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DNA와 단백질 HOME > 자료실 > DNA와 단백질
고릴라 유전체 분석에서의 진화론적 편견
(Monkey Business in the New Gorilla Genome)
Jeffrey P. Tomkins

   오랫동안 내려온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은 좀처럼 깨지기 어려워 보인다. 사람 유전체(human genome)를 기초로 실시된 최근의 원숭이 DNA 염기서열 분석은 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었다. 이 새로운 고릴라 유전체 연구는 발달된 DNA 시퀀싱 기술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병폐를 동일하게 보여주고 있었다.[1] 유전체 분석의 정확성이 진화론적 방법에 의해서 명백히 오염되고 있는 것이었다.

유전체(염색체의 완전한 세트) 염기서열이 분석될 때, DNA는 작은 부분으로 분석되고, 함께 이어져 맞춰진다. 지난 20년 이상 동안, 다른 다양한 기술들이 각 DNA 염기서열, 길이 약 100~1500 염기들을 읽어냈다.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체 염기서열 길이가 대략 30억 개라는 것을 고려하면, 이렇게 읽혀진 짧은 부분들을 연속적인 염색체의 큰 부분으로 조립하여 분석하는 일은 어려운 작업이다.

과거에 실시됐던 (사람의 진화론적 친척으로 추정하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등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들에서, 해독된 DNA 염기서열은 그 길이가 항상 짧았고, 연구비가 꽤 제한되어 있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비계(scaffold, 발판), 또는 지표(guide)로서 사람 유전체(genome)를 사용하여, 원숭이의 짧은 DNA 염기서열들을 모아 읽는 것이 편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원숭이의 유전체가 사람처럼 보이도록 하는 편향된 결과를 만들어냈다.[2]

이제 SMRT(Single-Molecule Real-Time sequencing technology, 단일분자 실시간 염기서열분석기술)이라는 새로운 DNA 시퀀싱 기술은 1만 개 이상의 염기서열들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유전체의 조립 공정이 기준 비계에 덜 의존하게 되었다. 하지만 오래된 습관은 깨지기 힘들어 보인다. 특히 그 결과가 진화론과 일치하지 않을 때 말이다.[3]

SMRT을 사용하여, 레퍼런스 염기서열의 사용 없이, 오버랩에 기초하여 서로 서로 그 위에 조립하는 방식인 ‘디 노보 어셈블리(de novo assembly, 신규 조립)’라 불리는 방법으로, 최초로 고릴라 유전체를 길게 읽는 염기서열의 재-시퀀싱이 이루어졌다.[1, 4]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것이 그 이야기의 끝이 아니었다. contigs 또는 scaffolds로 불려지는, 새로이 모여진 인접 염기서열의 부분들은 더 많이 모여졌고, 비계로서 사람 유전체를 사용하여 편집되었다. 그 프로젝트의 저자들은 말했다. ”우리는 그것들을 GRCh38(인간 유전체의 현재 버전)로 정렬시킴으로서 비계의 정확성을 평가하였다.” 그리고 ”염색체 해상도를 제공하기 위해서 비계는 GRCh38를 사용하여 더욱 정렬되고 순서화되었다.”[4] 그래서 그들은 염기서열 조각들로부터 고릴라 유전체를 구축하는 것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최종 결과물을 수정하기 위해서 아직도 진화론적 표준으로서 사람 유전체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보다 정확한 고릴라 유전체를 얻기 위해서 고상하고 객관적인 노력으로 시작한 것이, 오래된 진화론적 편견에 의해 뒤죽박죽으로 끝나버렸다. 이것은 과학적 방법론에 주관적 편견이 개입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여진 DNA 염기서열이 표준 진화론적 관행(고릴라 유전체가 실제보다 더 사람에 가깝게 보이도록 하는 행위)의 적용 단계 이전에 대중들에게 공개된다면, 창조과학자나 세속과학자 모두 연구해 볼 수 있는 많은 보강된 자료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나는 그 분석된 최초 염기서열들을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ferences

1.Gordon, D. et al. 2016. Long-read sequence assembly of the gorilla genome. Science. 352 (6281): 52, DOI: 10.1126.
2.Tomkins, J. P. 2011. How Genomes Are Sequenced and Why It Matters: Implications for Studies in Comparative Genomics of Humans and Chimpanzees. Answers Research Journal. 4: 81-88.
3.Tomkins, J. P. 2016. A More Accurate Chimpanzee Genome. Acts & Facts. 45 (4): 9.
4.Gordon, D. et al. 2016. Supplementary Material for Long-read sequence assembly of the gorilla genome. Science. 352 (6281): 52, DOI: 10.1126.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6. 4. 18.
URL : http://www.icr.org/article/930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