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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Brian Thomas

    창세기 1:21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원래의 생물들을 그 종류(kinds)대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은, 원시적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나 다른 생물로 끊임없이 변화되어 왔다는 진화론의 주장과 정면으로 반대된다. 최근의 뉴스 보도들은 바다생물은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 번식하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Science Daily, 2015. 8. 25)

놀랍도록 아름다운 껍질을 가지고 있는 앵무조개(nautilus)는 유명한 나선형태(황금나선)의 대칭적인 껍질을 갖고 있다. 심해 조개 사냥꾼들은 남서 태평양에서 때때로 600m(2,000 feet) 깊이까지 설치된 미끼로 유인하는 덫으로 이들 촉수가 달린 포식자들을 남획하고 있다. 이 매혹적인 앵무조개의 껍질은 수요가 많아, 어부들은 규제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워싱턴 대학의 생물학자 피터 와드(Peter Ward)를 포함하여 해양 생물학자들은 앵무조개의 개체수가 감소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 생물의 개체수와 분포를 이해하기 위해서 깊은 바다를 조사하고 있다. 워드는 2015년 7월 파푸아뉴기니의 해안에서 수중카메라를 사용하여, 앵무조개의 목격을 보고했다. 그 지역에서 앵무조개가 보고된 것은 1984년이 마지막이었다.[1]

그 목격은 앵무조개가 어떻게든 고기잡이가 덜한 바다에 정착하여 남획에 견디고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 한편, 매혹적인 껍질을 가진 앵무조개는 껍질 모습과 동일한 미스터리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었다. 2011년에 New York Times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앵무조개의 화석기록은 캄브리아기 말인 5억 년 전으로 올라간다. 어떤 것은 거대한 껍질과 커다란 촉수를 가지고 진짜 바다괴물처럼 자라난다. 장구한 시간이 흐르면서, 수천 종의 앵무조개들은 소수의 종으로 줄어들었다.[2]

그런데 ”화석 기록”은 사실 어떠한 연대도 표시해 놓고 있지 않다. 과학자들이 그렇게 장구한 연대로 추정할 뿐이다. 이 앵무조개가 500,000,000년 동안 형태가 변하지 않고 동일한 모습으로 지속되어 왔다는 것은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진화론에 의하면, 앵무조개는 상향 진화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 오랜 기간 동안 새로운 특성을 단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유전적 변이(variation)는 그들의 종 변이가 줄어든 것처럼 실제로 좁았다. 그들이 멸종하지 않은 것은 정말로 다행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을 바라보면서, 멋진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고, 유사해 보이는 캄브리아기의 화석 앵무조개(원래 창조된 앵무조개 종류)와 비교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과 같은 종류의 뉴스로, ”가장 초기의” 바다거북 화석(sea turtle fossil)이 새롭게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독일의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는 2007년에 콜럼비아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굴된 바다거북 화석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고 있었다. 젠켄베르크 연구소의 에드윈 카데나(Edwin Cadena)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제임스 파햄(James Parham)은 발견된 거북 화석을 분석했다. 그들은 그 화석 거북을 붉은바다거북(loggerheads)과 켐프바다각시거북(Kemp’s ridley sea turtles)과 같은, 오늘날 살아있는 바다거북들이 포함되는, 동일한 바다거북상과(superfamily Chelonioidea)로 분류했다. 젠켄베르크 연구소에 따르면 ”(최소 1억2천만 년 전의) 백악기에서 약 2m 길이의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 거북의 골격은, 오늘날 바다거북의 특성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3]

그들은 또한 썼다. ”바다거북은 약 2억3천만 년 전에 출현한 육상 민물거북으로부터 후손되었다.” 그러나 앵무조개처럼, 바다거북도 핵심적 특성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추정하고 있는 ”최소 1억2천만 년” 동안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이다.[4]

이러한 발견들과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의 발견이 있음에도, 대중들은 왜 진화이야기만을 들어야하는 것일까? 왜 우리 어린 학생들은 진화론만을 배워야하는 것일까?      
 
바다거북이 육상거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다. 그리고 앵무조개가 상향적 변화를 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대신에 이들 고대 화석 생물들은 현대의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하게 보인다. 그들은 그 종류대로 번성하기 위해서 창조된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Montanari, S. ‘Living Fossil’ Spotted In The South Pacific For The First Time In Three Decades. Forbes Science. Posted on forbes.com August 28, 2015, accessed September 3, 2015.
2.Broad, W. 2011. Loving the Chambered Nautilus to Death.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24, 2011, accessed September 8, 2015.
3.Oldest Fossil Sea Turtle Discovered—The fossilized turtle is at least 120 million years old. 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 and Natural History Museum. AlphaGalileo. Posted on alphagalileo.org September 7, 2015, accessed September 8, 2015.

*관련기사 : 닭 잡아 먹는 `앵무조개` 30년 만에 발견 (2015. 8. 29.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831481&year=2015

가장 오래된 바다거북 화석이 발견되다: 최소 1억 2천만 년 된 대형 거북 화석
http://newspeppermint.com/2015/09/15/oldest-turtle/
(2015. 9. 16. NewsPeppermint)

출처 : ICR News, 2015. 9. 21.
URL : http://www.icr.org/article/897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2.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3.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Sea Turtles : One of Today's “Living Fossils”)
4.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 재발견된 멸종 거북은 진화론을 좌절시킨다. (Rediscovered 'Extinct' Tortoise Frustrates Darwinism)
6.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Follow the Eunotosaurus: An Evolutionary Shell Game?)
7.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8.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9.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10.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11.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12.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13.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14.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15.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6.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17.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8.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19.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20.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21.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22.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23.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24.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25.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26.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27.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28.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29.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30.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31.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32.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33.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34.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3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6.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37.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8.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39.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40.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41.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42.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43.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44.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45.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6.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7.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8.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9.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50. '공룡 식물'이라는 소철의 진화 이야기는 서로 충돌한다. ('Dinosaur Plant' Evolution Stories Conflict)
51.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52.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3.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54.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5.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56.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57.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59.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0.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61.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62. 화석화된 과거의 초상화,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 Portraits of the Fossilized Past)
63.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4.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6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6.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7.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68.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69.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70.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71.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7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3.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74.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75.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6.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7.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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