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Overdose of Awesomeness”
: New Pluto Images Show Unpredicted Activity)
CEH

   2015년 7월 14일 뉴호라이즌스 호는 명왕성의 젊은 산들, 빙하들, 탈출되는 대기 등을 보여주었던 근접비행 사진을 보내줬었다. 이제 더 많은 사진들을 보내왔다.

다음은 감탄사가 나오게 하는 뉴호라이즌스의 새로운 사진 중 하나이다!


.2015년 7월 14일 최근접 비행 15분 후의 명왕성을 되돌아본 사진

필 메츠거(Phil Metzger) 박사의 트위터 글인 '계속되는 경탄!(Overdose of awesomeness!)'은 NASA의 뉴호라이즌스 호가 보내온 최근의 사진들을 살펴보는 과학자의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2015년 7월 14일 최근접 비행 15분 후에 촬영된 명왕성의 놀라운 파노라마 사진은 스푸트니크 고원(Sputnik Planum)의 매끄러운 평원에 인접하여 있는, 로키 또는 시에라 산맥에 필적하는(3300m 높이) 산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부가적인 고해상도의 사진은 산에서부터 평원으로 흐르고 있는 질소 빙하(nitrogen glaciers)와, 분명한 지상 안개 위로 산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얇은 질소 대기(nitrogen atmosphere)는 12개 이상의 가시적 층들로 이루어진 예상치 못했던 대기구조를 보여주고 있었다.
 
지난 주(2015. 9. 10), 뉴호라이즌스의 한 보도자료는 명왕성의 표면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 ”그것은 복잡하다(It’s complicated)”

NASA의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이 보내온 명왕성의 새로운 근접 사진은 그들의 범위와 복잡성 때문에, 과학자들을 비틀거리게 하는 당황스러운 다양한 지표면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명왕성은 태양계의 그 어떤 천체에서도 본 적이 없는, 다양한 지형과 복잡한 과정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콜로라도 보울더(Boulder)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SwRI)의 뉴호라이즌스 연구책임자인 앨런 스턴(Alan Stern)은 말했다. ”만약 한 화가가 근접비행 전에 명왕성을 이렇게 그렸다면, 나는 아마도 과장됐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명왕성에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말은 화성에 비해 1/3의 직경을 가지고 있고, 화성보다 태양으로부터 26배나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명왕성)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는 말이다. 물리법칙에 의하면, 작은 천체는 더 빨리 열을 잃어버리고, 항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는 더 차가워야만 한다. 명왕성에서 열원(sources of heat)은 제한되어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는 명왕성의 추정 나이에서는 이미 고갈됐을 것이다. 그리고 명왕성은 (내부에 마찰력을 발생시키는) 조력석(tidal forces)을 일으킬 수 없다.

또한 새로운 명왕성 사진은 가장 젊게 보이는 크레이터들이 없는 얼음 평원 옆에, 가장 격심한(따라서 가장 오래된) 크레이터들이 나있는 지형을 보여주었다. 여러 가능성들이 있지만, 그것은 바람에 날리는 어두운 모래언덕(dunes)의 들판일 수도 있다.

”명왕성에서 모래언덕을(그것이 맞다면) 본다면 완전히 황량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명왕성의 대기는 너무도 얇기 때문이다.” 워싱턴 대학의 윌리엄 맥키넌(William B. McKinnon)은 말했다. ”명왕성이 과거에 두꺼운 대기를 가졌거나,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과정이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놀라움은 명왕성의 위성들로 확장되고 있었다 :

새로운 사진들로부터 얻어진 발견들은 명왕성의 표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명왕성의 위성들인 카론(Charon), 닉스(Nix), 히드라(Hydra)의 더 나은 사진들이 금요일에 뉴호라이즌스의 LORRI(Long Range Reconnaissance Imager) 이미지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위성은 독특하고, 커다란 위성인 카론의 지질학적 과거는 험난했었음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은 변명함 없이, 놀랍다(Surprise) 라는 표현을 명확하게 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보리라고는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지형의 지질학을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존 스펜서(John Spencer)는 9월 10일 말했다. ”명왕성은 이 점에 관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지구와 유사하다” 앨런 스턴은 이렇게 말했다 : ”아무도 그것을 예측하지 못했다.”

The Conversation(2015. 9. 18) 지에서, 오픈 대학의 행성지구과학 교수인 데이비드 로테리(David Rothery)는 그 사진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했다. 예를 들어 :

이것은 아마도 물-얼음 지형을 덮고 있는 질소 눈(nitrogen snow)일 것이다. 그리고 질소 얼음이 밝게 포장된 지형으로부터 평탄한 지역 안으로 빙하 같이 흐르고 있다는 징후가 있다. 왜 여기인가? 얼마나 최근인가? 우리는 모른다.

그 사진들은 명왕성과 카론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지만, 그것들은 또한 새로운 많은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지역적인 질소 눈의 강설, 복잡한 안개 층들, 크레이터들을 가로질러 자르고 있는 오래된 균열들을 무엇이 조절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명왕성의 표면이 너무 다양한 이유와 그 대기가 그렇게 복잡한 이유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리고 명왕성과 카론 사이의 조석 상호작용(tidal interactions)이 그것을 얼마나 구동할 수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의문의 목록은 계속된다.

추가적인 사진들과 데이터들은 10개월 이상에 걸쳐 조금씩 다운받게 될 것이다.

------------------------------------------------------------------

이보게 앨런! 아무도 그것을 예측하지 못했다고? 우리는 그것을 예측했었다네! 뉴호라이즌스 호가 명왕성에 도착하기 전인 7월 9일자 우리의 글 ‘명왕성은 과학자들을 놀라게 할 것인가?(Will Pluto Surprise Scientists?)‘을 읽어 보게나. 우리는 (1)명왕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것이며, 지표면이 재포장되고 있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며 (2)대기는 수십억 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빠르게 탈출되고 있을 것이며 (3)그 위성들은 충돌로 형성됐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을 것이며 (4)기자들은 물 존재의 증거를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여부로 비약할 것이다 등을 우리는 예측했었다네. 아직 언론보도에서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보도는 하고 있지 않지만, 1~3번의 예측은 정확하게 들어맞았다네.

우리의 예측이 성공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아는가? 그 이유는 진화론자들의 결코 변경될 수 없는, 오류 보존의 법칙인, 46억 년의 태양계 나이 개념에 굴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네. 태양계의 연대가 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단 한번 만이라도 해보게나. 그러면 엔셀라두스, 타이탄, 토성, 화성, 수성, 혜성, 이오, 지구 등의 젊은 모습들이 쉽게 설명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네.

2015년 8월에 게재됐던 제이슨 라일(Jason Lisle)의 글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at Pluto)”를 읽어보길 바라네.


*관련기사 : 나사, 손에 잡힐 듯 생생한 명왕성 사진 공개 (2015. 9. 1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918/73715158/1

나사, 뉴호라이즌스가 찍은 명왕성 모래 언덕 사진 공개 (2015. 9. 1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c01e89cd72454380b2a86b9d24e878b5

가까이서 본 명왕성...'복잡한 지형'에 경이! (2015. 9. 12.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509120000503362

 

*추천 : 젊은 연대의 증거들과 진화론의 허구성을 모아놓은 RSR의 목록을 살펴보라.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Dec: List of Fresh Fossils (preview at ICR).
http://www.icr.org/fresh-fossils/

RSR's List of Shocked Evolutionists
http://kgov.com/list-of-shocked-evolutionists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the Fine Tuning of Creation
http://kgov.com/fine-tuning-of-the-universe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출처 : CEH, 2015. 9. 17.
URL : http://crev.info/2015/09/pluto-overdose-of-awesomenes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New Horizons at Pluto)
2.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Ski Pluto: Glaciers Are Flowing)
3.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Is Pluto Another Geyser World? “Shocking” Images Baffle Scientists)
4. 명왕성은 젊다. (Pluto Is Young)
5.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6.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7.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The violent volcanoes of Io)
8.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9.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New Horizons at Jupiter)
10.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11.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Another Geyser World Erupts: Asteroid Ceres)
1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1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1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폐기되고 있는 운석공 연대추정 이론에 또 다른 타격 : 번개도 충...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