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빅뱅인가 창조인가?
권진혁
영남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인류는 수천 년 전부터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고 싶어 했다. 1929년 허블이 우주가 팽창하는 사실을 발견하고 나서 빅뱅 이론이 큰 인기를 끌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 교과서에는 우주의 기원으로 빅뱅 이론을 설명한다. 1981년 MIT 대학의 구스가 제안한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은 초기 빅뱅 이론의 문제점들을 해결해 우주의 기원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은 우주가 한 점에서 출발한 지 채 1초도 되지 않아 직경 1m가 100억 광년 크기 비율로 순간적으로 커진 후 다시 팽창 속도가 느려져 지금까지 서서히 팽창해 왔다는 개념이다. 그러나 몇 년 지나지 않아서 스탠퍼드 대학 린데와 프린스턴 대학 슈타인하르트 같은 우주론 물리학자들은 구스의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에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구스의 이론을 ‘낡은 인플레이션 빅뱅 이론’이라고 했다. 이후 이 분야의 대가들인 호킹, 린데, 구스까지 모두 빅뱅을 넘어 다중 우주론으로 흘러갔다.

다중 우주론은 우리의 우주가 유일한 우주가 아니고, 마치 폭포수 밑에 수많은 물방울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듯 전체 우주는 불규칙하게 생겼다가 사라지는 수백조 개 이상의 거품 우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각각의 거품 우주는 서로 크기, 팽창 속도, 자연 법칙 등이 다를 수 있으며, 대부분의 거품 우주들 속에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극히 우연히 운 좋게 생명체 조건이 만족되는 우주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보는 환원주의 세계관의 정점이 바로 다중 우주론이다.

그런데 서로 이웃하는 거품 우주 사이에는 빛조차 건너갈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하는지 알아낼 어떠한 과학적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같이 다중 우주론은 과학적 검증이 불가능해 과학의 영역을 완전히 벗어나 버렸다.

다중 우주론뿐 아니라 우주 속에는 그 정체와 존재 양식을 전혀 알 수 없는 암흑 물질이 23%나 되고, 정체불명의 암흑 에너지가 72%나 돼 우주 구성 성분의 95%가 실체를 알 수 없는 것으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우주의 95%를 모르는 상황에서 우주가 어떻게 출현했는지 설명하는 것이 가능할까?

결국 대부분의 과학 교과서에 소개돼온 표준 빅뱅 이론은 완전한 오류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우주 기원론은 다중 우주론으로 건너갔고, 우주의 기원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우주 기원론은 아직 없다. 구스와 거의 같은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30여년 빅뱅을 연구한 슈타인하르트를 비롯해 로저 펜로스 같은 세계적 우주론 물리학자들은 마침내 빅뱅을 포기하고, 검증되지 않는 다른 우주 기원론으로 건너갔다. 현재 발표되고 있는 우주 기원론만 하더라도 5∼6개나 되어 우주 기원론은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혼란 속에 빠지고 있다.

과학적 검증이 불가능한 다중 우주론과 수백 조 분의 1 확률로 우주가 우연히 탄생했다고 믿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보다 더 큰 믿음을 요구한다. 우리는 아름답고 질서정연한 자연세계로 구성돼 있는 우리의 우주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창조되었으며, 불규칙하게 발생했다가 사라지는 수백조 개의 물거품 중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옥스퍼드의 레녹스 교수는 ”과학 법칙이 지닌 오묘함 때문에 오히려 지성적이며 존귀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게 되었다”고 했다.

 

* Scientists Questioning or Rejecting the Big Bang, include:
- acclaimed astronomer Fred Hoyle, father of the theory of stellar nucleosynthesis
- acclaimed astrophysicists Margaret and Geoffrey Burbidge
- the 50 astronomers and physicists at the 2nd Crisis in Cosmology Conference
- the 100 Ph.D.s listed at Australia's creation.com
- the 200 scientists with master's degrees or Ph.D.s listed over at AiG
- the 500 Ph.D. scientists at the Korean Association of Creation Research
- the 600 advanced degreed scientist at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hich in 2003 published an alternative model for a bounded universe and the

hundreds more secular scientists who have signed the extraordinary declaration at cosmologystatement.org including those working at leading institutions such as the Max-Planck Institute for Astrophysics, Sheffield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Jet Propulsion Laboratory at CalTech, Cambridge University, Lawrenceville Plasma Physics, Penn State, Cal State Fullerton, University of Virginia,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and scores of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참조 : 자료실/천문학/빅뱅설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1

자료실/천문학/우주의 미세조율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E06

 

출처 : 2015. 10. 30. 국민일보
URL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01072&code=11171314&sid1=col&sid2=1314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2.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3.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4.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5.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6.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7.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9.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10.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11.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12.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13.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14.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15.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16.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17.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18.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19.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20.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21.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22.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23.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24. 빅뱅인가 창조인가?
25.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26.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27.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28.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29.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30.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31.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32.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33.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34.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35.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36.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37.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38.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39.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40.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1.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2.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3.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4.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5.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6.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7.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8.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9.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50.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51.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2.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53.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54.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55.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56.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57.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5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59.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60.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61.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62.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63.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64.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65.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66.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67.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68.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69.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70.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71.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72.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73.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74.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75.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76.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7.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78.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9.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80.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8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82.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3.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8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85.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
고생물학자가 진화론의 일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Paleonto...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