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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Jeffrey P. Tomkins

    한 생물에만 독특하게 있는 고아유전자(orphan genes)들이 점점 더 많이 발견되면서, 이들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성경의 창조를 더욱 지지하는 증거가 되고 있다. 이들 유전자들은 특정 생물의 특별한 암호 염기서열을 갖고 있는 독특한 유전자 세트이다. 이것은 진화론이 설명할 수 없는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의 한 연구 보고서에서, 과학자들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 완전히 다른 1,307개의 새로운 고아유전자 세트를 보고하고 있었다.[1]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고아유전자는 다른 타입의 생물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어떠한 진화론적 역사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 발견은 창조모델에서는 또 하나의 주요한 예측이 되고 있다. 유사한 기능을 가진 생물들은 유사한 암호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은 다른 생물체와는 구별되도록 해주는 독특한 유전자 암호들을 가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창조론적 예측을 지지하면서, 고아유전자들은 특별한 생물학적 과정과 특별한 적응과 관련된 특성에서 믿을 수 없도록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해오고 있다. 이전에 보고됐던 ICR 뉴스의 여러 글들은 제브라 피쉬와 꿀벌에서 발견됐던 이러한 타입의 고아유전자들을 기술해 왔었다.[2, 3]

유사한 몸체 형태를 가지는 많은 생물들은 유사한 생물학적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으며, 유사한 일련의 핵심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공통조상의 증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더 분명하고 효율적인 설명을 제안한다. 그러한 유사한 공통 유전자들은 동일한 환경을 공유하는, 유사한 요구성을 필요로 하는 생물들의 유전체(genome) 내에 들어있는 의도적인 공학적 시스템에서 예측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다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공통 암호 조각을 사용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같은 것이다.

또 다른 최근의 연구 보고에서, 과학자들은 사람에서 634개의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을 발견했고, 침팬지에서는 780개의 독특한 고아유전자들을 발견했음을 보고했다.[1] 다른 말로 해서, 이제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는 완전히 다른 1307개의 새로운 세트의 유전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사실 침팬지에 있는 특별한 유전자들은 짧은 꼬리 원숭이(macaque)나 멸종 원숭이 등과 같은 어떤 다른 침팬지 조상 추정 생물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 사람의 고아유전자가 사람에게만 독특하게 있는 것처럼, 그 유전자들은 침팬지에게만 독특하게 존재한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놀라운 발견을 예측하지 못했다.

본질적으로 고아유전자라는 진화론의 약점을 노출하면서 연구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 ”지난 20년 동안 과학자들은 한 이상한 보편적인 유전적 현상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왔다. 모든 각 유전체(genome) 내에는 특별한 생물 종에만 있는, 즉 어떤 다른 생물 종과 상동성이 결여된, 독특한 유전자 세트들이 존재하고 있다.”[1]

이들 새로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에 관한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침팬지 또는 사람의 독특한 유전자들 중에서 단지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단지 간, 심장, 뇌, 고환에서 발현되는 유전자들만을 분석했다. 몸체 조직의 다른 많은 부분들은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 따라서 아직 더 많은 고아유전자들이 발견될 것이 예상된다. 더군다나 연구팀은 RNA 전사체가 DNA로부터 복사된 이후에 잘려진 암호 부분을 가지는 스플라이싱이 일어난 유전자들만을 분석했다. 유전체 내에 있는, 스플라이싱이 일어나지 않은, 다른 많은 유전자들은 이 연구에서 포함되지 않았다. 말할 필요도 없이, 과학자들이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서 발견하고 있는 수많은 유전자들 차이는, 사람과 침팬지가 공통조상을 갖고 있다는 다윈의 진화론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놀라운 각 생물들의 고유 특성들과 이들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에 도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들은 창조론자들이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와 관련된 유전체 구조 패턴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분명한 유전적 차이는 커다란 스케일에서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고아유전자들의 존재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독특하게 창조되었음을 다시 한 번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Ruiz-Orera, J. et al. 2015. Origins of De Novo Genes in Human and Chimpanzee. PLoS Genetics. 11 (12): e1005721.
2.Tomkins, J. 2013. Newly Discovered 'Orphan Genes' Defy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6, 2013, accessed January 4, 2016.
3.Tomkins, J. 2015.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9, 2015, accessed January 4, 2016.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침팬지와 인간 DNA의 98%가 같다고?- 진화론의 무지가 낳은 무지 (2017. 1. 5. 기독일보)

 

출처 : ICR News, 2016. 1. 21.
URL : http://www.icr.org/article/914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Newly Discovered 'Orphan Genes' Defy Evolution)
2.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3.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4.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6.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7.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8.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9. 유전자 재조합 연구는 인간-침팬지 진화를 부정한다. (Genetic Recombination Study Defies Human-Chimp Evolution)
10.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11.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12.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13.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14.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15. 사람-침팬지 유사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있는 새로운 책 (New Book Debunks Human-Chimp Similarity)
16.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17.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8.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19. 고도로 복잡한 유전자 제어 발생학과 진화론자들의 당황. (Embryology Gene Control Confound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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