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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CEH

   메이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2005년 3월 25일자 Science 지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과 적혈구를 발견했음을 보고했었다. 이제 그녀는 원래 생체물질에 대한 한 새로운 논문을 PNAS 지에 게재했다. 그녀의 연구팀은 화석에 있는 멜라노좀(melanosomes, 색소체)이 원래의 것인지, 아니면 박테리아에서 기원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요약 글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멜라닌(melanin)은 생물이 흑색에서 적갈색의 색깔을 띠도록 해주는 널리 퍼져있는 색소이다. 최근의 증거는 깃털 공룡을 포함하여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 멜라닌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고대 생물의 색깔 패턴을 복원할 수 있게 해준다.

오염을 배제하기 위해서, 연구팀은 서로 다른 지질학적 환경에 있는 서로 다른 생물들의 화학적, 실험적, 형태학적 증거들을 연구했다. 분석 결과는 ”이러한 구조가 (원래 생물의 것이 아니라) 미생물로부터 기원했을 수도 있다는 대안적 제안을 기각시킬 수 있었다.” 그것은 진짜 원래의 것이었다. 즉 ”멜라닌은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 척추동물 바깥쪽에 있던 생체 연부조직에서부터 유래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2015년 10월에 보고된) 스페인에서 발견된, 공룡들 머리 위로 날아다녔던 새 화석과(아래 관련자료 링크 10번), 연부조직이 보존된 포유류 화석에서(아래 관련자료 링크 11번) 보이는 검은 물질은 멜라닌일까? Nature 지의 논문은 그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새는 살아있을 때에 날개에 멜라닌을 보유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화석은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또한 메리 슈바이처가 멜라닌을 발견한 방법에 대한 Science Daily(2015. 10. 5) 지의 요약 글을 보라 :

”케라틴(keratin, 각질)을 살펴보는 한 가지 방법이다. 깃털은 케라틴을 함유하고 있다. 멜라노좀은 표면 위에가 아니라, 깃털 조직 내에 깊이 묻혀있다. 그리고 케라틴으로 덮여 있다. 케라틴은 매우 질긴 단백질로 오랜 시간 동안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그것들이 멜라노좀이라면, 비결정질의 물질은 케라틴이야만 한다.”

Nature 지의 논문은 조류 화석과 관련하여 케라틴 덮개와 탄화된 케라틴 구조 형태로 된 케라틴을 언급하고 있었다.  


4800만 년 전의 말 같은(horse-like)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또 다른 아름답게 보존된 포유류 화석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자궁에 태아(fetus)를 가지고 있는 한 작은 암컷 말과의 동물(equoid, Eurohippus messelensis)이었다. 태아는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으스러진 머리뼈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뼈들이 존재했고, 연결되어 있었다. 또한 화석은 자궁태반(uteroplacenta)과 넓은 자궁인대(uterine ligament)와 같은 연부조직(soft tissue)을 가지고 있었다고 PhysOrg(2015. 10. 7. 사진을 볼 수 있음) 지는 말한다. 그러나 연부조직은 박테리아에 의해서 보존되었다 그 기사는 주장하고 있었다. 백악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화석처럼, 이 말도 발달된 포유류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빠르게 매몰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

연구자들은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사용하여, 그 지역의 다른 표본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처럼, 연부조직을 대체하고 있는 세균 층(bacterial lawn)을 발견했다. 관찰된 세부 구조들은 살아있는 암말의 것과 대부분 일치했다. 이것을 통해 연구자들은 말의 번식 시스템이 효신세(Paleocene) 또는 그 이전에 이미 고도로 발달되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뒤이어 생겨나는 질문은 다뤄지지 않고 있었다 : ”원래 조직이 존재하기 때문에, 세균 층은 생겨나는 것이 아닌가?” ”그 표본이 수천만 년 전에 화석화가 되었다면, 세균 자체는 왜 광물화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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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다윈의 진화이야기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그들의 믿음 체계는 강철만큼이나 강해 보인다. 그러한 믿음 체계가 아니었다면,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같은 화석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은 오래 전에 폐기되었을 것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되고 156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의 이론을 부정하는 수많은 증거들은 모두 완전히 무시된다. 그 어떠한 반대 증거들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론은 유지되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이러한 증거들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다음 세대에는 진실이 가르쳐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다윈의 충성스런 사제들이 행하고 있는 진화 최면술로부터, 생존경쟁과 적자생존을 가르치는 교육으로부터, 우리의 자녀들과 학생들을 구해내야 할 것이다.

 

출처 : CEH, 2015. 10. 7.
URL : http://crev.info/2015/10/bird-flew-over-dinosaurs/
URL : http://crev.info/2015/10/mammal-soft-tissue-fossil/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2.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3.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4.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6.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8.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9.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10.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11.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12.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1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1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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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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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22.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3.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24.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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