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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Tim Clarey

     오랫동안, 고생물학자들은 미국 서부의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는 여러 암석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같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비교적 최근에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공룡들이 파묻혔다는 사실을 거부하는 주류 과학자들에 의해서, 대게 무시되어왔다.

미국 몬태나주 동부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는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공룡 화석들을 포함하여, 많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표본들이 발굴되어 왔다. 놀랍게도, 헬크릭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에 대한 두 권 분량의 발표된 많은 논문들에서, 바다 영향을 나타내는 5종의 상어들과 14종의 물고기 화석들의 발견은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다.[1, 2] 그 화석들이 바다생물을 나타낸다는 가능성 높은 결론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을 민물 상어와 민물 물고기를 간주하고 기각해버리거나 무시해버렸다.

1950년대 이후 다른 연구자들은 헬크릭 지층의 생물군에 대해 조사해왔고, 바다생물과 비-바다생물들이 혼합되어 있다는 풍부한 증거들을 발견했다.[3, 4] 조셉 하트만(Joseph Hartman)과 제임스 커클랜드(James Kirkland)는 말했다 : ”이전에 보고는 됐었지만, 폭스힐 지층 위로 해양환경이 지속됐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1]

이제 암석 기록에서 육상환경과 해양환경의 혼합은 드문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해지고 있다. 최근 모로코와 유럽에서의 발견들은 대부분의 공룡들이 바다생물 화석들과 함께 또는 바다퇴적물 속에 묻혀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니자르(Nizar Ibrahim) 등은  모로코에서 스피노사우루스 공룡(Spinosaurus dinosaur)이 발견된 암석지층에서 상어(sharks), 톱상어(sawfish), 조기어류(ray-finned fishes), 실러캔스(coelocanths) 등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5] 이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가? 오늘날 실러캔스 물고기는 해수면 아래 약 150m 깊이에서 살아간다. 실러캔스는 여러 고생물학자들이 제안했던 것처럼 담수 하천에 살아가는 생물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살아있는 표본으로부터의 확실한 생리학적 증거를 기각하고, 고대의 실러캔스는 민물에서 살았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지층에서 공룡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론이 논리적일 수 있을까?

최근 졸탄(Zoltan Csiki-Sava)과 그의 동료들은 유럽에서 백악기 후기의 여섯 세에서 공룡 화석들에 대한 연구들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대륙(육상)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고립되어 발견되는 일들이 세노마니안(Cenomanian)으로부터 초기 산토니안(lower Santonian, 후기 백악기의 초기 네 세)에서 간혹 보고되어왔지만, 이들은 주로 바다퇴적물의 경계에서 발견된다”고 보고했다.[6] 그러나 많은 수의 공룡들이 심지어 대양의 백악(marine chalk)에서 발견되고 있고, 석회암 퇴적층에서 바다무척추동물과 혼합되어서 발견되고 있다.

또한 백악기의 상위 두 세에 대한 그들의 조사에 의하면, 거의 모든 공룡 화석들은 바다 암석지층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여기에서도 수많은 공룡 화석들이 대양의 백악층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것은 동일과정설 맥락에서는 설명하기 어렵다. ”이들 분리된 뼈들이 바다로 쓸려나갔다 하더라도, 그들은 매우 흔하다. 그리고 이러한 사례들은 초기 발견 이후 놀라울 정도로 많은 수로 보고되고 있다.”[6]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같이 발견되는 사례는 이제 예외적인 일이 아니라, 흔히 있는 일이 되었다. 산처럼 쌓여져 가고 있는 경험적 증거들을 무시하거나, 이것들을 극히 드문 예외적인 사례들로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화석들은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가 대륙을 가로지르며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을 뒤섞어 파묻어버린, 전 지구적이었고 대격변적이었던 노아 홍수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7장과 8장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자세하게 이 과정을 기록해 놓고 있다.


References

1.Hartman, J. H. and J. I. Kirkland. 2002. Brackish and marine mollusks of the Hell Creek Formation of North Dakota: Evidence for a persisting Cretaceous seaway. In The Hell Creek Formation and the Cretaceous-Tertiary Boundary in the Northern Great Plains: An Integrated Continental Record of the End of the Cretaceous. Hartman, J. H., K. R. Johnson, and D. J. Nichols, ed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61, 271-296.
2.Clemens, W. A. and J. H. Hartman. 2014. From Tyrannosaurus rex to asteroid impact: Early studies (1901-1980) of the Hell Creek Formation in its type area. In Through the End of the Cretaceous in the Type Locality of the Hell Creek Formation in Montana and Adjacent Areas. Wilson, G. P. et al, ed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503, 1-87.
3.Archibald, J. D. 1996. Dinosaur Extinction and the End of an Era: What the Fossils Say.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4.Lucas, S. G. 2007. Dinosaurs: the Textbook, 5th ed. Boston, MA: McGraw-Hill Higher Education.
5.Ibrahim, N. et al. 2014.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6204): 1613-1616.
6.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 ZooKeys. 469: 1-161.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출처 : ICR News, 2015. 5. 29.
URL : http://www.icr.org/article/876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6.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Dino-Era Bird Fossil Found ; One of Oldest Known)
7.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8.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9.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10.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11.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1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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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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