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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정성수

    진화론자들은 물질들이 오랜 시간 후 저절로 단세포 생명체가 탄생되었다고 주장한다. 과연 세포는 그렇게 단순하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 자동차의 부품 수는 2-3만 개이다. 자동차 부품 한 개 한 개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부품이 모두 준비되었다고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이를 순서 있게 조립해야 한다. 부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조립하기까지 모두 사람의 지혜를 총 동원한 설계가 필요하다. 그리고 엔진, 동력전달장치, 바퀴 등 핵심 부품이 모두 준비되지 않으면 자동차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다. 항공기나 로켓의 경우 약 500만 개의 부품이 필요하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러면 세포를 기계장치에 견준다면 얼마나 많은 부품이 있을까? 세포를 현미경으로 처음 발견했을 당시 학자들은 아무 것도 없는 단지 젤이 채워진 방 정도로 여겼다. 그런데 놀라지 마시라! 작은 세포 안에 적어도 무려 10억 개의 부품이 있다. 그래서 세포를 단순히 기계장치에 비유하지 않고 하나의 도시와 비교할 수 있는데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세포는 적어도 서울시 크기만큼의 도시와도 같다. 세포를 세포도시(cell city)라고 생각해보자. 세포도시에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이 있다.

세포도시에는 도시를 둘러싼 성곽(세포막, 세포벽)이 있다. 누군가 출입을 하려면 사전에 약속된 표시(신호전달)를 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이웃 세포도시와도 서로 연락하여 협력하고 있다. 세포도시에서도 의사소통의 통로가 있는가? 있다. 세포도시 안에서 신호전달을 하고 상호 의사소통을 하여 세포도시를 가꾸는 다양한 신호체계가 있다. 세포도시에서 교통 시스템이 있을까? 당연히 있다. 고속도로, 철길, 골목길 등 다양한 형태의 이동로(세포골격)가 있고 트럭에 해당하는 운송수단도 있다. 동력을 만드는 발전소 같은 설비가 있을까? 당연히 있다. 세포도시에는 화학 에너지를 양전자를 통해 터빈을 돌려서 발전하는 형태의 에너지공장(미토콘드리아)이 있다. 세포도시 전체가 이동할 떼 필요한 장치도 있다. 성곽 전체에는 헬리콥터 프로펠러와 같은 이동수단(섬모, 혹은 편모)을 준비해서 세포도시 전체가 빠르게 이동할 수가 있다. 부품을 만들어내는 공장(세포질내의 리보좀)도 있고 이를 조립하는 곳(골지체)도 있다. 오래된 장치를 해체해서 다시 재활용하는 기관도 있다. 외부의 침입자에 대해 세포는 이를 감지하는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다. 만에 하나 불법 침입자가 세포도시에 들어오면 이를 잡아서 처리하는 경찰과 감옥(리소좀)도 있다.

더구나 세포도시는 자신과 똑같은 세포도시를 복제해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지휘소(핵)가 있어서 이를 진두지휘한다. 사실 지휘소는 세포도시를  추가로 복제하는 것 외에 기본적으로 세포도시의 모든 관리를 맡아서 하고 있다. 세포도시를 만들려면 지휘소 내의 도시정보가 내장되어있는 정보도서관(핵산)이 복제되어야 한다. 새로운 정보도서관을 만드는 것은 엄청난 일인데 세포는 이를 너무도 쉽게 처리하는 것 같다. 천 페이지 짜리 책 천 권을 글짜 순서 한번 안 바뀌고 베껴 써 내려가야 한다. 이 과정은 정밀하게 복사하는 장치가 물론 있다, 그리고 혹여 잘못 복사가 되었을 때 이를 복구하는 장치도 있다. 

세포도시는 그러면 계속 유지되는가? 일정시간 필요하면 세포내의 모든 장치는 계속 복구가 일어난다. 너무 심각하게 손상이 된 경우는 이웃도시와 몸 전체를 위해서 도시를 비우고 해체하는 작업이 일어나기도 한다. 아무 손상이 없어도 시간이 되면 자가소멸이라는 방식으로 세포도시를 청산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왜 그런 결정을 하는지 정확히는 아직 잘 모른다.

다시 정리하면 세포는 거대도시와도 같은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는 고도의 조직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기계장치라고 한다면 자동차나 로켓보다 복잡하고 정교하며 전자동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더구나 자기 스스로 조절하고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런 기능은 저절로 발생하지 않는다. 모든 부품이 처음부터 존재해야만 가능한 일이며, 각 부품 사이에 정보교환이 가능한 시스템이 이뤄져야 한다.

자동차가 설계되었다고 믿는다면 응당 세포도 설계되었다고 믿는 것이 당연하다. 우리는 안다. 그 설계자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관련 자료 링크:

1.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세망은 도시 전력망을 닮았다. (Cell Feature Resembles Power Grid)
2.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4. 세포 분자 모터의 다양성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Cells' Molecular Motor Diversity Confounds Evolution)
5. 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ngineer Envies Plant Cell Structure)
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7.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Could a Virus Jump-Start the First Cell?)
8.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9. 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10. 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11.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Molecular Highway Motor Comes into Focus)
12.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3.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14.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Disaster Recovery Plan Found in Cells)
15.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ow Cells Proofread DNA Is Still Mysterious)
16.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17.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18. 놀라운 세포의 비결 : 등고선 지도 네비게이션 (Amazing Cell Tricks: Contour Map Navigation) 
19. 박테리아 편모의 모터는 단백질 클러치를 가지고 있었다. (Bacterial Flagellar Motor Has a Protein Clutch) 
20. 세균은 창조를 지지한다. (Bacteria Back Creation)
21. 식물은 훌라후프 모양의 철도로 세포벽을 건설한다. (Plant Hula-Hoop Railroads Build Cell Walls)
22. 세포들은 그들의 신체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 우편번호를 사용한다. (Cells Use Zip Codes to Determine Their Body Location)
23. 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Minimal Cell More Complex Than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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