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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CEH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이 그 물질이 원래 공룡의 연부조직이 될 수 없는 이유이다. Science(2015. 6. 9) 지에 게재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의 새로운 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고대의 세포와 단백질의 흔적(Signs of ancient cells and proteins found in dinosaur fossils)”에서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잭 호너(Jack Horn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아직도 신축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발견한 이후로, 창조론자들은 지난 십 년 동안 이러한 증거들을 공룡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제시해왔었다. (60 Minutes video 를 보라. 한글자막).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부인하거나, 설명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미국의 선도적 과학 저널에 게재된 이 소식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실험된 8개의 공룡 뼈에서 이러한 것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로버트는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은 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런던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진열장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15cm 이빨에서부터 4m 길이의 꼬리를 가진 하드로사우루스에 이르기까지, 멋진 공룡 화석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연구자들은 수집되어 있던 8개의 공룡 화석들로부터 또 하나의 놀라운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 공룡 뼈들에는 고대 적혈구(red blood cells)와 고대 단백질(protein)의 섬유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화석 내부를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공룡 뼈에서 그러한 구조의 존재에 대해 이전에 논란이 됐던 보고들을 지지하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흔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특별히, 가장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는 뼈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영국 요크 대학(University of York)의 고고학자이며 생화학자인 매튜 콜린(Matthew Collins)은 말했다.

그들이 ”고무적”이라고 말한 것은 옳았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현상에 대해서 애써 외면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노력해왔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했던 화석 뼈들에서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 중 이것은 가장 최근의 소식이다. ”단백질들은 일반적으로 생물체가 죽은 후에 수만 년 내에 분해된다. 그러나 극히 드문 경우에서 300만 년 까지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버트는 말했다. 그러한 단백질의 존재 한계도 이들 공룡 뼈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인 7500만 년에 비하면 너무도 짧다. 이전에 메리 슈바이처는 공룡 뼈에서 콜라겐(collagen)을 발견했었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 발견에 대해 대답할 수 없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 결과는 그들에게 또 하나의 충격이었다 :   

연구자들의 발견은 그들에게 충격이었다. 우리는 투과전자현미경 하에서 깨끗한 단면을 볼 것으로 예상했었다. ”우리는 예상했던 뼈 결정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대신에 우리가 본 것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이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나의 처음 반응은 ”이것이 사실일 리가 없어” 였습니다.”

영국 팀은 더 많은 화석들을 실험했고, 콜라겐 섬유인 것으로 나타나는 미세 시료들로부터 구성요소 분자들의 무게를 얻기 위해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였다. 무게는 콜라겐에 있는 세​​ 가지 가장 흔한 아미노산들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그 기사에 첨부된 사진은 분명히 콜라겐 단백질처럼 보이는 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암석 또는 광물의 조각처럼 보이지 않았다. 어떤 DNA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공동 발견자인 사라 메이드먼트(Sarah Maidment)는 그것을 배제하지 않았다. ”우리는 화석에서 DNA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그것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BBC News. 2015. 6. 9). 세르지오(Sergio Bertazzo)도 동의했다 : ”DNA 조각의 발견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The Guardian).

창조론자들은 충격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이 지구 역사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공상적 생각을 도입한 이래로, 세속주의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신화로서 취급해왔다. 이제 경험적 증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되는 것인가? 만약 단백질이 정말로 공룡의 것이라면, 물질들의 분해에 관한 상한치는 심각하게 수정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로버트는 시료에서 명백한 '적혈구' 외에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단백질이 진짜일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

그러나 슈바이처를 포함하여 외부인들은, 그 무게가 진정 아미노산들의 것인지, 또는 세균이나 기타 오염물질에서 온 것이 아닌, 원래 공룡으로부터 온 것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백질 조각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제공해줄 수 있는 다른 타입의 질량분석기도 콜라겐의 존재를 강하게 가리켰고, 초기 결과를 되풀이 했다. 콜린스 말했다. 연구팀이 곧 그러한 연구를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만약 그들이 성공한다면, 공룡 단백질의 분리에 관한 연구들과, 공룡의 단백질이 현대 친척들의 단백질과 얼마나 다른지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연부조직이 수십만 년(최대로 3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있게 하는 그 어떠한 이론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보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1)그 발견이 진짜인지를 의심하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2)그것이 진화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려 한다. 이제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에 관한 수많은 증거들 중 또 하나의 증거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보고된 공룡 연부조직에 관한 목록은 RSR’s List of Dinosaur Soft Tissue 를 보라. 아래 <강추> 참고 목록에 링크해 놓음).

이 발표는 새로운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개봉을 3일 앞두고 발표되었다. 그 영화는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2013년에 메리 슈바이처에 의해서 제기된(11/16/2013) 논란이 되는 주장이었다.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그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었다.(3/15/2014).

주요 언론 매체들도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 ”7500만 년 된 화석에서 추출된 공룡의 혈액세포” (New Scientist)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hysOrg)

• ”공룡 화석에서 '혈액 세포'가 발견됐다” (BBC News)

• ”공룡 세포를 찾았다 - 하지만 슬프게도 과학자들은 여전히​ 쥐라기 공원을 구축할 수 없다” ​(Gareth Dyke in The Conversation)
 
• ”공룡 화석 조사는 연부조직 보화의 열쇠를 풀었다” (Science Daily)

• ”과학자들은 7500만 년 전 화석에서 공룡 혈액의 흔적을 발견했다” (NBC News)

• ”화석 조각에서 발견된 7500만 년 된 공룡의 피와 콜라겐” (The Guardian)

•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화된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opular Mechanics)

과학부 기자들은 명백해 보이는 연대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놀랍게도 그리고 슬프게도,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연대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창조론자, 성경, 홍수를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그 어느 누구도 그 뼈에 부여된 7500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지 않았다. 그들의 태도는 마치 ”자 이제, 공룡의 혈액은 7500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 공룡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나마 가장 회의적인 말은 마지막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사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 ”화석은 4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분해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분자였던, 원래 생물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었다.”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자는 그 연구 결과를 발표했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선임과학자 수산나 메이드먼트(Susannah Maidment)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보존을 7100만 년을 더 뒤로 밀어내린 것이다.” 수산나는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생물학적 조직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을 어떻게, 그리고 왜,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는 완전히 미스터리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단지 추정할 뿐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보존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는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합니다.” 그녀의 처음 반응은 교훈적이다. ”그것은 완전히 놀라움이었습니다.” 수산나는 말했다. ”고생물학자로서 나의 첫 번째 생각은, 말도 안 돼. 이것은 절대적으로 공룡의 피일 수는 없어! 였습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원 논문은 공개되어서, 누구나 그 글을 읽어볼 수 있고,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언론 보도는 신중했다 : ”연구자들은 그 구조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조심스러워 했지만, 그것은 잠재적으로 적혈구일 가능성이 높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  ”우리의 연구는 보존된 연부조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공룡 화석들에서 더 널리 존재하는지를 알아보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들의 발견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가 아니라, 단편적이고, 잘 보존되지 않았던 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것은 수많은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십년 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다리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시작했던, 메리 슈바이처는 그 발견에 대해 ”흥미로운 논문이다. 특히 당신이 고대의 뼈들을 바라볼 때,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보지 않는다면,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찾지 않는다면,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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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실제 노아의 방주와 마주친 것에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증거에 비추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구한 연대를 붕괴시키는 강력한 실제적 경험적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룡 뼈가 젊다는 이러한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계속 거부한다면, 그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지구 역사의 시간 틀로 주장해왔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이 붕괴되기 직전의 마지막 최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지구 연대는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에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거부하려 할 것이고, 마치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려 할 것이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을 수행해야할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근무하던 마크 아미테이지(Mark Armitage)는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뿔(Triceratops horn)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후에 자신의 직장을 잃었다. (11/05/2014,  Scientist Fired After Soft Tissue Found On A Dinosaur Fossil!(youtube),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그는 자신의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자금을 구하고 있다. 그는 트리케라톱스 뿔의 연부조직 발견을 보여주며,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YouTube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룡 뼈에서 그가 발견한 골세포(osteocytes)와 세포들은 혈액과 접촉되지 않았다. 그는 설명했다 : 따라서 슈바이처의 발견에 대한 논란은(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주장)  뼈​ 세포에서는 작동될 수 없다.(see ICR). 만약 뼈세포가 젊다면, 나머지 연부조직도 수천만 년이 될 수 없다. 이제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가 과학적 패러다임이었던 시대는 막을 내리려 하고 있다. 


*관련기사 :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70900009.HTML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강추> 참고 목록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지구가 젊다면 신선한 공룡뼈도 존재하는가? 캔트 호빈드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An6Z04PAj5w

 

출처 : CEH, 2015. 6. 9.
URL : http://crev.info/2015/06/more-dino-blood-foun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2.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3.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4.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6.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7.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8.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9.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10.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11.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12.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13.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14.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15.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16.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17.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8.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9.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20.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21.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2.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23.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24.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25.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6.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7.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9.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0.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1.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2.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33.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4.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5.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36.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7.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8.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9.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40.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41.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42.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43.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44.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4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6.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7.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8.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9.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50.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1.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3.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4.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5.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56.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57.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58.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61.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62.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6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64.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65.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66.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67.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8.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9.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70.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71.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7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73.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74.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75.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76.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7.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8.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9.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8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1.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2.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83.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84.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8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9.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90.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91.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92.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93.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4.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5.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96.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97.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98.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99. <리뷰>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10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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