. 4. 13.
URL : http://crev.info/2015/04/cosmic-ruler-flaw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2.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3.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5.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6.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7.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9.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10.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11.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12.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13.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14.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15.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6.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17.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18.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19.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20.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21.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igh Frequency Mosquito Flight Shows Design)
22.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23.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24.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25.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26.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27.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28.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29.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30.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31.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32.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33.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34.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35.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36.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37.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38.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39.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40.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41.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42.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43. 빅뱅인가 창조인가?
44.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45.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46.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47.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48.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49.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nceladus Cannot...
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