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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CEH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이 5억2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래야만 하기 때문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보여주는 한 절지동물 화석(fossil arthropod)은 뇌(brain)에 탄화된 원래 물질의 잔류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520,000,000년 전으로 주장되는 원래의 유기물질이 그러한 장구한 기간 후에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그러한 의문이 The Scientist(2016. 1. 1) 지에서 카렌 주시(Karen Zusi)가 보고한 한 흥미로운 논문의 제목이다 : ”뇌 조직의 보존: 신경이 보존된 예외적 화석은 고대 절지동물의 진화를 밝혀줄 수 있을까?”

첫 사진은 암석에 나있는 화석의 어두운 부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푸시안후이아 프로텐사(Fuxianhuia protensa)은 신경조직이 보존된 검은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13년 전의 이 발견은 잠자고 있던 고생물학계를 흔들어 깨웠다.

2002년에 중국 운남 대학의 시오야 마(Xiaoya Ma)는 지층 암석에서 발굴된 절지동물 화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는 현미경 하에서, 현장 수집 시에 노출되지 않았던 화석의 부분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뾰족한 도구로 침전물들을 분리해내고 있었다. 시오야는 Paucipodia inermis라 불리는 벌레 같은 절지동물 조상의 한 특별한 표본에서, 머리 주변에서 관계없는 물질들을 제거하고 있었을 때, 어떤 흔치 않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신경절(ganglia)과 신경삭(nerve cords)을 닮은 구조였다. 시오야는 말했다 : ”천천히, 천천히, 이것은 뇌 구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잘 깨닫지 못하고 있었지만, 그 발견은 화석화된 뇌와 그것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던 신경고생물학(neuropaleontology) 분야에서는 충격적인 발견이었다. 연구자들은 1970년대에도 화석화된 신경조직의 잔유물에 대한 간단한 보고를 했었지만, 그러한 보고들은 관심을 끌지 못했고,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기껏해야 흥미로운 발견 정도로 취급해버렸다. 시오야는 2004년에 Paucipodia inermis 화석을 설명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거기에는 신경조직에 대한 작은 단락을 포함시켰다.(Lethaia, 37: 235-44, 2004). 그러나 이번에는 누군가의 눈에 들어왔다.

관심을 가진 사람은 뇌의 진화에 관한 책을 쓰고 있었던 니콜라스 스트라우스펠드(Nicholas Strausfeld, U of Arizona) 였다. 그는 그 소식을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그레고리 에지컴(Gregory Edgecombe)와 공유했다. 그때 이후로, 더 많은 표본들이 발견되었다. 시오야와 니콜라스는 2012년에 원래의 표본이 발굴됐던 중국으로 들어갔다 :

그곳에서 마지막 날까지, 시오야와 니콜라스는 그 화석을 추적했다. 현미경으로 그것을 살펴보던 니콜라스는 말했다. ”맙소사, 이것은 완벽한 뇌야! 정말로 멋진 일이군!”

2012년에 그 연구팀은 Fuxianhuia protensa 화석 표본의 뇌에 대한 전체 내용을 상세히 기술해놓은 새로운 논문을 발표했다.(Nature, 490:258–61, 2012). Fuxianhuia protensa의 신경계는 (곤충과 갑각류가 포함되는) 오늘날의 대악류(mandibulates)의 신경계와 매우 닮아 있었다. 이러한 유사성으로 인해, 연구자들은 그 그룹의 신경계 주요 특성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초기부터 발달되어있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서는 10/11/2012를 참조하라).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 발견에 대한 진화 과학자들의 초기 반응이다.

그 논문은 실질적으로 화석화된 뇌로 처음 인용되면서, 과학계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긍정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 논문이 게재되고 30분 정도 되었을 때, 그녀는 이미 그녀의 미국 동료들로부터 몇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다고, 시오야는 말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 ”신경조직이 화석으로 보존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또한 그녀는 이후에 그 결과를 학회에서 발표했을 때, 여러 반응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는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니콜라스는 기억했다.

신경조직이 화석화되는 일은 비판가들이 비난할 수 있을 만큼 매우 드문 일이다. ”사실 이들 표본의 99%에서 신경조직은 보존되지 않을 것이다.” 에지컴은 말했다. 동물의 신경계가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동물은 일련의 퇴적지층에 파묻혀야만 되고, 천천히 그들 몸은 압착되어야 한다. 퇴적물은 동물의 조직 층에서 물을 짜내고, 산소를 차단하고, 박테리아가 유기물질을 분해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모든 것들이 잘 진행된다면, 남아있는 잔유물은 탈수되고, 표본은 납작해지고, 일부 연부조직은 얇은 탄소막으로서 보존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진화론자는 그것이 진짜라고 확신하게 되었고, 더 많은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들에서 뇌(brain)가 보존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

이러한 증가하는 논문들로 인해, 2014년에 케임브리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오르테가 에르난데스(Javier Ortega-Hernández)는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에 있는 화석화된 표본들의 신경조직을 살펴보았다. ”나는 그러한 한 번의 해석에 대해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뇌를 식별했다는 그들의 주장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오르테가는 말했다. ”신경조직이 보존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로 들었다.” 오르테가는 2015년에 머리의 진화를 확립하기 위해 화석화된 뇌조직을 사용하여, 헬메티아 엑스판사(Helmetia expansa), 삼엽충, 갑각류 등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게재했다. (Curr Biol, 25:1625–31, 2015).

더 많은 증거들을 찾기 위해서, 2014년에 시오야는 재탐사를 실시했고, 10개의 추가 화석들에서 뇌의 연부조직이 보존되어 있는 것을, 심지어 시신경(optic nerves)까지 보존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우리는 여러 표본들에서 신경구조가 보존되어 있다는 정말로 확실한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시오야는 말했다.(Curr Biol, 25:2969–75, 2015). 또한 그 연구팀은 신경조직이 보존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입증하기 위해서, 점토(clay)에서 화석화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는 실험을 실시했다.(Philos Trans. R. Soc Lond Biol Sci, 370:doi:10.1098/rstb.2015.0286, 2015). 그들은 작년에 그 결과들을 모두 발표했다. 그리고 니콜라스는 그것이 하나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뇌가 화석화될 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오르테가는 동의했다. ”[신경 보존]은 예외적인 것으로 희귀하지만, 그러나 깃털 공룡도 있는 것처럼 그것도 남아있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어떠한 논리적 이유도 없다.”

이제 증거는 확실하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어떻게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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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유물론적 진화 과학자들의 편견을 살펴볼 수 있는 여러 부분들이 있다. 첫째, 그 발견은 40년 전인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등잔 밑이 어두운 것처럼, 그들 중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능성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는 완전히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를 살펴보지 않았다. 둘째, 그 화석들은 홍수에 의해서 매몰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다중의 퇴적층이 그 생물을 뒤덮어버렸고, 산소를 차단했고, 박테리아가 파묻힌 생물 내로 들어가 분해시키는 것이 차단당했다. 그리고 이제 그 퇴적지층은 노출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오랜 시간만 다룰 것이 아니라, 생물을 파묻어버린 파괴적인 힘에 대해서도 다루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 셋째, 그 증거가 보고되었을 때, 그들의 첫 반응은 ”그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이었다. 논문이 보도되고 30분 만에, 그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여러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무엇이 가능하며, 무엇이 불가능한 지를 그녀에게 지적하고 있었다. 마치 그녀도 자신의 눈을 의심했던 것처럼 말이다.

넷째, 가장 흥미로운 것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세계관적 패러다임이 오류로 밝혀지는 일을 인정할 수도 없으며, 받아들일 수도 없다는 것이다. 화석 형성을 방해하는 생물교란(bioturbation), 산소, 박테리아의 파괴적인 힘을 이해하고 있는 합리적인 과학자들에게, 부드러운 연부조직이 5억2천만 년(520만 세기) 동안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그러한 연부조직은 단지 수천 년 동안 보존된다는 것도 놀라운 일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그들의 믿음 체계 내에서 이례적인 것(anomaly)으로 취급해버리고 넘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어떤 정신질환자에 대한 농담과 같은 것이다. ”죽은 사람이 피를 흘릴 수 있나요?” 의사가 물었다. ”아니요, 죽은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 그는 대답했다. 그렇죠. 의사가 그를 바늘로 찌르자, 피가 흘러나오는 것을 두 사람 모두 목격했다. 의사가 말했다. ”자, 피가 흘러나오죠?” 그러자 환자가 말했다. ”죽은 사람도 피가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농담과도 같은 이야기가 지금 진화론 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연구자들은 마치 죽은 사람의 혈액이 흐르고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며 행복해 보이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여기에서 진화론자들이 보이는 하나의 유사한 반응을 보고 있다. 이 증거는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모든 것에 위배된다. 하나는, 탄화된 조직은 5억2천만 년 동안 같은 장소에 남아있을 수 없다! 그것은 명백하다. 둘째, 화석은 살아있는 절지동물과 동일한 신경구조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 장구한 기간 동안에 진화는 왜 일어나지 않았던 것인가? 합리성이라는 과학의 기본 철학에 의하면, 다윈의 진화론과 수억 년의 지질시대라는 개념은 단지 이러한 표본 하나만으로도 오류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나올까? 먼저, 그들은 이러한 증거를 무시한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들은 흥분하며 이 화석은 ”절지동물 뇌의 진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밝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일반 대중들이 진화론이라는 과학적 패러다임에 짜증이 나는 이유인 것이다.


*몇 명의 노인들이 모여서 허풍스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다. 최고의 허풍쟁이 상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그 상은 나이 많은 찰리(Charlie)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 ”내가 젊었을 적에, 버뮤다 해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가 침몰되어있는 오래된 스페인 범선을 발견한 적이 있었지. 그 배는 차가운 물속에서 어둡게 보였고, 마치 유령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했지. 나는 열려져 있는 틈을 통해 배 안으로 들어갔어. 그때 나는 희미한 불빛을 보았어. 그래서 그곳으로 다가갔지.” 듣고 있던 사람들은 궁금해졌다. ”그래서 찰리 무엇을 발견했지?” 후버트가 물었다. ”내가 한 모퉁이를 돌았을 때, 오래된 랜턴 하나를 발견했지 뭔가. 그런데 그 랜턴은 아직도 빛을 내고 있더라고!”    -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중에서.


*관련기사 : 고대 절지동물의 뇌가 고생물학을 뒤집어 놓다 (2015. 11. 19. News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11/18/fossil-brain/

초기 동물 머리의 기원에 대한 실마리를 간직하고 있는 화석 뇌 (2015. 5. 13. NewsPeppermint)
http://newspeppermint.com/2015/05/12/arthropod-fossil-brain/

 

출처 : CEH, 2016. 1. 21.
URL : http://crev.info/2016/01/impossible-fossil-soft-tissue-stuns-evolutionist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2.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3. 물고기의 뇌를 화석화시킨 것은 무엇이었는가? (What Does It Take to Fossilize a Brain?)
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5.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6.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 ‘쥬라기 월드’는 실제였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The Real Jurassic World)
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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