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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Blue Tarantulas Supposedly Evolved Eight Times)
Frank Sherwin

   다른 모든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거미(spiders)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화석기록에 따르면, ”최초의 화석 거미는 고생대 데본기(Devonian)에서 알려져 있는데”, 100% 거미이다.[1] 데본기는 진화론에 의해서 3억5천만~4억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시기로, 거미는 그때 이후로 진화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타란툴라(tarantulas, 짐승빛거미류, 일명 독거미) 거미 약 900종을 확인하고 있다. 그들의 무는 정도는 크고 강력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말벌(wasp)이 쏘는 고통보다 못하다. 어떤 타란툴라는 수십 년 동안을 살 수 있다.

최근에 BBC News(2015. 11. 28)는 분명 중요한 신호전달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푸른색(blue color)의 타란툴라 그룹을 보고했다.[2] 진화 연구자들은 이 코발트 색이 적어도 8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무엇인가?

'유익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이 놀라운 색깔이 진화됐다는 주장은 여러 이유로 논리성과 신뢰성이 의심되고 있다. 먼저 거미에는 독특한 푸른색을 만드는 어떤 색소를 생성하는 세포가 없다. 대신, 거미의 각 털들은 특정한 파장의 빛을 반사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이 반사 털들의 복잡한 배열은 극도로 작아서, 생물학적 광 나노구조(biological photonic nanostructures)라고 말해지고 있다. 타란툴라의 털 내의 이 정교한 배열은 모르포 나비(Morpho butterfly)의 날개에 있는 경이로운 인분(scales)과 유사한[3], 구조색(structural color)으로 알려진 것을 만들어낸다.

이 극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발색 현상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우연히 생겨난 것일까? 그리고 그것도 8번이나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러한 현상은 계획, 목적, 특별 창조의 결과인가? 후자의 설명이 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으로 보인다.

진화론자인 보르카이(Bor-Kai Hsiung)는 말했다 : ”동일한 푸른색을 만들었던 과정은 다중 기원(multiple origins)과 다른 메커니즘(different mechanisms)들에 의해서 진화되었다...”[2] 다중 기원과 다른 메커니즘들이 450nm 정도의 정교한 푸른 구조색들을 독립적으로 8번이나 우연히 만들어냈는가?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아니다. 생물체들은 모든 수준에서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없어 보인다. 그것들은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타란툴라 거미의 생물학적 광 나노구조도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하나님은 화석기록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거미들을 완전한 거미로 창조하셨다. 여기에는 파란색 타란툴라의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화려한 그룹도 포함되는 것이다.


References

1.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Fourth Edition. Oxford, UK: Oxford University Press, 45.
2.Webb, J. Tarantulas evolved blue colour 'at least eight times.' BBC News. Posted on bbc.com November 28, 2015, accessed December 1, 2015.
3.Thomas, B. Brilliant Butterfly Feature Challenges Darwinian Sele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0, 2013, accessed December 1, 2015.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출처 : ICR News, 2015. 12. 10.
URL : http://www.icr.org/article/907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2.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3.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4.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The Spider : Invertebrate De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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