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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Frank Sherwin

   설치류(rodents)는 6천만 년 전에 알 수 없던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태반 포유동물의 화석이 발견될 때면 언제나, 설치류는 항상 100% 설치류였다.[1] 그들은 비설치류에서 진화하던 도중의 전이형태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증거들은 매우 빈약한 것들이고, 심지어 진화론자들도 설치류의 진화계통도를 추적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임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아직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지금까지도 남미의 설치류가 아프리카 종과 더 가까운지, 북미 종과 더 가까운지 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2]

만약 설치류가 진화론적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면, 분명 진화계통도의 관계는 설치류 그룹들 사이에서 존재해야만 한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집중적인 연구가 있었지만, 설치류의 다른 그룹들 사이에서의 진화계통 관계는 150년 이상 동안 논쟁이 되고 있는 문제이다.[3]

설치류를 다른 생물 그룹들로부터 구별 인식하는데 있어서,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핵심적인 형태학적 특징은 그들의 이빨(치아)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치아의 뾰족한 끝부분 또는 치아 크라운과 유전자들 사이에 분명한 일대일 관계는 없다... 치아 모양은 높은 상관관계가 있을 수도 있고, 성인적 상동(homoplasy, 유사한 구조)이 만연해 있는 것일 수도 있다.[4]

다른 말로 해서, 치아 구조는 반드시 유전적 역사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웅가(Ungar)는 설치류는 수렴진화로 알려진 개념인, 자신들의 치아를 유사한 특징을 갖도록 독립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유사한 치아도 진화적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족보를 추적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아프리카 쥐과(murid) 설치류의 진화에 있어서 그러한 혼란은 계속되고 있었다.

높은 수준의 형태학적 수렴성은 여기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치아 끝부분의 특성에 기초한 새로운 형태학적 계통 분석은 극도의 미해결 계통도를 제공한다.[5]

진화론자들은 설치류의 진화계통나무를 결정하기 위해서 분자시계(molecular clock) 가설을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차이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두 살아있는 종에서 DNA 염기서열을 비교했다. 그리고 가설적인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에 맞추어 전체 데이터 세트를 보정했다. 두 종 사이의 분자적 차이 정도는, 진화계통나무의 같은 가지에서 두 종이 갈라지기 시작한 시점인 분기시점을 추정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그러나 설치류를 포함하여, 모든 동물 그룹들에서 분자시계와[6] 화석증거는 일치하지 않았다.

”고생물학과 분자시계는 오랫동안 불편한 관계였다.” 고식물학자이며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지구과학과 교수인 피터 윌프(Peter Wilf)는 말했다.[7]

남미 화석기록에서 중신세(Miocene)에 쥐과 설치류(sigmodontines,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다양한 설치류의 아과)의 실질적 부재는 분자 데이터 결과와 모순된다.[8]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설치류는 무엇일까? 쥐와 생쥐(쥐 아과)? 그들의 기원은 무엇인가? 과거에 진화론자들은 쥐의 조상으로 프로고노미스(Progonomys)라 불리는 생물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현재, 프로고노미스가 현존하는 쥐 아과(Murinae)의 가장 최근의 공통 조상임을 지지하는 증거는 없다.[9]

진화론자들은 카니마타(Karnimata)라 불리는 생물을 쥐의 조상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세속적 동물학자들은 ”카니마타가 다른 종이나 속의​​ 표본들도 포함한다”고 제안한다.[10]

설치류에 관한 한, 진화론자들은 ”계통발생나무의 구축은 수렴현상에 의해서 제한된다”고 결론짓고 있다.[11] 그들은 진화계통나무의 다른 가지에 있는 생물들이 유사한 특성을 독립적으로 진화시켰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그러한 수렴진화는 생물들이 직접적으로 친척 관계인지, 유사한 특성이 우연히 같이 생겨난 것인지를 결정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기록된 그대로 창세기를 믿기 때문에, 즉 하나님이 창조 주간의 여섯째 날에 육상 동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믿기 때문에, 진화계통나무의 얽힘과 혼란과는 상관이 없다. 

설치류의 진화에 관한 두 권위자는 최근에 선포했다. ”화석기록을 얼핏 보면, 설치류는 항상 설치류였던 것과 같은 인상을 쉽게 받는다.”[12] 얼핏 보든, 깊게 보든, 창조론자들은 진심으로 이 말에 동의한다.


References

1.Sherwin, F. 2012. Big or Small—Rodents Have Always Been Rodents. Acts & Facts. 41 (7): 17.
2.Ridley, M. 2004. Evolution, 3rd ed. Malden, MA: Blackwell Publishing, 513.
3.Hautier, L., P. G. Cox, and R. Lebrun. 2015. Grades and clades among the rodents: the promise of geometric morphometrics. In Evolution of the Rodents. P. G. Cox and L. Hautier, ed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277.
4.Ungar, P. S. 2010. Mammal Teeth: Origin, Evolution, and Diversity.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69.
5.Denys, C. and A. Winkler, Advances in integrative taxonomy and evolution of African murid rodents: how morphological trees hide the molecular forest, Evolution of the Rodents, 210.
6.Douzery, E. J. et al. 2003. Local molecular clocks in three nuclear genes: divergence times for rodents and other mammals and incompatibility among fossil calibrations. Journal of Molecular Evolution. 57: S201.
7.Messer, A. E. Turn back the molecular clock, say Argentina’s plant fossils. Penn State News. Posted on news.psu.edu December 2, 2014, accessed February 2, 2016.
8.Fabre, P.H., L. Hautier, and E. J. P. Douzery, A synopsis of rodent molecular phylogenetics, systematics and biogeography, Evolution of the Rodents, 55.
9.Ibid, 51.
10.Denys and Winkler, Evolution of the Rodents, 197.
11.Hautier, Cox, and Lebrun, Evolution of the Rodents, 293.
12.Hautier, L. and P. G. Cox, Rodentia: a model order?, Evolution of the Rodents, 4.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16. The Rodent Record. Acts & Facts. 45 (4).

 


URL : http://www.icr.org/article/9243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 발견되는 화석들은 진화론 패러다임에 도전한다. : 말, 매머드, 설치류, 캥거루, 악어, 양서류..화석들 (Fantastic Fossils Challenge Paradigms)
3. 캥거루쥐 (Kangaroo rats) : 경이로운 신장을 가지고 있는 사막에 사는 설치류
4. 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Underground Rodents Have Better Eyes Than Darwin Predicted)
5.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6.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7. 생쥐의 손가락이 약간 길어지면 박쥐처럼 날 수 있는가? (Mouse Grows Long Finger, Takes Off Like a Bat)
8. 생쥐에 사람 DNA : 진화론적 추정들 (Human DNA in Mice: Evolutionary Presumptions)
9.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10.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11.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12.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13.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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