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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는 실제였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The Real Jurassic World)
Brian Thomas

    2015년에 이루어진 많은 과학적 발견들은 올해의 블록버스터 영화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공상적 공룡 이야기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었다. 그 발견들은 공룡(dinosaurs)들이 새(birds)로 진화했다는, 또는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것과 같은 기본적 진화 이론들을 부정하는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공룡 알(dinosaur eggs)에서 청록색의 색깔을 띠게 하는 색소 분자(pigment molecules)들을 검출했다. 대부분의 자연사 박물관들과 교과서가 가르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청록색의 공룡 알들은 아직 완전히 광물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색소들이 내구성의 생화학물질들이라 하더라도, 그 색소들은 쉽게 반응하고, 쉽게 분해되는 화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1] 만약 그 공룡 알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어떻게 아직도 알 껍질에 그러한 색소 분자들이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또 다른 공룡 화석들에서 연구자들은 적혈구 세포(red blood cell)처럼 보이는 것과 결합조직 섬유(connective tissue fibers)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 화석들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조사되기 전까지 일 세기 동안 영국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것들이었다. 이들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진화론의 미스터리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었다. 오래 전에 과학자들은 뼈 단백질은 1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확증했기 때문에.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공룡 뼈에서는 어떠한 단백질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2] 그런데 이제 연구자들은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신선하고 유연한 혈관 조직과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3] 공룡 뼈에서 혈관 구조와 단백질들의 발견은 그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 전에 파묻힌 것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2015년에 발견된, 공룡 화석들의 젊은 연대를 지지하는 사례들은 이러한 생화학적 보고만이 아니었다. 이 글의 저자가 참여했던 연구를 포함하여, 일단의 창조과학자들은 7개의 공룡 뼈들과 7개의 다른 화석들, 그리고 고대 나무화석 시료들에서 방사성탄소(radiocarbon, C-14)를 검출했음을 보고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이미 보고됐던 50여 방사성탄소 검출 사례들과 비교하였다. 알려진 것처럼 반감기가 5730년인 방사성탄소는 계속 붕괴되어, 10만 년 이상 된 시료에서는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전 세계로부터 수집된 고대의 석탄과 화석들에서 방사성탄소가 발견됐다는 지속적인 보고들은, 이들 시료들이 10만 년 이내에 퇴적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4]

또 다른 창조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북미 대륙의 수백 군데의 지점들에 대한 퇴적지층 암석에 대한 수집된 자료들에 기초하여, 미스터리가 재해석 되고 있다. 광범위하게 요동친 기후변화가 공룡 멸종에 기여했다는 세속적 보고에 대응하여, 미국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지질학자인 팀 클래리(Tim Clarey)는 공룡들의 멸종이 단지 기후변화가 아닌,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해서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흥분되는 예비적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다.[5]

공룡들이 불과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멸절되었다는 증거들은 성경적 역사를 확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과거에 사람과 함께 공룡 및 다른 멸종 생물들이 함께 살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고대 덴마크의 선박에 뱃머리에 조각된 한 멸종된 바다파충류를 보았을 때, 그 생물을 공룡이 아니라, 인류의 기억 속에 남아있던 멸종된 바다 파충류로 생각했던 것이다.[6]

그뿐만 아니라, 소수의 공룡들에 대한 목격담은 파푸아 뉴기니의 머레이 호수(Lake Murray) 근처에 아직도 공룡이 살아있을 수 있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7, 8] 그러한 발견은 성경적 역사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표준 공룡 이야기에 맞추어 그러한 이야기를 다시 쓰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2015년에 보고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발견, 방사성탄소 검출, 사람이 새겨놓은 공룡 조각, 그리고 공룡 목격담들은 지층 암석에 묻혀있는 공룡 화석들이 최근에 만들어진 것임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인 것이다. 영화 ‘쥬라기 월드’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공룡에 관한 특별한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러나 공룡을 이해하는 최상의 방법은 진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임을 그들에게 가르쳐야할 것이다. 


References

1.Thomas, B.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2.Thomas, B.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3,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3.Cleland, T.P. et al. 2015. Mass Spectrometry and Antibody-Based Characterization of Blood Vessels from Brachylophosaurus canadensi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14(12): 5252-5262.
4.Thomas, B. Carbon-14 Found in Dinosaur Fossi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6,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5.Clarey, T. Solving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Myste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9,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6.Thomas, B.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7.Thomas, B. A Real Jurassic Wor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4, 2015, accessed December 4, 2015.
8.According to Scripture, God created dinosaurs on Day Six of creation week. Many would have become extremely violent after the Fall. Two of every basic dinosaur kind left Noah's ark to become founders of new populations in suitable habitats around the world. Hundreds of years later in many places, drastic climate changes and increasing human population eliminated dinosaurs from almost everywhere. See Morris, J. 1989. How Do The Dinosaurs Fit In? Acts & Facts. 18 (5).


출처 : ICR News, 2015. 12. 17.
URL : http://www.icr.org/article/909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4.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5.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6.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7.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8.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9.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10. <리뷰>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11.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12.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1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14. 잃어버린 열대 공룡 미스터리가 해결됐는가? :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공룡 화석이 부족한 이유는? (Solving the Missing Tropical Dinosaurs Mystery?)
15.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1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1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1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0. 유타 주에 익룡과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21.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22.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2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4.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5.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6.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8.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29.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0.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31.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2.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33.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34.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35.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3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37.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38.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39.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40.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41.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42.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43.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44.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45.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6.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7.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8.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9.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50.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51.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52.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53.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54.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55.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6.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7.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8.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9.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60.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61.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62.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3.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64.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5.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6.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67.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8.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69.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70.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71.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72.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7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74.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75.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76.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77.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78.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79.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80.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8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8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8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8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8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8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8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8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89.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90.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91.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92.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9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4.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5.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6.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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