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Brian Thomas

    캄브리아기의 지층 암석은 지구상에서 최초로 진화했던 생물들이 묻혀있는, 대략 5억 년 전의 시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처음에는 단순하고 간단한 생물들이 출현했다가, 점점 진화하여 오랜 시간 후에 복잡한 생물들이 등장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 발견된 새로운 절지동물 화석을 포함하여, 최근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흥미로운 화석들은 이러한 진화론적 시나리오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독특한 새우 화석들은, 고대 바다생물의 납작해진 뇌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1]

연구팀은 2012년 Nature 지에서 유사한 보고를 했었다. 그러나 그 보고에서는 천장 셰일(Chengjiang Shales)로 불리는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새우처럼 보이는 단지 하나의 절지동물만을 보여줬었다.[2] 이번의 새로운 보고는 그 표본을 같은 종류의 여러 생물의 뇌 모양들과 비교하고 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수억 년 동안 새우의 뇌가 그렇게도 잘 보존되어 있는 것에 대해 의심하며, 캄브리아기에 뇌가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이 새로운 보고는 더 많은 화석들을 보여줌으로서, 부분적으로 그러한 뿌리 깊은 회의론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도되었다.

새로운 보고는 또한 이전의 뇌 물질(brain material)을 분석했다. 그것은 검은 또는 노란색의 얇은 얼룩으로, 이들 고대 절지동물의 뇌 모양을 보존했던 것으로 보였다. Current Biology 지의 연구 저자들은 보존된 뇌의 일부는 분해되어 검은 색의 탄소 얼룩으로, 다른 부분은 노란 황철광(pyrite, 황동광)으로 되어있음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고대의 혐기성 박테리아가 근처의 황산염을 황화철(황철광 위에 있는)로 환원시켰을 것으로 제안했다. 일부 화석은 탄소와 황철광 둘의 혼합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뇌 물질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을지 그 가능성을 기술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이야기와 맞지 않는 내용을 기술하고 있었다. 첫째, 이들 화석은 현대의 찌그러진 새우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이었다. 5억 년 동안 일어났을 수많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어떤 진화의 흔적을 남겨놓았어야 했다. 다시 말해, 초기 새우로 추정되는 모습, 즉 적은 수의 다리나 작은 뇌 등과 가지고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 친숙하게 보이는 몸체 형태는 처음부터 하나님이 새우로 만드신 것처럼 보였다.

또한, 캄브리아기 새우의 뇌는 현대적 새우와 다른 십각목 갑각류(decapod crustaceans)와 동일한 모양과 동일한 엽(lobes), 그리고 동일한 연결부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완전히 발달된, 완전한 형태의 장기를 가진, 완전한 새우로서 나타나있었다. 출발부터 완전한 새우로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먹장어(Cambrian hagfish)도 동일한 설명으로 말해질 수 있다.[3]

보고는 이들 화석 새우가 어떻게 파묻히게 되었는지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물 아래를 흐르던 두터운 진흙사태가 이들 새우들을 살아있는 채로 파묻었고, 뇌를 보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4] Current Biology 지의 연구 저자들은 청소동물과 산소로부터 이 고대 생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1]

'물 아래의 진흙사태(underwater mudslides)'와 '빠른 매몰(rapid entombment)'은 전 지구적 홍수를 동반한 압도적인 대격변 같은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은 진화론자들에게는 새우의 창조와 같이 정신 나간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확실히 증거와 일치한다.


References
1. Ma, X. et al. Preservational Pathways of Corresponding Brains of a Cambrian Euarthropod.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on cell.com before print October 29, 2015, accessed November 9, 2015.
2. See reference in Thomas, B. Cambrian Creature Had Complicated Br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6, 2012, accessed November 9, 2015.
3. Thomas, B.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6, 2014, accessed November 9, 2015.
4. Smith-Strickland, K. Scientists Have Found Fossilized Brains. Gizmodo. Posted in gizmodo.com November 8, 2015, accessed November 9, 2015.


*관련기사 : 고대 절지동물의 뇌가 고생물학을 뒤집어 놓다 (2015. 11. 19. News 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11/18/fossil-brain/

 

출처 : ICR News, 2015. 11. 19.
URL : http://www.icr.org/article/901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3.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4. <리뷰>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5.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6.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8.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9.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10.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1.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12.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13.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14.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DVD 플레이어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Sea Creature’s Amazing Eyes Could Inspire New DVD Players)
15.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16.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17. <리뷰>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18.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9.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0.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1. <리뷰>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Clever Critters)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