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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CEH

    화석 깃털의 색소가 150,000,000년간 지속될 수 없다면, 공룡이 조류로 진화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다.

한 국제적 연구팀은 안키오르니스 훅슬레이(Anchiornis huxleyii)의 깃털에 존재하던 논란이 되고 있던 검은 점(dark spots)은 원래의 멜라노좀(melanosomes, 색소를 만드는 세포소기관)이었음을 확증했다. Science Daily(2015. 8. 27) 지는 말한다 :

멜라닌(melanins) 색소를 생산하는 멜라노좀이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다는 주장은 지난 수년 동안 과학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현미경적 추적을 통해 몇몇 과학자들은 멜라노좀일 것이라고 주장했고, 회의론자들은 유사하게 보이는 박테리아일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새로운 연구는 그 논란을 종결시켰다고, 논문의 공동 저자인 브라운대학의 대학원생인 라이언 카니(Ryan Carney)는 말했다. 그들은 강력한 화학적 증거를 추가했다.

”우리는 멜라노좀이 화석기록에서 지속되어 남아있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통합된 구조적 및 분자적 증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연구를 설계하고 논문을 썼던 카니는 말했다. ”깃털 화석에서 동물에게서만 볼 수 있는 멜라닌이 남아있다는 이번 발견은 이 미세구조들이 박테리아가 아니라, 정말로 멜라노좀이었음을 보여주는 관에 박는 마지막 못(최종적 확증)입니다.”

연구팀은 동물의 유멜라닌(eumelaniin) 색소를 찾기 위해서 두 종류의 화학분석을 수행했다. 이들은 비행시간형 이차이온 질량분석기와 적외선 반사율 분광기를 사용해 시료에서 멜라닌의 분자 흔적을 찾아내었고, 관찰 결과를 살아있는 동물의 유멜라닌의 특징과 비교했다. 연구자들은 또 관찰된 분광 특징을 분석하여 다양한 미생물들이 만들어내는 멜라닌의 특징과 비교했고,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이 아님을 확인했다.

1억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그 표본에 있던 멜라닌은 ”화석에서 약간의 황이 더해진 것을 제외하곤 오늘날의 멜라닌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 기사에서 이들 세포소기관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있었다. 단지 이들 세포소기관의 보존에 관한 논란은 뜨거웠었다고만 언급하고 있었다.


사자의 연부조직에 대한 C-14 연대측정 불일치

원래의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또 다른 사례가 러시아에서 보고되었다. PhysOrg(2015. 8. 27) 지는 영구 동토층에 묻혀있던, 61,000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동굴 사자(lion)에서 뼈, 발톱, 털의 발견을 보고했다. 흥미롭게도, 털은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에 의해서 28,700년으로 측정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뼈에 대한 이러한 연대의 불일치는 모피에 있던 오염물질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동일한 동물의 시료에 대한 꽤 커다란 차이였다. 이것은 어떤 표본에 대한 C-14 연대측정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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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년의 장구한 지구 연대에 의문을 제기하는, 산처럼 많이 쌓여져 가고 있는 증거들에 또 하나가 추가되게 되었다. 최근의 가장 주목할 만한 증거는 2015년 6월에 발표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재발견과 C-14 연대측정에 관한 보고일 것이다. (6/09/15, 6/10/15,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 3번 참조). 5년 전에 몬태나주 글렌다이브(Glendive, Montana)에 있는 창조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오티스 클라인(Otis Kline)은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는 원자질량분석법(atomic mass spectroscopy, AMS)를 통해서 3 종류의 다른 공룡들에서 C-14을 발견했음을 보고했다. 보고서와 Bob Enyart Live에서의 라디오 인터뷰는 여기를 클릭하여 살펴보라. (2010 and 2012).

 

*관련기사 : 색깔 찾은 1억 5천만 년 전 '깃털공룡' 화석 (2015. 9. 11.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317443?_fr=mt0

 

출처 : CEH, 2015. 9. 1.
URL : http://crev.info/2015/09/original-pigment-dinosaur-feather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2.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4.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5.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Supposed ‘icon of evolution’, Archaeopteryx, was “dressed for flight” in modern, probably black, feathers)
6. 3천6백만 년 전(?) 펭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좀 (Giant Pengium Feather Poses Problem for Long Ages)
7.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8.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9.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10.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1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13.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1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15.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16.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1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19.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0.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1.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2.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화석연료의 탄소 배출 증가로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가고 있다. (Radiocarbon Dating Becoming Unreliable)
23.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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