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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Jeffrey P. Tomkins,

     진화론자들은 사람의 염색체는 수백만 년에 걸쳐 여러 다른 바이러스들에 감염되었고, 유전체 내에서 증대되었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DNA에서 바이러스의 것처럼 보이는 몇몇 부분이 기능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면서,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야생동물이 가축화된 것처럼, 길들여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러스 같은 DNA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그들 중 대부분은 쓸모없는 쓰레기(junk, 정크)로 입증될 것이라고 (지금까지도) 생각했었다.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ERVs, endogenous retroviruses)라 불리는 DNA 염기서열은 포유동물의 유전체(genomes)에 풍부하다. 그 염기서열이 초기에 그러한 이름을 얻게 된 것은, 그들이 알려진 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한 염기서열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진화론자들은 동물 유전체는 바이러스에 의해 반복적으로 감염됨으로서, 부분적으로 현재 상태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했다. 그것은 처음에는 생물체의 '정크' DNA의 한 부분으로 간주됐었다.
 
ERVs에 대한 연구가 발전됨에 따라, 이들 유전체의 많은 부분들이 정크가 아니라, 태반의 발달과 같은 포유동물의 생존에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1] 그리고 많은 다른 ERVs들도 세포 유형에 의해서 특별히 조절되는 것이 발견되었다.[2] 이들 ERVs는 유전자를 제어하는​​ 조절 단백질(전사인자)들과 결합함으로서, 유전체에서 유전자 스위치처럼 행동하는 특별한 염기서열을 포함하고 있었다.[2]

이제 새로운 한 연구는 유전체에 걸쳐 있는 다른 많은 ERVs들이 면역반응과 포유동물의 생존에 필요한 다른 중요한 과정들을 제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3] 특히 이 새로운 연구는 ERVs가 감염 시에 분비되는 염증유발 신호분자를 만드는 유전자를 조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중요한 시스템은 선천성 면역반응이라 불리는 것으로, ERVs에 의해서 조절되는 유전자들은 선천성 면역인자(innate immunity factors)로 불리는 생물학적 네트워크와 연관되어 있었다. 이들 유전자와 관련된 ERV 요소들을 실험실에서 불활성 시켰을 때, 선천성 면역인자의 생산은 중단되었다. 우아한 실험은 그 상관관계를 명확하게 입증했다. 그들의 유전체를 제어하는 ERVs가 없다면, 분명 포유동물은 병들게 될 것이고, 생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최근 기사에서 나는 ERVs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유전체에서 그들의 존재를 설명하는 진화 이야기가 완전히 잘못 되었음을 기술했다.[4] 간단히 말하면, 이들 ERVs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수많은 바이러스들이 감염되어 일어난 결과가 아니라, 원래부터 창조된 각 생물의 유전자 청사진의 일부라는 것이다. 나와 다른 여러 창조 연구자들이 제안했던 것처럼, ERVs는 사람과 여러 종류의 동물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의 유전체 청사진의 일부였으며, 외부적 바이러스성 유전체는 아담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피조물에 내리신 저주 이후에, 사람과 동물의 ERVs에서 파생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변성과 쇠퇴의 과정이 시작됐지만, 아직도 그 분의 놀라운 솜씨는 완전한 기능적인 유전체에서 여전히 볼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Lavialle, C. et al. 2013. Paleovirology of 'syncytins', retroviral env genes exapted for a role in placentation.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368 (1626): 2012.0507.
2. Pavlicev, M. et al. 2015. Detecting endogenous retrovirus-driven tissue-specific gene transcription.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7 (4): 1082-1097.
3. Chuong, E. B., N. C. Elde, and C. Feschotte. 2016. Regulatory evolution of innate immunity through co-option of endogenous retroviruses. Science. 351 (6277): 1083-1087.
4. Tomkins, J. P. 2015. Viral Genome Junk Is Bunk. Acts & Facts. 44 (4): 12.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6. 4. 4.
URL : http://www.icr.org/article/9253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유전체 내의 바이러스성 정크라는 허튼 소리 (Viral Genome Junk Is Bunk)
2.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
4. 일부 정크 DNA는 단백질 생성의 시동을 걸고 있었다. (Novel 'Junk DNA' Sequences Jumpstart Protein Production)
5. 당신의 심장 박동을 유지하는 정크 DNA. ('Junk' DNA Keeps Your Heart B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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