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사 43: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CEH

    현생인류의 뼈에서 발견된 상당한 량의 네안데르탈인 유전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었다. Science Daily(2015. 6. 22) 지에는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기사가 보도되고 있었다 :

”초기 현생인류는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교배했다 : 초기 유럽인은 가까운 네안데르탈인 조상을 가지고 있었다.” - 루마니아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사람 턱뼈로부터 DNA 염기서열이 분석되었다. 이 개체의 유전체에서 8~11%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발견한 것은 그 사람의 증조 증조 할아버지 정도에서 네안데르탈인 조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실은 네안데르탈인과 현대 인류는 같은 종의 구성원이었다는 사실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그들은 후손을 낳을 수 있는 잡종(hybrids)을 생산했다. 두 인류 '종'(Homo sapiens and Homo neanderthalensis)들이 서로 교배를 했다는 증거는 이제 시베리아 서부에서부터 루마니아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

세속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

”우리가 그 결과를 처음 보았을 때,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 그 연구를 이끌었던 막스 플랑크 진화 인류학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Evolutionary Anthropology)의 스반테 파보(Svante Pääbo)는 말했다. (Science Daily)

”턱뼈로부터의 데이터는 인류가 네안데르탈인과 단지 중동에서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혼합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Ibid.)

”그것은 완전히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 그 논문의 공동 저자인 하버드 의과대학의 교수 데이비드 라이치(David Reich)는 말했다. (BBC News. 2015. 6. 22)

Oase 1의 유전체 내에서 네안데르탈인 같은 커다란 부분의 발견은 그가 살았던 시기보다 200년도 안 되는 기간 내에 그의 인간 조상 중 하나가 네안데르탈인과 교배했음을 나타낸다. (Live Science. 2015. 6. 22)

지난 10년 동안, 해부학적으로 현생인류의 화석 뼈로부터 고대 DNA의 분석은 놀라운 사실들을 밝혀냈다 : 우리의 직계 조상들 중 일부는 네안데르탈인과 섹스를 했고, 번식 가능한 후손을 만들어내었다. 이러한 유전적 사실이 밝혀지기 이전에, 인류학 연구자들은 현생인류가 네안데르탈인과의 결합하지 않았다고 확고하게 믿는 사람들과, 결합을 할 수도 있었으나 번식 가능한 후손을 만들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로 나뉘어져 있었다. 왜냐하면, 초기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 사이의 유전체 차이는 너무도 컸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Scott Armstrong Elias in The Conversation. 2015. 6. 23)

이러한 반응들은 다음의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 (1)네안데르탈인에 관한 이전의 진화론적 주장은 틀렸다. (2)그러한 데이터는 전혀 예상되지 않던 것이다. (3)그 결과는 매우 놀라운 것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과학계에서 이러한 반응은 완전히 오류로 밝혀졌을 때의 반응이다.


볼 수 없는 것을 간접적으로 재구성하기.

이것은 고인류학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다. PNAS 지는 ”유전적, 문화적, 언어적 진화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선사시대 인류 집단의 역사를 재구성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하고 있는 한 논문을 게재했다. 가정되는 '마지막 최대빙하기(last glacial maximum, LGM)'의 기후 프록시(climate proxies)에 대한 한 새로운 조사는 이전 모델의 오류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 ”기후가 인구집단 동력학의 한 중요한 결정요인이지만, 마​​지막 빙하기 동안에도 기후조건은 종종 언급되는 것처럼 가혹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가장 추운 시기에서도 유럽에서 인간이 기후적으로 거주 적합한 지역은 36% 정도는 됐다.” 창조과학자들은 노아의 홍수로 초래된 한 번의 빙하기를 믿고 있다. 노아 홍수 후 수 세기 정도 지나 기후는 다시 안정되었다고 믿고 있다.


내부자의 부끄러운 고백

선도적 진화 고인류학자 중 한 명은 자신의 학문 분야에 대해 충격적인 글을 쓰고 있었다. 이안 태터살(Ian Tattersall)은 ”구루병 코사크인의 이상한 사례: 그리고 인간 진화의 다른 교훈적 이야기(The Strange Case of the Rickety Cossack: And Other Cautionary Tales from Human Evolution)”(2015) 라는 제목의 새로운 책을 썼고, Nature(2015. 6. 11) 지는 ”인간의 진화 :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잘못 해석하였나?” 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 책을 리뷰 하였다. 이안 태터살은 필트다운인(Piltdown Man)으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진화 인류학의 역사에서 몇몇 어처구니없는 실수들을 밝히고 있었다. 이것은 일부 전문가들의 신뢰성이 매우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책은 ”고인류학(palaeoanthropology)이 어떻게 발달했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비판적 평가를 하고 있다”고 윌리엄 데이비스(William Davies)는 자신의 리뷰 글에서 썼다. ”발굴 팀들 간의 경쟁을 사실적으로 기술하고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만약 지금까지 가르쳐져왔던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그 많은 것들이 모두 틀렸다면, 지금 말해지고 있는 것들도 맞는 이야기인지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새로운 호미닌(hominin) 종들이 보고되었지만, 그들이 인류와 어떻게 관련 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늘 들어오는 상투적인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라는 말로 그는 끝을 맺고 있었다.

Science Magazine(2015. 6. 5)의 리뷰도 유사하게 비관적이다. 에리카(Erika Lorraine Milam)는 흥미로운 사고력(thought) 실험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

만약 내일, 과학자들이 지난 세기 동안에 상속받았던 어떤 선입견 없이, 호미니드(hominid)의 화석기록 전체를 재발견한다면 어떻게 될까? 미국 자연사박물관(AMNH)의 인류학 명예 큐레이터인 이안 태터살에 따르면, 인간 진화(human evolution)의 결과적 그림은 그들의 전임자들이 오늘날의 고생물학자들에게 물려줬던 것과는 극적으로 다를 것이라는 것이다. 새로운 책 ”구루병 코사크인의 이상한 사례”에서, 태터살은 다윈의 시기로부터 오늘날까지 고인류학의 역사를 특징짓는 돌발적인 사건들, 거짓 시작, 다양한 의견들을 추적했다.

그녀는 잘못된 시작과 의견 차이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고백을 통해서 볼 때, 만약 데이터들이 처음부터 객관적으로 고려된다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태터살이 우리에게 상기시킨 것은, 역사는 우리가 누구라고 생각하는 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녀는 결론지었다. ”그의 바뀐 이야기에서, 이러한 고리는 고인류학자들이 과학적 논란이 있는 부분에 있어서, 여전히 꿰어 맞추려고 하고 있는, 호미니드의 길고 복잡한 역사를 찬성하는 쪽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타협해간다는 사실이다.” 수백만 년이라는 가정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설픈 지식으로 뼈와 두개골들을 해석해 왔던 그들의 표정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 되는가?

------------------------------------------------------------------

이제 진화 인류학자들이 1세기 이상 동안 네안데르탈인에 대해서 말해오던 것은(5/08/2010, 9/23/2008) 틀렸다는 것이다.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동안 네안데르탈인에 대해 잘못된 논문과 기사들을 쓴 사람들은 사과할 것인가? 관련된 책들과 논문들과 전시들을 모두 폐기시킬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유사한 추정과 추측 이야기를 보도하는 일을 중지해야만 한다. 이제 그러한 유사한 이야기에는 웃어주라. 그들은 역사적 수정주의(revisionism)와 인종차별주의(racism)에 대해 비난 받아야 한다.(5/06/2014). DNA는 그들의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았다. 아니 맞을 수도 없었다. 인류의 DNA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것이 오래됐다고 말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진화를 가정하는 것뿐이다. 진화론자들의 말이 신뢰할 수 없는, 틀린 주장임이 밝혀졌다면, DNA의 연대에 대한 그들의 가정도 함께 쓰레기통으로 던져져야 한다. 진화론자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와 지루한 소설 이야기들은 만들어진 것이다! 교훈적 이야기도 필요 없다. 이제 과학계에서 거짓의 추측성 이야기들을 남발하는 일는 중지되어야할 것이다!

만약 그들이 자신의 직업을 계속 유지하려면, 그들의 발견을 해석하는 훈련과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옵션이 있다. 그것은 그러한 발견들을 창조와 그 시간 틀에 적합하도록 해석해 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초기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들과 교잡했습니다 (2015. 6. 24. 뉴스페퍼민트)
http://newspeppermint.com/2015/06/23/early-human-interbred-neanderthal/


출처 : CEH, 2015. 6. 24.
URL : http://crev.info/2015/06/neanderthal-gen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2.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3.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Neandertal: The Answer Is Epigenetics Not Evolution)
4.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5.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6.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7.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8.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9.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10.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11.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12.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13.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14.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urope’s Oldest Human Footprints—Dated in Error?)
15.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16.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17.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18.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19.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
생명의 기원에 대한 우주생물학자들의 과대선전 : 항성 주변에서 죽...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