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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CEH

    당신의 유전자들 중 수 백 개가 효모(yeast)와 플랑크톤(plankton) 내에서도 잘 작동된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 미생물들과 사람은 십억 년쯤에 분리되었는데 말이다.

진화론자들은 '공통 조상(common ancestry)'이라고 말하고, 창조론자들은 '공통 설계(common design)‘라고 말한다. 누가 옳은가?

Science(2015. 5. 22) 지에 게재된 텍사스 대학의 한 연구는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었다. 그 논문에 대한 Science 지의 미치 레슬리(Mitch Leslie)의 논평은 첫 문장부터 그들이 얼마나 놀랐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

효모와 인간은 10억 년 동안 별도의 경로로 진화되어왔지만, 그들은 아직도 매우 강한 가계적 유사성이 있음을 한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고 있다. 효모 세포 내로 한 번에 400개 이상의 인간 유전자를 삽입한 후에, 연구자들은 이들 유전자의 거의 50%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으며, 그 미생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인디애나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인 매튜 한(Matthew Hahn)은 말했다. ”그것은 동일한 유전자가 10억 년의 분기 후에도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먹는 빵과 맥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미생물들과 분자적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수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사람의 유전체(genome)에는 효모 유전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비슷한 유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효모 및 사람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의 32%가 중첩된다. [평균 32%, 범위 9~92%]

이것은 재밌는 농담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즉, ”당신과 당신이 마시고 있는 맥주 사이의 공통점을 무엇일까요? 정답은 유전자 입니다!” 레슬리는 좋은 지적을 하고 있었다 :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다면, 서로 매우 다른 유전자들이 발견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진화론은 변화(variations)의 점진적 축적을 예측하지 않았는가? 신다윈주의는 그러한 변화는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예측하지 않았는가? 효모와 사람의 어떤 공통 조상이 있었고, 각자의 길로 분리되어 진화된 후, 10억 년이 흐르지 않았는가? (효모의 짧은 한 세대 기간을 생각해 보라. 도대체 몇 세대가 흘러갔는가?) 그렇다면 공통적인 모습은 거의 갖고 있지 않아야만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빵 속에 들어있는 효모와 사람은 서로 갈라진 후 10억 년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두 생물의 공통조상에 있었던 수백 개의 유전자들은 그들 두 생물 모두에서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고 텍사스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PhysOrg(2015. 5. 21) 지에서 말했다.

이들 유사성은 유전적 경로로도 확장되고 있었다. Science 지에서 구이(Guy Riddehough)는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매우 멀리 떨어져 있는 진화적 가계에서 어떻게 유전자들이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효모와 사람은 진화론적 역사에서 대략 10억 년을 분리되어 왔다. 그런데 한 생물체의 유전자들이 다른 생물체의 병렬상동유전자(orthologous genes)를 대체할 수 있었다. 체계적으로 이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서, 카치루(Kachroo) 등은 400개 이상의 필수 효모 유전자들을 사람의 병렬상동유전자들로 대체시켰다. 그 결과 사람 유전자들의 약 절반이 기능적으로 효모의 대응 유전자들을 대체할 수 있었다. 같은 경로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은 대체가능성을 결정하는 염기서열 또는 발현 유사성만큼 중요하다.

그러나 PhysOrg 지는 그 발견을 신-다윈주의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처럼 비틀어 왜곡하고 있었다. 마치 이들 생물학자들이 그러한 결과를 예상했던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

”세포들은 일련의 공통적인 부분들을 사용하고, 그 부분들은 심지어 독립적으로 10억 년의 진화 후에도, 교환될 수 있었다.” 분자생물학과 교수이며 CSSB의 공동책임자인 에드워드(Edward Marcotte)는 말했다. ”효모 세포의 DNA 일부를 사람 DNA로 교체하는 데에 성공함으로써,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공통적 유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름답게 입증해주었다.”

New Scientist(2015. 5. 21) 지에 의하면, 그러한 일이 단지 효모에서만의 일이 아니었다. 바다 플랑크톤의 유전자들을 연구하던 연구자들도 그들처럼 놀라며 당황하고 있었다 :

바다에 서식하는 미생물 집단을 이해하는 데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해양 미생물들은 우리의 장내에서 살아가는 미생물들과 몇몇 놀라운 유사성을 가지고 있었다. 세계 최대 생태계의 미생물 군집과 가장 작은 미생물 군집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한 방법으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생물체에서, 복제, 이온수송, 세포 운동에 관여하는 상당수의 유전자들이 거의 동일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확실히 놀라움이었다. 왜냐하면, 서로 다른 생태계는 기능적으로 완전히 다른 미생물 군집을 만들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수나가와(Sunagawa)는 이번 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어떤 과학 이론의 유효성은 그 이론에 의한 예측으로 평가될 수 있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실패한 이론이다. 이러한 결과는 '확실히'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이 아니다.

'con-”으로 시작되는 두 단어가 과학 논문에서 자주 발견되는데, 이들 단어들은 진화론이 틀린 실패한 이론임을 가리킨다. 첫 번째 단어는 ‘conservation(보존)’ 이다. 유전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동일하게 보존되어 있다. 두 번째 단어는 ‘convergence(수렴)’이다. 유전자들은 진화계통수에서 멀리 떨어진, 공통조상이 없는 가계들에서 매우 동일하게 각각 발견된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들 두 단어들 중 어떤 것도 예상했던 것들이 아니다. 유전자들과 단백질들은 보존되어서는 안 되고, 계속 진화하면서 변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생물체들은 수렴되어서는 안 되고, 분기되어야만 한다. 보존과 수렴(수렴진화)이라는 단어는 계속되는 관측들과 증거들이 진화론과 모순되자, 그 이론을 구조해내기 위한 장치로서 말장난과 같은 것이다.  

원 논문에서, 저자들은 '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진화론을 구출해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도 그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진화적 분기는 도브잔스키-뮬러가 양립할 수 없음을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한 종에서 발생한 새로운 돌연변이들은 다른 종의 유전적 배경 하에서는 테스트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해로울 수도 있음이 예측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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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단백질 Ubc9과 Smt3 상호작용의 시뮬레이션 진화에서, 현존하는 파트너와의 결합이 강요되지 않는다면(결합하지 않는다면), 그 조상 파트너와의 단백질의 결합 능력은 연속적인 분기 시에 빠르게 소멸될 것이다. 그러나 현존 파트너와의 결합이 강요된다면(야생 타입 또는 낮은 안정성), 고도로 분기된 단백질들이라도 그들의 조상 파트너와 자주 결합할 것이다.” 그들은 누가 무엇이 그러한 결합을 강요시킬 수 있는지 말하고 있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이 믿어왔던, 죽어가는 이론을 구조해내기 위해서 여러 말장난들을 하고 있다 : ”진화는 진화되지 않을 때를 제외하곤 언제나 진행된다.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 일어날 수도 있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날 수도 있다. 공통조상에서 진화될 수도 있고,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될 수도 있다. 진화로 복잡한 기관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단순한 구조로 퇴화되기도 한다...” 진화론자들은 10억 년이 지난 후에 사람과 효모에서 그렇게 많은 공통점이 발견되리라고 예상했었을까? 그들의 얼굴 표정은 매우 놀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화론은 여전히 주장된다. 왜냐하면 말장난과 같은 여러 구조장치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에 공통조상이 있음을 아름답게 입증해주었다.” 깊이 생각하지 않는 독자들이나 대중들은 무심코 그들의 말장난에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놀라지 않는다. 우리는 지적설계자가 종종 서로 다른 생물들에서 동일한 해결책을 장착시키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잔디 깎는 기계, 자동차, 비행기 등은 연료를 태워 운동에너지를 추출하는 유사한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한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서브루틴(subroutine)은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에 삽입되어, 완전히 다른 용도로 변경될 수 있다. 기계 또는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환경적 제약은 여러 변화들을 종종 강요할 것이다. 모듈방식과 유사성은 동일한 지구 서식지에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생물들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생물들은 타락 이후 수천 년 동안의 돌연변이, 우주광선, 질병, 변성...등으로 원래의 완벽함에서 퇴화되었던 것이다.

합리적인 사람들이라면,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의 오류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고, 이제 진화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다윈의 진화론이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다.

 

*관련기사 : 인간과 효모 유전자 대체 가능해 : 10억 년 지났지만 '유전적 유사성 많아”
(2015. 6. 3. 사이언스타임즈)

 

출처 : CEH, 2015. 5. 22.
URL : http://crev.info/2015/05/genetic-evolution-falsifi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2.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4.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5. 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Newly Discovered 'Orphan Genes' Defy Evolution)
6. <리뷰>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7. 공유된 유전자는 진화 계통나무의 밑을 잘라버리고 있다. : 매우 다른 두 곰팡이 종에서 6만 개의 염기서열이 동일했다. (Shared Genes Undercut Evolutionary Tree)
8.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9.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Solar-Powered Sea Slug Illuminates Evolutionary Weaknesses)
10. 담륜충은 유전자 도둑인가, 독특하게 설계됐는가? 533개의 수평 유전자 전달(HGT)이 가능했을까? (Are Rotifers Gene Stealers or Uniquely Engineered?)
11. 효모는 적응했을 뿐, 진화하지 않았다. (Yeast Adapt, But Don't Evolve)
12.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13. <리뷰>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14.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15. <리뷰>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16.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17.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8.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9. 유전학의 중심 학설이 사망하다. (Genetics Central Dogma Is Dead)
20.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21.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2.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Surprises from the Ocean : Warm-blooded fish)
23.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4.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25.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26. <리뷰>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28.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29.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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