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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CEH

   8천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공룡에서 발견된 혈관(blood vessels)은 정말로 원래 공룡의 것이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2015. 12. 1) 보도 자료의 제목은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 화석에서 원래의 혈관을 확인했다” 였다.

속보. 2015년 12월 1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8천만 년 전의 하드로사우르스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같은 구조는 생물막(biofilm) 또는 다른 오염물질이 아니라, 동물에서 유래한 원래의 것임을 확인하였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혈관과 세포와 같은 구조가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늘어가는 증거들에 추가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데이터는 공룡의 단백질 서열에 대한 초기 보고를 확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법론에 상당한 진보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 작업은 고해상도 질량분석(high-resolution mass spectrometry)을 포함한, 다양한 분석 방법들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자들은 원래의 마이오신(myosin) 단백질을 발견했다. 그들은 대조군으로 닭과 타조 뼈를 사용했다 : ”현대와 고대의 시료 모두에서, 펩타이드 서열은 혈관에서 발견된 서열과 일치했다.” 혈관 사진은 보도 자료에서 볼 수 있는데, ”브라키로포사우루스의 비광물화된 뼈에서 발견된 혈관”이라는 자막을 달고 있었다.

그들은 이것을 ”멸종된 생물의 혈관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석”이라고 불렀다. 비록 다른 연구자들이 다른 공룡 뼈들에서 유사한 조직을 발견해왔지만 말이다.(see 6/10/15). Proteome Research 지에 게재된 논문의 초록은 다음과 같았다 :

8천만 년 전의 것을 포함하여 여러 공룡 표본들로부터 수집된 공룡 뼈 조각들에서, 광물질을 제거한 후에, 위치, 형태, 유연성, 투명성 등에서 혈관과 유사한 구조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구조는 공룡 뼈에 원래부터 있던 내생적인 것(즉, 혈관 기원)인지, 또는 원래의 유기성분이 분해된 후에 뼈의 빈 구조에서 자라난 생물막(biofilm)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이들 구조가 내생적(endogenous)인 것이어서, 고해상도 질량 분석으로 검출되고, 면역 형광법으로 확인될 수 있는, 현존하는 지배파충류(archosaur)의 혈관 내에 흔히 있는 단백질들일 수 있다는 가설을 시험해 보았다. 두 부류의 증거들이 이 가설을 지지하고 있었다. 첫째,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혈관 추출물에 대한 펩타이드 서열 분석은 현존하는 지배파충류의 혈관을 구성하고 있는 펩타이드와 일치했다. 그것은 박테리아, 점균류, 곰팡이에서 기원한 것과 일치하지 않았다. 둘째, 질량 분석(mass spectrometry)에 의해서 확인된 단백질은 이 단백질에 특이적인 항체를 사용하여 조직들에 국한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동질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데이터들은 식별자 PXD001738를 가지고 ProteomeXchange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공동 저자로 올라가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연구를 처음으로 수행했던 사람들이었다. 메리 슈바이처는 2005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진화론자들과 과학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사람이다. (60 Minutes 동영상을 보라). 그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알려진 화석들과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계속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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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진화론적 연대는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지구는 젊다.

이 발견의 의미는 너무도 엄청난 것이고, 기념비적인 것이어서, 진화론자들은 이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증거를 부인하거나, 또는 부드러운 혈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내리고 빠져나가려 할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반인들은 그 의미를 신속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과학 사회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계속 주장할 것이다. 이것은 과학 사회와 일반인들 사이에 깊은 분열을 초래할 것이며, 과학 사회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할 것이다. 젊은 지구의 가능성에 마음이 열려있는 과학자들이 소리 높여 외치지 않는다면, 과학계와 교육계의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진화론자들과 오래된 연대 신봉자들이 은퇴할 때까지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과학적 패러다임의 도래를 앞당기기 위해서, 이러한 증거들을 그들에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라.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8000만 년 전 공룡의 ‘혈관’ 조직 최초 확인 (2015. 12. 1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1601016§ion=earth&type=&page=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15. 12. 1.
URL : http://crev.info/2015/12/breaking-dino-blood-is-real/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2.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7.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8.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9.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10.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12.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13.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14.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15.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16.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7.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18.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19.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2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21.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22.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2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24.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25.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26.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2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28.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29.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30.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1.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32.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33.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34.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35.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3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3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38.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39.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40.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41.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4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43.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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