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성경과 과학 HOME > 자료실 > 성경과 과학
현대 유전학은 역사적 아담을 확증하고 있는가?
(Does Modern Genetics Confirm a Historical Adam?)
Brian Thomas

     만약 인류가 원숭이와 같은 조상에서 진화했다면, 우리의 DNA는 수백만 년 동안 시행착오적 돌연변이들로 지저분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DNA는 깔끔하게 보인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세포들은 DNA를 포함하고 있다. DNA는 사람의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엄청난 량의 정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세포들의 삶을 관리하고 있다.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모든 인류가 아담과 하와에서 출발했다면, 하나님은 처음 출발 시에 아담과 하와 내에 모든 유전정보의 백과사전을 넣어놓으셔야만 했다. 네 가지의 놀라운 유전적 발견은 사람의 성경적 기원을 강력하게 확증해주고 있다.

첫째, 진화론적 유전학자들은 사람의 원숭이 같은 조상은 3백만 년 전에 살았고, 현대 원숭이들로 진화한 다른 후손들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사람과 현대 원숭이의 DNA 염기서열은 서로 가깝게 일치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유사한 것으로 알려진 일부 선택된 염기서열 만을 비교하는 대신에, 전체 유전체(genomes)의 염기서열을 비교할 경우에, 자연적 과정으로는 적어도 3억6천만 년에 걸쳐 추가돼야할 DNA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1] 이것은 바람이나 파도에 의해 우연히 10,000개의 사용 설명서들이 작성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가장 과학적인 설명은 아담과 원숭이 종류를 처음부터 다르게 창조하신, 전대미문의 나노공학 대가에 의해서 프로그램 되었다는 것이다.

둘째, 이러한 유전정보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은, 사람 유전체의 95%는 어떠한 기능도 가지고 있지 않은 '쓰레기 DNA(junk DNA)'라고 주장해왔다. 아마도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적 실수들이 그러한 모든 쓰레기들을 DNA 내에 축적시켰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유전학자들이 실제로 DNA 염기서열을 조사했을 때, 쓰레기 DNA는 없었고, 이들은 모두 사용되고 있었고,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굿바이! 진화론자들의 정크 DNA여! 사람의 DNA는 모두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셋째, 연구들은 성경적 시간 틀인 최근 창조를 확증해주는 유전자 '시계'를 밝혀내고 있었다. 사람의 매 세대마다, 정자와 난자 세포에는 100개 이상의 DNA 복사 오류가 더해지고 있다.[3] 이러한 오류, 또는 돌연변이들은 점진적으로 축적된다.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부모님보다 적어도 100개 이상의 돌연변이를, 조부모 보다 200개 이상의 돌연변이를, 증조부모 보다 300개 이상의 돌연변이들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돌연변이 시계를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아담과 하와를 만나게 되고, 그들의 DNA는 오류가 없이(error-free) 창조되었음을 추정해볼 수 있다.[4] 이러한 돌연변이 축적률에 의하면, 인류는 1,000세대도 지속될 수 없다.[5]   

마지막으로, 유전학자들은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 mtDNA)로부터 하와의 증거를 발견했다. 우리는 이러한 종류의 유전암호를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 DNA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미토콘드리아 DNA 내에도 돌연변이가 축적된다. 지금까지 실험된 모든 사람은 미토콘드리아의 3가지 기본 혈통인 M, N, R 중 하나에 속했다.[6] 노아의 세 아들과 그들의 아내들은 현대 인간 유전학의 이 흥미로운 사실을 설명해줄 수 있다. 창세기 10:32절은 말씀하고 있다.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유전학자들은 창조 이후에 발생한 모든 돌연변이를 제거한 하와의 미토콘드리아 DNA 염기서열과 동등한 것을 만들어냈다.[7]

인간-침팬지의 DNA 차이, 치밀하게 압축되고 기능적인 DNA 정보, 돌연변이 축적률에 의한 유전자 시계, 미토콘드리아 DNA의 복원 등은 분명 최근의 창조를 가리킨다.[8] 유전학은 아담과 하와가 실제로 존재했음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Tomkins, J. 2015. Documented Anomaly in Recent Versions of the BLASTN Algorithm and a Complete Reanalysis of Chimpanzee and Human Genome-Wide DNA Similarity Using Nucmer and LASTZ. Answers Research Journal. 8: 379–390.
2.Tomkins, J. 2012. Junk DNA Myth Continues Its Demise. Acts & Facts. 41 (11): 11-13.
3.Thomas, B.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7, 2011, accessed February 12, 2016.
4.Evolutionists argue that human DNA contains more variants than the known mutation rate could ever hope to add over just 6,000 or so years. However, their argument assumes that every DNA variant arose from a mutation when God could well have encoded DNA variation into Adam. These designed variations combine with mutations to produce trait variations, like different hair colors or body sizes.
5.Mankind can’t last more than about 20,000 years, assuming a generation time of 20 years and the measured mutation rate of 100 per generation. See Sanford, J. 2014. Genetic Entrop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See also Williams, A. 2008. Mutations: evolution’s engine becomes evolution’s end! Journal of Creation. 22 (2): 60-66.
6.Carter, R. W. Adam, Eve and Noah vs Modern Genetics.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Posted on creation.com May 11, 2010, accessed February 12, 2016.
7.Carter, R. W. 2007. Mitochondrial diversity within modern human populations. Nucleic Acids Research. 35 (9): 3039-3045.
8.Tomkins, J.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9-11.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M.S. 2016. Does Modern Genetics Confirm a Historical Adam?. Acts & Facts. 45 (4).

 

*관련기사 : 과학이 발견한 아담과 이브 (2017. 1. 3. 기독일보)

 

출처 : ICR News, 2016. 5.
URL : http://www.icr.org/article/9248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2.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3.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4. 사람의 DNA 변이는 성경적 시간 틀과 조화된다. (Human DNA Variation Linked to Biblical Event Timeline)
5.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6.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7.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8.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9.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10. 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How Did Human “Races” Develop?)
11.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12.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13.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14.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15.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16.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17.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18.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19.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20. 사람-침팬지 유사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있는 새로운 책 (New Book Debunks Human-Chimp Similarity)
21.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22.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23.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24.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25.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26.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27.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28.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More Mysteries for the Science of Long Life)
29. 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One Tiny flaw, and 50 years lost!) 조로증(HGPS, Hutchinson-Gilford progeria syndrome)과 수명
30.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1. 일부 정크 DNA는 단백질 생성의 시동을 걸고 있었다. (Novel 'Junk DNA' Sequences Jumpstart Protein Production)
32. 정크 DNA의 질질 끄는 죽음 (The lingering death of junk DNA)
33. 전이인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34.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Some Junk DNA Is Important Guide For Nerve-cell Channel Production)
35.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36.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
37. 역사적 아담을 지지하는 과학적 사실들 (Was Adam a Real Person?)
38. 역사적 아담을 거부하는 이유는 과학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 때문이다. (Evolutionary Dogma, Not Science, Kicks Out Adam)
39. 두 개의 시작: 아담과 노아 (Two Beginnings: Adam and Noah)
40. 첫 번째 아담 대 마지막 아담 (First Adam—last Adam)
41. 아담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How Do Some Among You Say There Is No Adam? : 1 Corinthians 15: Adam and the Gospel)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