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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CEH

    극히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 조류(fossil bird)가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오늘날의 민첩한 현대 조류로 오인될 수 있었다. 단지 백악기 초기라는 연대를 제외하고 말이다.

이 발견은 조류의 진화 이론에 새로운 딜레마가 되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는 폭탄선언과 같은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잘 보존된 1억2500만 년 전의 조류가 발견됐다; 스페인에서 발굴된 작은 고대 화석은 조류(birds, 새)가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진화하여 조류가 됐다. 그러나 이제 새들은 공룡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현대 조류처럼 보이는 이 화석 새는 오늘날의 많은 새들처럼, 뛰어난 공기역학적 능력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 이제 새들은 공룡들의 멸종 시점보다, 적어도 그 이전 5천9백만 년 동안 공룡들의 머리 위를 날면서 살아왔음이 증명된 것이다.

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Nature 지의 새로운 오픈 액서스(open-access) 저널인 Scientific Reports(2015. 10. 6) 지에 기술되어 있다. 논문의 제목은 ”초기 백악기 조류의 날개에 연부조직과 피부 배열 : 조류 비행의 진화에 대한 의미”이다.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루이스 쉬아프(Luis Chiappe)는 공동저자 중 한 명이다.

”화석에 보존된 근육 연결망과 현대적 조류의 날개 특성을 보여주는 날개 사이의 해부학적 일치는, 최초의 조류 중 일부는 오늘날의 많은 새들처럼 뛰어난 공기역학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나타낸다”고 연구의 수석과학자인 쉬아프는 말했다.

”그들의 현대적 상대(counterparts)와 골격적으로 상당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 원시 조류의 연질부의 해부학적 구조가 현저하게 유사하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라고,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박사과정 중인 보고서의 선임 저자는 길레르모(Guillermo Navalón)는 말했다.

누가 그 새를 원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보도 자료는 ”가장 오래된 새들 중 일부는 많은 살아있는 현대적 새들과 유사한 방식으로 뛰어난 공기역학적 비행을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작은 민첩한 새와 시조새(Archaeopteryx, 1억5천만 년) 사이에는 2천5백만 년의 간격이 있지 않은가? 그 논문은 중국에서 발견된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3천1백만 년 전의 프로토프테릭스(Protopteryx)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같이 말했다 :

아직 원시적 골격 특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가장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s, 즉 Protopteryx fengningensis)는 현대적 비율의 앞날개, 용골 모양의 흉골(carinate sternum), 비행 근육이 통과하는 triosseal canal을 포함하는 발달된 흉대(pectoral girdle) 등을 이미 발달시켜 놓고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오늘날의 현대적 조류의 비행과 유사한 활발한 날갯짓 비행(flapping flight)을 가리킨다. 또한 동일한 깃털 배열을 가진 날개와 잘 발달된 날개 밑의 어깨판(alula, bastard wing)과 같은 현대적 조류에 있는 외피(integumentary) 유사성은 날갯짓 비행을 할 수 있었음을 동일하게 가리킨다. MCCMLH31444(발굴된 조류 화석)의 날개에 있는 (앞에서 언급한) 피부계와 함께, 세 중요한 비막(patagia, 즉 propatagium, alular patagium, postpatagium)의 보존은 이 원시 조류인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가 많은 현대적 조류와 유사한 공기역학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개념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

이 프로토프테릭스는 시조새(Archaeopteryx)와의 간격을 단축시켜 1천9백만 년에 불과하게 만든다. 그러나 시조새도​ 활발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고 고생물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7/03/2014). 적어도 시조새는 비행 깃털과 여러 비행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한 고생물학자는 시조새는 날아다니던 조류에서 퇴화된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11/12/2013). 이것은 비행의 기원을 1억5천만 년보다 더 이전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스페인 조류 화석에서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그 화석의 뛰어난 보존이다. 근육, 힘줄, 모낭과 다른 조직들의 명확한 인상(impressions)이 날개의 멋진 부분을 보존하고 있는 석회암 석판에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화석은 날개 비막과 상세한 remigial feathers의 부착과 관련된 다른 연결구조의 해부학적 모습을 보존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말했다. 그들은 논문에서 7번이나 '연부조직(soft tissue)”을 언급하고 있었다. 어떤 원래의 조직이 광물화되지 않고 보존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잘 생각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척골, 요골, 중수골, 완전한 발가락 등의 보존된 부분들은 깃털과 밀접하게 연합되어 있는 표피 및 진피 결합조직의 풍부한 잔해로 둘러싸여 있었다. 8~9개의 크고 강하게 비대칭의 첫째 날개깃, 10~12개의 둘째 날개깃, 솜털 덮깃의 잔해는 탄화된 케라틴 구조로서 보존되어 있었다. 갈색~노란색의 표피와 진피 조직의 후광(halo)은 날개의 골격 요소들 대한 윤곽을 (발톱의 지골 I 및 II와 그들의 케라틴 피복을 제외하고) 나타내주고 있었다. 깃털(plumage)과 관련된 결합조직은 골격들의 사후 접혀짐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이들 연부조직이 해부학적 위치에서 보존되었음을 가리킨다.

성분 분석(elemental analysis)이 날개의 한 부분에 대해 수행되었는데, 이것은 정말로 원래의 물질이 존재함을 가리키고 있었다 :

깃털(feathers)은 미량의 Ti와 고농도의 K, O, S, C, Fe 성분을 가지고 있었으며, 결합조직은 기질(matrix)과 화석 깃털 모두에서 현저하게 다른 구성 성분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매우 평탄한 원소들 농도와, 고농도의 P와 Ca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칼슘 인산염(calcium phosphatization) 과정을 증거하는 것이었다.

이 화석은 현대적으로 보이는, 민첩한 새가 쥐라기 말의 다른 공룡들 머리 위는 아닐지라도,  ​​콤프소그나투스(Compsognathus), 이구아노돈(Iguanodon),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 등과 같은 백악기 초기의 친숙한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그 새의 조직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25,000,000년 동안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MCCMLH31444의 날개에 보존되어 있는 결합조직의 놀랍도록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와 배열은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는 형태학적으로도 비행에 매우 적합한 앞날개를 이미 발달시켜놓았음을 의미한다”라고 저자들은 말했다. 이 결론은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파충류와 익룡들만이 날아다니던 장면과는 매우 다른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와 다르게, 새(조류)들은 공룡 멸종 시점(진화론적 시간 틀로 6천6백만년 전) 오래 전부터 이미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출처 : CEH, 2015. 10. 7.
URL : http://crev.info/2015/10/bird-flew-over-dinosaur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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