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호모 나레디 3 : 새로운 고대 인류가 될 수 없는 이유
(Homo naledi: Claims of a Transitional Ape)
Tim Clarey

    호모 나레디(Homo naledi)에 관한 첫 번째 글에서, 이들 화석의 해부학적, 지질학적 문제점들을 지적했었다. 두 번째 글에서, 이들 과학자들이 왜 이 화석들의 연대측정을 실시하지 않았는지에 관한 의문을 제기했었다. 이번 세 번째이자 마지막 글에서, 이 화석들은 왜 그렇게 동굴 깊은 곳에서 발견됐는지에 관한 의문을 살펴보려고 한다. 이 세 번째 질문은 가장 답하기 힘든 질문일 수 있다.

유석(flowstone)은 분명 계속 자라왔고, 지난 수천 년 동안 동굴의 크기를 감소시켜왔다. 아마도 이 변화는 안 밖으로 드나드는 동굴 통로를 좁혔을 것이다. 이들 뼈들이 놓여졌던 시기에 동굴의 통로가 얼마나 열려있었는지를 평가하기는 어렵다. 연구자들은 화석들 사이에서 여러 크기의 뼈들이 넓게 혼합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중 어느 것도 포식(predation)의 흔적은 없었다.[1] 그리고 소수의 조류와 설치류의 뼈가 호미닌(hominin, 초기인류)의 뼈들과 함께 발견되었다.[2]

버거와 그의 팀은 호모 나레디의 뼈들은 일종의 매장의식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그곳에 위치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2] 그는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말했다. ”죽은 자의 매장은 살아있는 자들과 가까운 위치에서 이루어지며, 존경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러한 감정은 인간의 특징이다. 그러나 호모 나레디는 인간이 아니었다.” 그러나 사체를 매장하기 위해서 꾸불꾸불 얽혀있는 긴 동굴 통로를 지나 깊숙한 곳까지 갔다는 것은 조금 이해되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버거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리처드 리키(Richard Leakey)는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말하기를, 아마도 그 뼈들은 물에 의해서 안으로 밀려들어갔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다른 입구가 있음에 틀림없다”고 말했다.[3]

동굴의 또 다른 입구가 있든지 없든지, 또는 이후에 유석이 자라 동굴의 입구와 통로를 제한했던지 간에, 그 뼈들이 어떻게 동굴의 깊은 끝 방에 위치하게 됐는지에 관한 미스터리는 쉽게 해결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eLife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더크스(Dirks)와 그의 동료들은 동굴에 한때 많은 량의 물이 흘렀던 시기가 있었음을 가리키는 퇴적 증거들이 동굴 바닥에 있음을 기술하고 있었다.[2] 동굴에 들이닥친 돌발적인 홍수는 동굴에 피난해있던 사람과 동물들을 익사시켰고, 그들의 유해를 동굴 계의 깊은 곳으로 이동시켰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원숭이 같은 뼈들이 사람의 뼈와 동시에 운반됐을지도 모르며, 이후에 연속적인 홍수로 실려와 혼합되었을지 모른다. 뼈들은 어떤 정돈된 방식으로 놓여있지 않았고, 모두 분산되어 흩어져 있었다.[2]

모든 뼈들이 동굴 바닥의 퇴적물 상층부 20cm 내에 흩어져서 놓여있다는 것은 이 뼈들이 비교적 최근에 놓여졌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해수면의 오르내림과 기후 변동이 더 극적이고 산발적이었던 홍수 이후의 시기와 빙하기 동안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성경은 이러한 시기가 단지 몇 천 년 전에 일어났었음을 가리키고 있다.[4]

호모 나레디와 관련된 지질학, 해부학, 연대측정의 결여, 최근 물 흐름의 증거들에 의하면, 호모 나레디에 관한 언론 매체들의 대대적인 보도와 흥분은 본질적으로 거짓에 기초한 과대선전임을 알 수 있다. 세속적 과학 사회는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를 찾으려는 전임 진화인류학자들의 노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의 조상이 아담이 아니라, 유인원이라고 굳게 믿고 있고, 그들이 믿기로 결정한 것을 확립하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흩어져 있는 화석 뼈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퇴적된, 단지 수천 년 전에 놓여진, 매우 젊은 연대의 뼈들로 보인다. 그것들은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는다. 주장되는 새로운 종은 어떠한 과학적 증거도 없는, 진화론적 편견에 기초하여, 서로 다른 종들을 모자이크 해놓은 것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은 인간과 비인간의 뼈들로부터 상상의 생물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매장의식이 있었다는 주장도 과학적 증거가 전혀 없는 최악의 공상적 이야기에 불과하다. 창세기 1:26절에서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사람은 다른 모든 동물들을 다스리도록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을 유인원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호모 나레디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어떠한 실제적 증거가 없는 인류의 진화이야기는 그 말씀으로 인해 반박되는 것이다.


References

1.Berger, L. R. et al. Homo naledi, a new species of the genus Homo from the Dinaledi Chamber, South Africa. eLife. Posted on elifesciences.org September 10, 2015, accessed October 1, 2015.
2.Dirks, P. et al. Geological and taphonomic context for the hominin species Homo naledi from the Dinaledi Chamber, South Africa. eLife. Posted on elifesciences.org September 10, 2015, accessed September 15, 2015.
3.Shreeve, J. 2015. Mystery man: A trove of fossils found deep in a South African cave adds a baffling new branch to the human family tree. National Geographic. 228 (4): 30-57.
4.Jake Hebert, Ph.D. 2013. Was There an Ice Age? Acts & Facts. 42 (12): 20.

*Dr.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October 22, 2015.

 

*관련기사 : `300만년 전` 인류 새 조상 `호모 나레디` 나타났다! (2015. 9. 11. TV 조선)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1/2015091190085.html

최고 300만년 전 살았던 새 인류 '호모 나레디' 화석 발견(종합) (2015. 9.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0/0200000000AKR20150910214251009.HTML

호모 나레디, 진화의 역사 새로 쓰나…'최소 15명의 시신으로 추정'  (2015. 9. 11. MBN)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541016

새로운 인류 화석 '호모 나레디'의 정체는? (2015. 9. 19.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509200001394016

'새 고대인류 호모 나레디, 두 발로 걷고 도구 사용한 듯' (2015. 10. 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7/0200000000AKR20151007051500009.HTML

'고대인류 '호모 나레디' 두 발로 걷고 도구 사용' (2015. 10. 7.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6269&yy=2015

 

*호모 나레디에 대한 자세한 분석 글 :
Den of ape-men or chambers of the sickly? An update on Homo naledi (CMI, 2017. 5. 25)
http://creation.com/homo-naledi-update

 

출처 : ICR News, 2015. 10. 22.
URL : http://www.icr.org/article/8992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호모 나레디 2 : 주장되는 유인원의 이상한 추정 연대 (Homo naledi: Dating the Strange Ape)
2. 호모 나레디는 새로운 유인원인가? : 주장되는 잃어버린 고리의 지질학 (Homo naledi: Geology of a Claimed Missing Link)
3.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4.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5.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Neandertal: The Answer Is Epigenetics Not Evolution)
6.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7.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8.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9. 자바인은 현대인과 얼마나 달랐는가? : 50만 년 전(?) 조개껍질에 나있는 무늬와 구멍의 의미는? (How Different was 'Java' from 'Modern' Man?)
10.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1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12.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13.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14.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15.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16.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17.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18.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19.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20.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21.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22.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23.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24.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25.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26. 침팬지보다 고릴라가 사람에 더 가깝다고? : 실패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진화계통수 (Gorilla Genome Is Bad News for Evolution)
27.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28. 작아지는 뇌가 인간 진화를 입증한다? (Shrinking Brains Prove Human Evolution)
29.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30.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31.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32. 호모 나레디는 오래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기각된 새로운 유인원. (Homo naledi Is Young)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