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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Nathaniel T. Jeanson

  진화론자들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를 평가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었다. 

사람이 원숭이보다 진화가 덜 되었는가? 최근의 한 기사는 거의 그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

인류는 진화계통나무의 꼭대기에 위치한다고 사람들은 믿고 있다. 왜냐하면 그 복잡성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의 성공은 사실상 우리 DNA의 일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일 수 있다. 유전학자들은... 초기 인류는 우리의 가장 가까운 친척인 침팬지와의 공통조상에서 분기된 이후, 4070만 개의 염기쌍을 잃어버렸다.[1]

최근의 이 유전학 연구는 인간의 유전자 암호에 대한 일련의 심층연구 중 하나이다.[2] 책에 쓰여진 글자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DNA 암호는 네 개의 화학적 철자(letters, 알파벳) 'A, T, G, C'로 이루어져 있다. 이 철자는 여러 방법으로 정렬될 수 있어서,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다. 사람의 DNA 염기서열은 약 30억 개의 철자들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다.[3] 그때 이후로, 30억 개의 철자들이 전 세계의 여러 인종 집단들 사이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 왔다.[4] 

평균적으로, 각 인종 그룹들은 200~400만 개의 DNA 단일 철자가 서로 달랐다. 이것은 사람의 전체 DNA 염기서열(genome, 유전체)에서 0.1% 정도가 다른 것이다. 최근의 한 연구는 개별적 단일 철자의 차이가 아니라, '덩어리(chunks)'의 차이를 정량화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예를 들어, 만약 개정된 두 권의 책을 서로 비교한다면, 철자 대 철자로 비교하여 그 차이를 계산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전체 문장의 수를 서로 비교하거나, 두 판 사이에 추가되거나 삭제된 단어의 문장의 전체 수를 정량화하여 비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최근의 연구는 후자에 속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저자들은 사람의 유전적 변이(variation)를 분석하는 데에 충실하기보다는, 영장류에서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적 맥락에서 사람의 유전적 차이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이것을 위해, 그들은 침팬지와 오랑우탄의 DNA 염기서열을 조사했는데, (1)침팬지와 오랑우탄 사이에 공유되었던 (2)그리고 사람의 DNA 염기서열에는 없는, DNA 덩어리들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사람은 사람과 유인원(great apes)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는 과정에서 약 4천7십만(40,700,000)개의 DNA 철자들을 잃어버렸음을 발견했다고 저자들은 주장했다.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결론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창세기 1장의 명확하고 사실적인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초자연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창세기 1:26~28). 하나님은 침팬지와 공통조상과 같은 동물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화하도록 놓아두신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저자의 결론은 잘못됐다는 것이다. DNA '손실'에 대한 저자의 결론을 떠받치고 있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는 원래 공통적인 유전자 염기서열을 공유하는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다. 실제 유전적 데이터는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훨씬 큰 유전적 차이가 있음을 입증해오고 있다.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단지 1~2%만 다르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다르게, 두 종의 유전체에 들어있는 수십억 개의 염기서열을 철자 대 철자로 정렬시켰을 때,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는 훨씬 크다. 침팬지 DNA 염기서열을 분석한 원래 논문에서 그 숫자를 조심스럽게 재집계해 보면, 사람과 침팬지는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는 것을 가리킨다.[5] 원래 데이터들에 대한 독립적 재분석도 이 평가와 거의 일치했다.[6]

실질적으로 사람간과 침팬지의 DNA가 89% 동일하고 11%가 서로 다르다면, 이것은 초거대한 유전자 차이이다. 30억 개의 11%는 3억3천만 개의 염기서열이 다른 것이다. 따라서 사람-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유사성에 대한 질문에 정확한 답은 3억3천만(330,000,000) 개의 DNA 철자가 우리의 진화론적 사촌과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이는 진화 도중에 '손실'된 것이 아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창조 이후 존재해온 것으로 보인다!

요약하면, 최근의 한 세속적 논문은 사람과 원숭이는 유전적으로 서로 매우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이유가 저자들이 주장하는 이유 때문이 아니다. 사람은 원숭이 같은 공통조상에서 후손되면서, 40,700,000 개의 DNA 염기쌍들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사람과 원숭이는 같은 공통조상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다. 과학은 이 사실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영장류와 사람이 구별되는 것은 40,700,000 개의 DNA 염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 아니다. 3억3천만 개의 DNA 차이는 진화가 결코 건널 수 없는 거대한 유전적 차이인 것이다!

 

Footnotes

1.Richard Gray, 'Humans Lost DNA as They Evolved: Early Species Had the Equivalent of Thousands More Genes Than We Do Now,” Daily Mail, August 7, 2015,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3187857/Humans-LOST-DNA-evolved-Early-species-equivalent-thousands-genes-now.html.See all footnotes
2.P.H. Sudmant et al., 'Global Diversity, Population Stratification, and Selection of Human Copy Number Variation” Science 349, no. 6253 (2015), doi:10.1126/science.aab3761.
3.International Human Genome Sequencing Consortium et al., 'Initial Sequencing and Analysis of the Human Genome,” Nature 409 (2001): 860–921, doi:10.1038/35057062; J.C. Venter et al., 'The Sequence of the Human Genome,” Science 291, no. 5507 (2001): 1304–1351, doi: 10.1126/science.1058040.
4.For example, see The 1000 Genomes Project Consortium et al. 'An Integrated Map of Genetic Variation from 1,092 Human Genomes,” Nature 491 (2012): 56–65, doi:10.1038/nature11632.
5.From the original chimpanzee genome sequence paper, 'Best reciprocal nucleotide-level alignments of the chimpanzee and human genomes cover, 2.4 gigabases (Gb) of high-quality sequence” (The Chimpanzee Sequencing and Analysis Consortium et al., 'Initial Sequence of the Chimpanzee Genome and Comparison with the Human Genome,” Nature 437 (2005): 69–87, doi:10.1038/nature04072). Since the authors sequenced a total of 2.7 billion DNA letters, this implies that only 2.4 billion of the letters matched well between humans and chimps leaving 0.3 billion (2.7–2.4) letters unmatched. A 0.3 billion letter difference is 11% of 2.7 billion.
6.Tomkins, 'Genome-Wide DNA Alignment Similarity (Identity) for 40,000 Chimpanzee DNA Sequences Queried against the Human Genome is 86–89%,” Answers Research Journal 4 (2011): 233–241, https://answersingenesis.org/genetics/dna-similarities/genome-wide-dna-alignment-similarity-identity-for-40000-chimpanzees/.

 

출처 : AiG, 2015. 9. 17.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genetics/dna-similarities/differences-between-chimp-and-human-dna-recalculat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2.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3.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5.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6.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7. 유전자 재조합 연구는 인간-침팬지 진화를 부정한다. (Genetic Recombination Study Defies Human-Chimp Evolution)
8.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9. 사람-침팬지 유사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있는 새로운 책 (New Book Debunks Human-Chimp Similarity)
10.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11.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12. 진화 : 사실인가 허구인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차이점 (Evolution: fact or fiction?)
13.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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