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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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Jake Hebert

    현대 우주론(cosmology)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 중 하나는 소위 ‘허블 파라미터(Hubble parameter)’로 알려진 수치이다. 이 수치는 ‘허블상수(Hubble constant)’로도 알려져 있는데, H0 라는 기호로 사용되고 있다. 이 숫자는 우주의 외관상 팽창 속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거리 당 속도의 단위로서, 특별히 메가파섹(megaparsec, 330만 광년의 거리) 당, 초당 km의 속도로 표시된다. 새로운 한 연구에 의하면, 이 수치가 두 다른 방법으로 평가됐는데, 서로 모순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 2]

한 평가 방법은 직접 측정으로, 거리와 먼 천체의 추정 속도로 계산한 방법이었다. 이것은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 데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작동되려면, 이들 천체의 고유 밝기(intrinsic brightnesses)로 알려진 것이 진실하다는 전제를 포함하여, 다수의 가정(assumptions)들이 있어야만 한다. 1a형 초신성(Type Ia supernovae)은 자주 기준이 되는 ‘표준 촛불(standard candles)’로 사용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고유 밝기는 그들의 최대 밝기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인식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평가 방법은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CMB) radiation)로부터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 간접적인 방법이다. 우주배경복사는 빅뱅(Big Bang) 우주론자들에 의해서 빅뱅 후 40만 년 정도의 시기에 남겨진 잔광(afterglow)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지정되지 않은 값들을 가지는 다수의 매개변수들을 포함하는 이론적 모델(이 경우에서는 빅뱅 모델)을 구축함으로서 이루어진다. 빅뱅 우주론자들은 우주배경복사를 분석함으로써, 허블상수 자체를 포함하여, 이들 매개변수의 가장 높은 가능성 있는 값들을 추론하려고 시도했다. 이 방법은 암묵적으로 빅뱅 모델이 올바르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는 것에 유의하라.

이 새로운 연구는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73km/s/Mpc의 허블상수의 추정 값을 얻었다. 이 값은 두 번째 방법으로(CMB로부터 추론된) 얻은 67km/s/Mpc 값보다 훨씬 컸다. 심지어 2014년에 발표됐던 플랑크(Planck) 데이터의 분석에서도, 허블상수의 직접 및 간접 추정 사이에 인정되는 '갈등(tension)'이 있었다.[3] 이 새로운 연구는 그러한 갈등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그 논문의 저자들은 허블상수에 대한 다른 측정 방법 사이의 '상당한 불일치'는 표준 모델을 넘어서는 기초 물리학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가령, 시간-의존성 또는 초기 암흑에너지, 일반상대성 이론 너머의 중력물리학, 부가적 상대론적 입자, 또는 비제로 곡률(nonzero curvature) 같은 것들이다. 

물론 이들 빅뱅 우주론자들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또 하나의 가능성이 있다. 그것은 빅뱅 모델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다. 빅뱅 모델과 관측 사이에 어떠한 모순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정말로 빅뱅이론이 틀렸다는 것으로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을 어떤 새로운 이국적인 물리학의 증거로서 낙관적으로 해석한다. 어떤 경우에는 새로운 물리학에 대한 앞선 증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창조 우주론자와 세속 우주론자 모두 현재의 물리학은 어떤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 수정돼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4, 5] 세속 우주론자들이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오늘날의 빅뱅이론으로는 그러한 관측 데이터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빅뱅이론의 예측과 관측이 서로 모순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6, 7, 8]

빅뱅 모델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비유해서 말하면, 강력 접착테이프와 츄잉 껌을 함께 가지고 있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빅뱅이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빅뱅이론이 가르치는 수십억 년의 연대는 분명히 성경의 가르침과 모순되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말이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출 20:11). 커다란 폭발은 우주의 원인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주가 존재하도록 말씀하셨고, 하늘을 펼치셨다(stretched out).


References

1.Reiss, A. et al. 2016. A 2.4% Determination of the Local Value of the Hubble Constant. Astrophysical Journal. Submitted to arXiv.org on April 5, 2016, accessed 4/12/2016.
2.Castelvecchi, D. 2016. Measurement of Universe's expansion rate creates cosmological puzzle. Posted on nature.com April 11, 2016, accessed April 12, 2016.
3.Ade, P. et al. 2014. Planck 2013 results. XVI. Cosmological parameters. Astronomy & Astrophysics preprint. Archived at arxiv.org, accessed April 12, 2016.
4.Hartnett, J. 2007. Starlight, Time, and the New Physics. Australia: Creation Book Publishers, 34-54.
5.Reich, E. S. Alternate theory poses dark matter challenge. Nature News Blog. Posted on nature.com February 23, 2011, accessed April 21, 2016.
6.Hebert, J. 2013.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 2013, accessed 4/12/16.
7.Thomas, B.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2, 2014, accessed April 12, 2016.
8.Hebert, J. 2015.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7, 2015, accessed April 12, 2016.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Article posted on April 25, 2016.

*관련기사: ‘우주팽창속도’ 서로 다른 두 값이 던진 물음의 의미는?(2016. 4. 21.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393812

 * CMB and other alleged big bang predictions that were never made: Consider first that the big bang's famed 'prediction' of the distribution of elements was adjusted after the fact. As is typical of the CMB and other alleged predictions of the big bang, the claim that there was an accurate prediction of the primordial percentage of elements (like hydrogen and helium) has been contradicted in the journals Nature and Physics Essays and has been challenged in The Astrophysical Journal, in Science News, and in Cambridge University's Modern Cosmology. For example a paper in Nature describes the particulars of this prediction as, 'assumed ad hoc to obtain the required [predicted] abundances'. In Physics Essays also, 'The study of historical data shows that over the years predictions of the ratio of helium to hydrogen in a BB universe have been repeatedly adjusted to agree with the latest available estimates of that ratio as observed in the real universe.' See more excerpts and all of this documented at rsr.org/big-bang-predictions along with the big bang's predictive failures regarding antimatter, magnetic monopoles, a thousand times too much lithium-6, and also regarding big-bang-required dark matter. Likewise, the big bang's 'prediction' of the 2.7K CMB was yet another after the fact retrodiction. In addition to challenges in New Scientist and Physics Essays, a winner of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himself disclaimed the accolade that the big bang theory predicted the 2.73 degree Kelvin CMB. In his lecture given on the very occasion of sharing the Nobel Prize for discovering CMB radiation, Robert W. Wilson, acknowledged that, 'The first confirmation of the microwave cosmic background that we knew of, however, came from a totally different, indirect measurement. This measurement had, in fact, been made thirty years earlier... near the peak of a 3 K black body spectrum.' Thus physicist Lawrence Krauss (A Universe from Nothing, p. 18, on RSR, etc.) is wrong when he claims that such 'predictions' have confirmed the big bang. See more documentation of this at rsr.org/bb-predictions#cmb.

 

출처 : ICR News, 2016. 4. 25.
URL : http://www.icr.org/article/9302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3.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4.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5.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6.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7.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8.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9.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10.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11.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2.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13.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14.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15.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16.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17.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18.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19.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20.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21.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2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23.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24.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25.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26.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27.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28.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29.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30.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igh Frequency Mosquito Flight Shows Design)
31.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32.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33.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34.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35.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36.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37.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38.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39.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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