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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CEH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20년 전보다 진실에서 한 걸음도 더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다.

우주론자들은 기괴한 마법사들처럼 어두운 암흑의 방에서 활동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과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그들의 전매특허이다. 아무도 이 미스터리한 실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것들은 '어두운 부분' 또는 우주의 '숨겨진 계곡'에 숨어있는 것 같다고 PhysOrg(2016. 5. 24) 지는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원시 블랙홀과 연결될 수 있을까? 또 다른 PhysOrg(2016. 5. 24) 지의 글은 제안하고 있었다 :

암흑물질의 본질은 천체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 중 하나로 남아있다. 과학자들은 현재 이국적인 거대 입자로서 암흑물질을 설명하는 이론적 모델을 선호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들 가상의 입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를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NASA는 현재의 알파 자기 분광계(Alpha Magnetic Spectrometer) 및 페르미 감마선 우주 망원경(Fermi Gamma-ray Space Telescope)은 임무의 일환으로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

”연구들은 암흑물질 입자들이 숨어있을 수 있는 매개변수의 상자들을 천천히 축소해가면서, 점점 더 민감한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카쉬린스키(Kashlinsky)는 말했다. ”그것들을 찾지 못하는 것은 원시 블랙홀(일 초 정도의 우주 최초의 조각에서 시작된 블랙홀)이 암흑물질로서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연구에 새로운 흥미를 불어넣고 있다.”

또 다른 위기는 우주의 조기 성숙에 관한 것이다. 우주의 시작부터 성숙한 은하들이 출현한다는 최초의 보고 이후로(1/08/2002), 천문학자들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대규모의 구조들을 찾는 일들을 계속해왔다. 한 예로 최근의 PhysOrg(2016. 5. 25) 지의 헤드라인은 ”초기 우주에서 목격된 젊은 은하들의 거대한 집단”이었다. 우주론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아니다. ”이러한 은하 집단의 형성과 초기 역사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우주의 초기 시점에서 지금까지 관측됐던 것 중에서 가장 희미한 은하들의 발견을 보고했다. 그 관측은 천문학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를 푸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우주론의 암흑시대로 알려진 오늘날의 시기는 어떤 종결로 막을 내릴 것인가? 모든 것들이 암흑, 암흑... 암흑인 시대에서 말이다.

이번 주에 또 하나의 새로운 위기가 우주론자들에게 닥쳐왔다. 천체 물리학자들은 1990년대에 우주가 팽창할 뿐만 아니라, 바깥쪽으로 가속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었다. 이제 그들은 가속 팽창이 ”생각했던 것보다 9%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Science Daily, 2016. 6. 2). 그들 중 누구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복사.. 이 모든 것들은 비극적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주연들이다. Space.com은 전문가들의 반응을 기술하고 있었다 : ”정말로 놀랍다. 우주는 과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New Scientist(2016. 6. 3) 지는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는지를 묻고 있었다 :

”그 결과는 지금 매우 명확하다.” 프린스턴 대학의 데이비드 스퍼겔(David Spergel)은 말했다. ”일 이 년이면, 더 많은 데이터들이 얻어질 것이다. 데이터가 늘어나면, 그러한 불일치(discrepancy)가 사라지던지, 또는 새로운 물리학의 탄생을 초래할 지가 판명날 것이다.”

그 상황에 많은 물리학자들이 (우주 망원경 과학 연구소의 아담 리에스를 포함하여) 흥분하고 있다. 그것은 암흑에너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결국 우주는 파국적인 '대파열(big rip)'로 종료될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으면서, 그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아니면 비밀리에 우주의 끈들을 잡아당기고 있는 숨어있는 새로운 입자들에 호소할 수도 있다.

그 기사에 포함된 비디오 클립은 우주의 팽창을 측정하는 두 가지 방법이 서로 일치하지 않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었다. 하나가 틀렸던지, 다른 하나가 틀렸던지 이다. ”그러나 둘 다 맞는다면, 우리는 심각하게 잘못된 물리학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물리학은 일반적으로 가장 확고한 과학 분야로 생각되고 있지 않는가?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맞을 수도 있다. 어쩌면 우리는 거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기술 혁신가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지난 몇 십 년 동안 컴퓨터 공학의 폭발적 성장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New Scientist(2016. 6. 3) 지는 말한다. 그 글의 저자인 게라인트 루이스(Geraint Lewis)는 복잡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물리학의 상수들은 기괴하도록 극히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과학은 우리의 우주가 정말로 하나의 시뮬레이션인지 아닌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지 않으며, 머스크가 놀라고 있는 기묘함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루이스는 글을 맺고 있었다. 단지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정전을 일으키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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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사에서 두 가지는 진실임이 분명하다: (1)세속적 우주론은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다 (사실, 증거들에 반대된다). (2)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중단했을 때, 그들은 상상의 추정적 개념을 믿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글들 중 하나는 우주론의 비합리성에 관한 것이었다. 거기에서는 우주론의 수수께끼들과 모순되는 모든 것들의 목록을 나열해 놓았다. 그 글은 2001년에 제시되었다. 지금 15년이 지났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우주론자들이 향상된 관측 장비들을 가지고 많은 데이터(WMAP, Planck 등)들을 수집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다. 암흑의 유령은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빅뱅이론을 믿고 있는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암흑 속의 요정과 도깨비를 믿으면서,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있다. 제발 증거를 보여주며 말하라.


*관련기사 : '우주, 알려진 것보다 10% 빨리 팽창하고 있다' (2016. 6.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5/0200000000AKR20160605049300017.HTML

초기 우주 모습 간직…가장 희미한 은하 발견 (2016.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24601009

 

출처 : CEH, 2016. 6. 7.
URL : http://crev.info/2016/06/cosmology-in-perpetual-crisi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2.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4.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5.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6.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8.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9.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10.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11.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12.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13.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14.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15.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16.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17.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18.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19.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20.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21.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22.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23.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24.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25.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26.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7.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8.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29.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30.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31.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32.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3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34.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35.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36.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37.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8.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39.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40.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41.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igh Frequency Mosquito Flight Shows Design)
42.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43.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44.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45.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46.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47.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48.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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